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지용 서포터즈 ▒▒▒▒▒▒▒▒▒▒▒
 
홈으로 어바웃 지드래곤 공지사항 등업신청 디얼지디 자유게시판 GD서폿 자료 방송자료 서폿후기 서폿후기 서폿해요 서폿이벤트 마스터 모데라토 후원합시다 후원후기 오프라인 멤버 지디서폿 트위터 지디서폿 유투브 지디서폿 해피빈 마스터에게 메일보내기 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


 

읽기: 전체공개 / 글쓰기: level 9 / 코멘트: level 9 / 비밀글: level 9           

Cetegory공지 (58)영상 (522)캡쳐 (29)사진 (103)팬아트 (4)인터뷰 (12)직찍 (25)직캠 (26)ETC (1)
name 역시권지용
subject 2008.03.22 키세스콘 사진
file 1 i_love_gd.JPG (130.4 KB)


(마무리는 밝게^-^;;; 해야..겠죠?-)

4. 기억을 더듬어(x) → 하드를 더듬어(o)

마지막으로! 저를 포함하여(ㅠ_ㅠ..) 일콘에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위로차 디스크속에 '나만볼끄야!' 라며 꽁꽁-
숨겨두었던...^-^;; 2008년 03월 22일 키세스콘 사진 올리옵니다!! +____+ ( 동영상 캡쳐라 화질이 말이 아닙니다..)
이벤트 당첨으로 갔던 행사인데 글쎄.. 맨앞..자..리?!?!?! 흐억- 이날 오빠한테 다크 초콜렛까지 받았던 캬하♡_♡
여러부운~ 이거 자랑입니다! (얘, 너무 과하다, 뭐 이런애가 다있나, 싶으시면 떼끼! 하고 혼내셔요..)  

(비루한 이 사진들을 어디로 데꼬갈 분은 없을실것 같지만... 사진은 꼭! 홈안에서만 보아주셔요^-^; )


- 톱


- 대성


- 영배



-지드라곤

너무도 사랑스러운 코..... 의 구멍 ....헤헷^-^



      =ㅅ= ← 딱 요표정큭













+ 여러분! 마지막, 아이컨텍 하셨나요↗? ^-^* 다음글엔 하이트 비공개 촬영현장으로 찾아뵐까.. 생각중입니... ..
이또한 화질이 말이 아닌 관계로 기대는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  헤헷^-^;;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식으로 반겨주셔도 감사해요.......... ..헛^-^)


++  우린 그저 그대다운, 권지용다운 그 모습이 좋은거니까,
그 모습에서 계속해서 나아가려는, 발전된 모습 보이려는,
그 예쁜 마음이 너무 좋을뿐이니까.. 억지로 그대를 변화시키려 하지않아도돼.

정말 고마워 2009년, 그대의 음악이 있어, 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어..

.. 이보다 더한 마음을 주고싶다.. 늘.

지디서폿 모든 예쁘고 착하고 귀엽고 밝고 따뜻하고 정많은 여러분! ♡_♡ x0818
모두모두모두모두 안녕~ (...히계셔요^-^;)

(아.. 혹시 움짤 넣는법 알고계신분 쪽지로 어떻게 안될까..요.. ☞ ☜.. ㅠ_ㅠ )






