▒▒▒▒▒▒▒▒▒▒▒ 권지용 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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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캐러맬로
subject 개미 지옥같은 part.


        




우연히 길을 걷다 네남잘 봤어  (Yea I saw him)
혹시나 했던 내 예감이 맞았어 (I told you)

네가 준 반지를 뺴고 한쪽엔 팔짱을 끼고

그냥 여기까지만 말할께





이건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데,
전 뮤비 시작하는 도입이 블라인드사이로 지켜보는 (훔쳐보는...) 포커스로 시작하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시작할땐 눈을 감죠. 다 봤으니까.
물론...그건 다 깨알같이 연기하시는 피사체가 지드래곤이라서...(..)  

그리고 시작하는 도입부 멜로디가 너무 좋아요.  개미지옥은 그냥 여기까지만 말할께.

이 말 자체도 안깐지용; 입장에선 습기차는 문장인데 여기에 보컬바이브가 곁들어지니 더 돋보이게; 들리네요.





그러니까 이렇게 습기찬 눈빛으로 훔쳐보는.























I don't know what to say no more..

Umm 너의 친구들 모두 그를 잘 알아
훤히 다 보이는걸 너만 왜 못봐
They said love is blind
Oh baby you so blind

제발 헤어지기를 바랄게




이부분 혹시 저랑 찜뽕하시는 분 없으세요? 진짜 깨알같이 짧은 애드립인데 여기를 벗어날수가 없는...날 죽여라otz
I don't know what to say no more.. 에서 Umm 으로 넘어가는 애드립 바이브.

몇번을 지독이같이 돌려들었는지 몰라요. 톤도 그렇고 바이브도 지독이같이 훌륭한데 여기에 스치는 뮤비컷이 왜그렇게 모태 아련청순 새초롬한 영혼으로 나와서는...(..)






그러니까 이부분이여....otz   눈을 뜨고 있어도 이쁜데 눈을 감고 뒷걸음질도 청초하구나 오빠님.











휙 스쳐가는 컷치곤 존재감이 확들어왔던 부분. 꽤나 디테일하게 눈치를 보는 상황이라; 저기 저안에서 저러고 있는 안깐;지용이 애처로워보이기 까지 했...otz
지드래곤님 한 연기 하시네여.














  




니가 흘린 눈물만큼 내가 더 잘해줄께 baby
너 혼자 감당할 아픔 내게도 좀 나눠줄래 baby

나 좀 봐달라고 그대 사랑이 왜 나란걸 몰라

왜 너만 몰라





밑에 누이님은 느닷없이 baby 톤에 꽂히셨다고 개미지옥이라 하셨는데, 전 이부분에서 바로 넘어가는 나 좀 봐달라고 그대 사랑이 왜 나란걸 몰라 부분이 개미지옥..(..)

이전까진 그새끼랑 너랑 안어울리는 한쌍이야. 깐지용;의 그간행태를  구구절절 읊어되시다가 여자사람이 한결같이 넌씨눈이니... 너덜너덜해진 안깐지용;은 이제 대놓고
애원하는 부분처럼 느껴지는 파트.

면상에다 대놓고 얘기했을법한 상황이 그려지는, 날 좀 봐달라는 가사도 가사지만 멜로디타는 플로우도 나름 개미지옥. 바이브와 플로우와 안깐지용 합체!
마지막은 원망나레이션.













그리고 마지막 훅부분인데, 애드립 코러스가 되게 매력적으로 들어가 있더라구요. 나즈막히 깔리는 애드립도, 의외로 합이 좋은 코러스도 들어가있어서
또 지독이같이 들었네...(..) 이번 노래 멜로디가 참 잘 빠졌다는 말을 몇번했는데, 아니 처음들을땐 사실 오묘한데 되게 좋다. 싶은 곡이었고
신기하게 3번듣고 나니 멜로디가 너무 잘빠진거죠.

도입부도 좋은데 훅은 정말 중독.



여기 중간에 지드래곤님이 애드립 코러스를 넣으시잖아요. 세상에. 성은이 망극하게 클로접짤로 뮤비컷에 보이니 황홀하기 그지 없었네여.














그리고 이제 깐지용과 안깐지용; 1인2역의 대비되는 극조화. (날이 설수록 어여쁨이 돋으시니 둘다 비쥬얼을 논할수 없...)