지용아어딜봐  10-02-23      
역시권지용님 말씀처럼 언제나 홈에서는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배우는것같아요~^^
'항상 그자리 그곳에서 한결같은 아낌없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응원하는것.'
우린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빠를 믿어주고 응원하면서 약속했던것 처럼 '나는 너를 기다리겠어!' 하는거예요 홧팅!
+) 사진이 다 귀여워요ㅠㅜ 끝으로 스크롤을 내릴수록 웃는오빠를 따라 저도 함께 웃는다는~하핫 사진잘봤어용!감사합니다~
빨간구두  10-02-23      
오빠가 들려준 3분남짓의 시간이 저의 세상또한 바꿔놓았죠....음악이 아닌 그 음악을 만드는사람의 마음이 전달되는 통로가 바로 음악인 만큼 오빠가 들려준 그 노래들 이 제 세상또한 지배된거같아요.그래서 이젠 오빠의 목소리에 반응하고 그리워하고저의 뇌속에는 오빠의 목소리만 감지하는 센서가 있는걸까요..^^;;목소리에 길들여져서인지 길을 가다가도 누군가의 이어폰에 흘러나오는 음악이 지나가다 들리는 목소리들,카페안 음악 까지 지용오빠의 목소리가 들리면 본능적으로 반응하는거같아요.
사진은 최대한 오래 안보기로했어요...갑작이 역시권지용님에게 질투가 날거같아서...핫;;그때 가지 못했는데 영상캡쳐속 =ㅅ=이 표정을 직접 보셨다니...흑 그저 비루하게 영상캡쳐를 보며 가슴설레는 제가 너무 슬퍼지는거같아요..흑 저도 가고싶었는데...
따듯한 봄이 찾아오더라구요 제 마음속에도 봄이 찾아오나봅니다.어떤일에대해 창쳐받고 슬퍼하며 주저앉아 있었지만 웃으면 복이 온다고하잖아요. 앞으로 더 찾아올 좋은 날들을 위해 또 슬픈..학력고사를 생각하면 지금 일들만큼 슬프니 오희려 좋은일들만 꺼내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이젠 정말 날씨가 좋더라구요.^^ 그만큼 화창해진 날씨에 나들이가고싶네요..~~
마론  10-02-23      
안녕하세요, 역시권지용님.
우리 홈분들 글에 댓글을 단게 언제인지조차 가물가물 할 정도로 시간 흐르는 대로 이곳에서도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
역시권지용님의 글이 제 발길을 잡는군요.
새해가 되면서 다른 생각할 새도 없이 방학이 아닌 때보다 더욱 공부에 집중을 기해야 했고 , 또 이것저것 많은 일들로
몸과 마음 둘다 지쳐가면서 , 잠시 빅뱅과 지용오빠에 대한 일을 내려놓자. 라는 생각으로 이번 한달동안은 아무 생각 말고 공부만 하자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한달을 보냈는데 , 그 뒤에 힘든 모든 일이 익숙해지고 조금의 여유가 생기고 나서 이제 다시 시작해도 되겠구나. 하며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때 생각한 그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제 식으로 표현하자면 ,
생각해보면 좀 우습지만 내가 빅뱅과 지용오빠에 대한 일을 내려놓는다고 하긴 했지만 , 내가 생각하고 하지 않고를 떠나서 ,
나도 모르는 새에 그냥 내 삶에 일부분인 것처럼 자연스레 같이 흘러왔다고 해야 하나요.
이게 역시권지용님이 쓰신 글을 읽고 아 , 이런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들임과는 좀 다를지도 모르지만 , 그래도 그만큼 지용오빠가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니 좋네요.
언제고 기다릴테니, 항상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주었으면 좋겠어요. ^^
MUSE징요  10-02-24      
문득, 밤에 홈에 들어와 참 좋은글을 읽었다.. 생각했었습니다 :)
마음을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하셨던 글에 참 많이 공감이갔어요.
마음이 수면아래로 계속 가라앉는 기분에 많이 우울했는데, 왜인지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어 또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음... '언제까지'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빛이나  10-02-24      
2009년을 돌아보면 정말 잊지못할 한해가 된것 같아요, 저에게도 그렇고 지용군에게도요.
너무나 행복했던 날들 속에, 힘든 날들도 찾아왔었는데,
그때마다 더 큰 힘이 되고싶은 마음이 컸었지만, 이 또한 제 욕심이였다는거 깨닫곤 했어요.
늘 언제나 이 자리에서 용기를 주고, 혼자가 아님을 외쳐주고, 지켜보며 응원해 주는 것만이 제가 할수있는 일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그렇게 해 나갈 생각이에요. 역시권지용님도 같이 해주시는거죠?
이렇게 되돌아보지만, 그래도 지용군의 음악이 있어서 모든게 행복했던 한해였어요^^ 최고의 한해이지요!!!
그런의미로 올해에도,ㅠ 우리 지용군 많이 보고싶다며, 고백을.....하하;;

홈분들이 쓰신 글들을 읽으면서 참 많이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그래서 전 우리 홈이 너무너무너무 좋답니다~~~~~~~
역시권지용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빅뱅만바라보지용  10-02-24      
안녕하세요;2009년 참으로 행복하면서도 힘들었던 그런 해 였던거 같아요.
누구한테는 내색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앓다가 저도 역시권지용님처럼 한 홈분께 제속마음을 다 말했드렸더니 우리가 해줄수있는거는 믿고기다려주는거 라고..이거 밖에 해줄수가 없어서 때로는 미안했는데
점점 그게 아닌거 같았어요. 그냥 믿고 기다려주는거 만으로도 오빠에게는 아닐수도 있지만 큰힘이 되줄거 같아서..그래서 그때부터는 욕심안부리고 그저 기다리고 믿어주고..,
저번에 오빠가 인터뷰에서 그랬잖아요.무대로 말해주고 싶었다고 오빠말처럼 힘들때 오빠의 무대와 음악은 제마음을 위로 해주는거 같았어요.오빠무대 보면서 웃고 감동받고..,씐~나고
다른사람들은 해줄수 없는것들을 권지용의무대와 음악은..해줄수 있었어요^^그래서 참으로 오빠에게 고마워요..^^
저도 빅뱅을 좋아하면서 기다림 그리고 설렘..많은감정을 가르쳐 주었고 그감정들을 올바르게(?)표현할수있게 해줬던게 우리 홈이거 같아요^^앞으로도 쭉~우리 홈과 함께 권지용 그리고 빅뱅을 향해 마음을..표현할꺼구요!!!!!!
+악!!사진..너무 귀여워요!!!!환하게 웃는 오빠모습ㅠㅠㅠㅠㅠㅠㅠ좋아용!!!!매우매우 후훗~
++오빠,오빠의 음악덕분에 2009년 너무 행복했어,2010년2011년 쭉우욱 함께하자
나는 항상 이자리에 있어.오빠가 하고싶을때 오빠가 좋아하는 음악 권지용다운 음악..,알지?
항상 하는 말이지만..너무너무너무..보고싶다!!!!!!!!
GYTDV  10-02-24      
역시권지용님의 글 덕에 다시한 번 2009년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정말 한결같이 이 곳에서 지용오빠를 응원하고, 기다리고, 믿는 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겠죠..
저도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홈과의 너무나 소중한, 잃기 싫은 인연.
이 곳에서 많은 걸 배우는 만큼 더욱 더 성장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곳이 다른 어떤 곳보다도 소중하고, 너무 좋아요. ^^
역시권지용님, 너무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아이컨텍도요! ^^
애교충만  10-02-25      
2009년은 정말 이런일,저런일 많이 겪은거 같아요.
역시권지용님 다이어리 글귀처럼 아픈만큼 자라는거., 오빠들도 그리고,저희들도 자라고 있다는 증거겠죠?히히...-:)
저도 항상 서폿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느끼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정말 소중한 인연.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응원하는게 오빠에게 힘이 되겠죠?
기다리고,응원할꼐요오-♡
+사진 너무 예쁘게 잘 봤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징요짱  10-02-25      
안녕하세요! 역시권지용님!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어요 ^^ 제가얼마나 역시권이죵님의글을 기다렸다구요 히히
저 사진을 직접 찍으신건가요?정말대단하세요~!^^ 이글보고 가슴이 뭉클뭉클.... 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됐지만 역시권이용님은 오래 활동하셔서
인지 역시!오빠의 마음을 너무 잘아시는군요 ^^저도 곁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지용오빠도 역시권지용님두요!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도 부탁할꼐요. 그럼 역시 권지용님 감사합니다^^
G꼬리  10-02-25      
역시권지용님 안녕하세요:)
2009년은 정말 힘들면서도 기분좋고 그럴만하면 다시 힘들고......여러일이 있었던만큼 많이 느낀게많은것같아요~사실 저는 어리니까 느낀다해도 어린수준이고 그렇지만.....:)
좋은글 너무 감사드려요~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뭔가 생각하게됬습디다~
저도 곁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화이팅:)
간죵굳  10-02-25      
늘 행복했으면 하는 소중한 사람이죠, 지용오빠는^^
정말 유난히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는데 2010년엔 다같이 행복했으면^^
아픈만큼 그대가 있어 행복했기에 항상 참 많이 고맙고 귀한 오빠~~
늘 무대 아래에서, 오빠가 찾을 수 있는 이 거리에서 함께 할테니
많이 아팠던거 속상했던거 발판으로 더 높이~멀리~날 수 있기를 기도해요!
비타돌체  10-02-26      
안녕하세요 역시권지용님!^^
글 읽으면서 공감되는거도 많고 그랬어요. 가슴에 한마디한마디가 남는것같아서 좋네요.
2009년은 정말 다사다난한 해였었죠. 저도 힘들었었고 지용오빠도 힘들었지만 오빠의 음악과 오빠의 웃는모습에 행복하기도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최근 친구들과 지용오빠이야기를 하던도중 상처를 많이 받았었는데 글읽으면서 위로받는 기분이였어요.
지용오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역시권지용님의 글이 힘이됬어요! 감사합니다!^^
음, 2009년 많이 아팠던만큼 2010년에는 지용오빠가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빌어요! 화이팅!!
 10-02-26      
글을 읽고, 참 예쁘다- 라는 생각을 했네요.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도 고독한 나의 별, 지용아.
....^^
빈곤2s  10-02-26      
저두 정말 2009년 만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해가 없었던 것 같아요.지용군뿐 아니라 제 자신에게도 다시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동안 한번도 남을 미워한다는 감정을 가져본적 없이 너무도 평탄한 삶을 그저 당연하게 살아온 저인데요.작년에는 그맘을 져버릴뻔 했거든요.
하지만 그러질 않았던건지 못했던건지 지금 새해가 왔더라구요...언젠가 시간이 흘러 서폿분들과 함께 그때에 시간들을 생각하면서 웃어넘기는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용군을 응원합니다.
indreams  10-02-26      
저때가 기억나요. 눈을 다 가려버리는 앞머리때문에 지용군의 훤한 이마를 본 지 까마득하던 그 때 저렇게 상큼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정말 파릇파릇한 무대를 보여주었죠. 덕분에 잘 봤습니다. ^^ 반짝반짝하죠, 지용군은. 그래서 아름답고, 그래서 고독하고.
BANG-HOLIC  10-03-04      
이글 왜이렇게 따스한가요~~~하트뿅뿅

이곳의 매력인가요 헤헤
따스함에끌려 가입하고
따스함에끌려 댓글을달고
온통따스한느낌뿐이라 들어오기만해도 훈훈한기훈이 풍기는것같아요 (정화되는 느낌??)
헤헷 좋은글로 깨끗이 하고갑니다 감사해요 ~
list       

prev HEARTBREAKER 무대종합세트 플짤입니다. [8] 상콤딸기
next 어느날 날아든 감사한 선물 (+늦은 영상) [14] 유마GD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