나쁜남자st 은  단지 흔한 목선에 문신한것 뿐인데..... 색기가 넘치는.










가령 내여자를 안아줄때도...





















그리고 상대적으로 마음이 공허해지는 또 한사람의 비쥬얼도 참 극강...
저렇게 보슬보슬 훈대딩 머리를 헝크리는데 매력상승















그리고 이렇게 나쁜 그 XX 로 마무리.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버닝부분들 한번 올려봤어여. 옵하님 비쥬얼을 이렇게 대놓고 보여주시니 3년만에 무릎끓고 한번 더 차냥해야하지 않겠어요 고갱님들.

움짤여신 캡쳐여신님들 다 준비하고 계신거 압니다...(..) 어서어서 짤을 주십셔.*_*


주말은 비쥬얼 남신과 함께. 곡이 너무 좋아서 기분좋은 주말이네요:)








누나가이뻐해  12-09-01      
전주없이 바로 쨍하면서도 뭔가 절절한 지드래곤님 보컬이 탁 치고 나오니까,
뭘 훔쳐보는 걸까 같이 숨죽이고 있다가 다시 헉 숨이 멎듯이 멍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예요(가 무슨 소리지....)
지드래곤님 보컬이 좀 마성이라서 사람 귀를 확 끄는 무언가가 있는데, 아주 그냥 날이 갈수록 보컬이 농익어서 이건 뭐bbb
진짜 멜로디도 너무 좋고, 탁탁 튕기는 기타 소리랑 보컬이 너무 절묘하게 잘 맞아요 ㅠㅠ
게다가 저 깨알 바이브 어쩔......... 님 이렇게 다양한 매력으로 사람 홀리면 되는 거임여? 옵하님이 짱이야 ㅠㅠ
초심  12-09-01      
눈 감고 말하는 '우연히 길을 걷다 니 남잘 봤어' 이부분 계속 돌려 봤네요. 뭐라 막 표현은 못하겠는데
뭐랄까요.. 이 기분을 설명할 단어가 없네여ㅠㅠ! 그냥 오빠가 짱이라는 말밖에 할수가 없어요;_;
그리고 이 노래가 되게 마성인게, 들어도 들어도 계속 새롭게 들려요. 그리고 전혀 딴짓하면서 들을수 없는 노래..
가사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멜로디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그렇게 듣는 노래인거같아요,
............................근데 저 오빠가 너무 좋네요ㅠㅠ옵하 지용옵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로얄밀크티  12-09-01      
They said love is blind
Oh baby you so blind~~

you so blind~~이 부분할때 머하고 해야하지???그 호흡???흑...오퐈...비루한 쑤니는 오빠를 표현 못 하겠어요...
전 이부분이 왤케 좋을까요....이 부분이 제 개미지옥ㅠㅠ

원카 부르신 분이 진정 이 분 맞으신가요~~~;;;;;;;우로빠 진짜 최고!!!!!!!!!!!
CHEW  12-09-01      
아 정말 제목과 대비되는 멜로디에 너무 놀랐는데 이건 정말... 나쁜남자 지디마저 나빠보이지 않는...그저 내 눈엔 착한남자...
안깐지용오빠의 애절한 눈빛하며 섬세한 손끝연기라던지..
보고있으면 여자주인공이였으면 하는 생각보다는 지용오빠가 된듯한 기분에 푹 빠져서는 애절한 마음이 드네요..ㅠㅠ
이오빠는 정말.. 곡만 들어도 오빠를 짝사랑하는 마음 극대화시키면서 뮤비를 보면 짝사랑을 병처럼 앓게되는..ㅠㅠ

저도 지금 카라멜로 님이 빠진 그 부분에 폭 빠졌네요..ㅠㅠ 오빠의 애드립이란...
사랑해요 오빠......ㅠㅠ

그지지배보다 내가 못한게 뭔야!!!!!!ㅠㅠㅠ어빠!!...
MUSE징요  12-09-01      
팬질을할려면 맬로님처럼 하나하나 요렇게 펼쳐보일수 있는 정성이 필요한데 말이죠. 하하님 만큼은 아니지만 심각한 수준이라...콤퓨타공부 매진하겠어영 큭.

오빠 뮤비나오면 재미있게 보이는 현상 중 하나가 뮤비에 대한 썰을 푸는건데. 정답이 없는거잖아요 :) 그래서 뭐 이런썰 저런썰 풀어놓는데 저랑 비슷한 썰이
나오면 공감도가고 다른썰들을 보면, 아 이렇게도 이야기가 되는구나 신기하구요^^. 저는 이중인격썰이 가장 무게있는 썰이라고 생각;했어여.

처음에 나오는 블라인드를 살짝 내리고 몰래 지켜보는 듯한 모습이 어디서 많이 봤다...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좋아했던 영화중에 예전에 려원씨와 봉태규씨가 주연했던 '두 얼굴의 여친'이라는 영화가 있었거든요(너무 산으로가나영;ㅁ;) 그 여자주인공이
이중인격이었는데 나중에 회상하는 장면으로 블라인드 처럼 되어있는 붙박이장 안에서 사랑사는 사람을 지켜보는 장면이 나와영.
그 장면이 똭! 생각나지 않겠어여??? 그래서 이것도 어쩌면 못된자아와 착한자아가 공존하는 걸수도 있겠다 싶었지영.

요렇게 영화처럼 이야기가 되는 노래, 뮤비도 흔하지 않지요 :) 보는재미가.....좋으네요.
MUSE징요  12-09-01      
제가 뒷북을 잘 치는데요, 사실 요즘 친구가 보내준 드라마 파일에 해품달이 있었어여. 중요한 소식들만 챙기고 해품달에 빠져있었더니......
진짜 정신을 못차릴만큼..........미혹;되었었거등요 (흑흑)

이제 이훤을 놓아줄 때가 된 것 같아영(강령하십셔ㅠㅠㅠㅠ 품품).
잠시나마 미혹되었으나 다시 정신을 차리니 다시 요기입니다. 옵하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쥬얼 공격!!!!!!!!
BANA  12-09-01      
우와 맬로님 짱이셔. 저랑 버닝포인트가 똑같네여.. 하아. ㅠㅠ
여기게시물에서 못 나가겠어여. 어쩜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가이뻐해  12-09-01      
헐. 맬로님 움짤까지 마스터하셨어. 우왕. 깨알 컷들 다 있는 거 같아요.
그럼 전 이제 캡쳐여신님만 기다리면 될듯......(..) 잇힝.

아니 근데 진짜 좀. 이게 반복해서 듣다보니 포인트가 너무 많아요;
이님 보컬이 원래 좀 하이톤인데, 노래 전반적으로도 그렇고 특히 훅에서 저음으로 쫙 깔리는 게 너무 귀신같아서.
노래를 듣는데 되게 집중하게 돼요. 원 보컬도 들어야하고 거기에 깔리는 코러스 보컬도 들어야하고, 둘을 믹스해서 같이 듣는 재미까지 제대로 느낄려면.
반복반복반복을 무한히 하여도 또 듣고 싶고 또 들어야하고 또 들어도 새롭고. 막 그렇게 하루종일을 반복반복중이예요.
게다가 노래 중간중간 영어로 애드립 치는 게, 왜 이렇게 설렐까 모르겠어요. 목소리톤이 진짜 너무 좋아요.
표현해내는 보컬톤이 참 다양해요. 원래 하이톤이라 좀 한정될 수도 있을텐데 전혀 그런 게 없으니, 뭐 이러나 사람이.

그리고. 이미 말을 했었지만, 진짜 이 뮤비는 얼빠 무한 생산 및 소환 뮤비.
제일 처음 접했을 때는 노래는 못듣고 일단 뮤비 영상만 쭉 봤었는데, 진짜 헉 소리밖에 안나오는 비주얼.
뮤비 자체도 되게 잘 나왔어요. 구성도 좋고 영상 편집도 너무 예술이고 그 속의 피사체야 뭐 두말할 필요없이 최고고.
게다가 두가지 스타일이 나오다 보니까(깐지용 vs 안깐지용) 모든 수니들 및 대중들을 홀리는 그런 미친; 비주얼.
평소 워낙 헤어스타일 변신이 많다보니까, 평범한; 훈대딩; 헤어를 기다리는 팬들도 많았는데 이렇게 고퀄 영상으로 남길 수 있게 해주신 옵하님께 무한 감사를.

두 스타일 다 쩔어서 숨이 턱턱 막히지만,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못된 오빠님이 조금 더 제 취향.......(..)
근데 짚고 넘어갈 건, 다른 사람이 했다면 이 정도로 심장어택이 크지 않았을 거라는 거. 저 느낌과 저 분위기 낼 수 있는 사람은 권지드래곤님 뿐이니까여ㅠㅠ
진짜 목선에 타투 하나 했는데, 사람이 어쩜 저렇게 섹시하져? 어쩜 저렇게 색기가 흘러넘....... 하아. 옵하님...
밤부  12-09-01      
악 맬로님 노래 한부분 한부분 나누어 찬양할 수 있게 해주셔서 일단 감사의 인사를^^
움짤까지 만들어 주셔서 보는 느낌까지 살려주시다니..
근데 가만보면 이번 곡 전체를 다 개미지옥으로 풀어 놓으신거 아시죠?? 그만큼 어느것 하나도 내려놓을것이 없다는거겠죠? 헷

그리고 뮤비서 보면 두남자가 아니, 한남자가 풀어놓은 그 두 남자들이 곡의 분의기를 더 짙어지게 한거 같아요.
다른 두남자가 연기했다면 나올 수 없던 어떠한 느낌이 있달까요.
물론 우로빠의 비쥬얼또한 폭발이었고 어느하나 아쉬울것 없는 뮤비라지요. 하악 또 보러 가야겠네요~
IN.개미지옥!
yooluvGD  12-09-02      
맬로님 움짤여신까지..... 최고최고!
모든 부분 버닝중입니다 . 그 안에서도 어쩜 이렇게 포인트를 쏙쏙 올려주시는지 요기에서 버닝하렵니다.
듣고 또 들으며 마음이 짠... 가사에 멜로디에 감성이 그냥 흘러 넘쳐요 . 좋다 정말 좋다 ...
내 뱉은 말이 그 xx ..... 이렇게 부드러운 그xx 가능한 것인가 ....
그래서 더 안ㅌㅏ까운.. 느낌이예요 ㅠ 전 이 말이 주는 느낌이 짠하고 아련터집니다. 제발 그 사람은 아냐 ... 나 좀 봐달라는...
처음 도입부에 이미 정신혼미할 정도예요 쓱~ 하고 들어오는 그 느낌이 좋아요 ..
그리고 울 지용군 보이스톤 연기하듯 모든 가사에서 느껴지는 그 감정들 그 숨소리들까지 정말 사랑합니다 꺅~
들으면서 코러스로 깔려있는 저음에 빠져 귀 쫑긋 세우고 듣고 애드립에 쓰러지고 .... 칫..음....우후우후....
그냥 정말 좋아요 ..... : )
히토  12-09-02      
저도 도입부!!!!!!!!!!!!!! 거기랑 그대 사랑이 왜 나란걸몰라!!!!!!!!
....진짜 야근하고 집 들어가다가 도입부에 꽂혀서 바로 소리소리를 질렀더랬죠.
그리고 그 랩은 그대 사랑이라는 가사가 너무! 그대 사랑 그대 사랑 그대 사랑
아니 어떻게 이런말을 생각하죠. 엉엉. 그리고 그 부분이 약간 소리지르는것같아서 남자다운건 저뿐인가요...
그니까 결론은! 울오빠쵝오 bbbb
ForeverBB  12-09-03      
아...난 지금 지디앓이를 해야하나. 맬로님앓이를 해야하나.
도대체. 맬로님 못하는게 모요!!!!(오홍~)
당신은 재주꾼....(지금 난 맬로앓이중일세....또르르르)

모 그가수에 그팬이라 했던가.
우리 지용군이야 연기는 약 5세부터 인정받은 몸이라서인제 두눈에 촉촉히 고인 약간고인 눈물까지도.
도도한 나쁜남자까지돕여주는 저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여 기사까지 빵빵 터트리게 만들어쥬시는 저남자.
나 계속 팬이요.라고 울부짓게 만들어 주시는 저남자.
그냥 멋집니다. 그려...
결론인즉슨.

사랑합니다. :)
혜온  12-09-12      
하.. 저도 그대사랑이 왜 나란걸몰라 이부분에서 완전히 꽃혀서 수련회가서 그XX가 나오는데 혼자서 흐믈흐믈해져서 ㅎㅎ 거리고있었답니다
뮤비에서 연기력이 너무 돋아요 너무 돋아서 완전히 그냥 홀릭~! 했답니다^^
지용아인누와  12-09-30      
사랑합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요..
최곱니다.우리 권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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