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지용 서포터즈 ▒▒▒▒▒▒▒▒▒▒▒
 
홈으로 어바웃 지드래곤 공지사항 등업신청 디얼지디 자유게시판 GD서폿 자료 방송자료 서폿후기 서폿후기 서폿해요 서폿이벤트 마스터 모데라토 후원합시다 후원후기 오프라인 멤버 지디서폿 트위터 지디서폿 유투브 지디서폿 해피빈 마스터에게 메일보내기 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


 

   

권지용 서포터즈 내, 어린이 후원단체 '모데라토'의 후원활동 기록입니다.
1년에 한번의 글, 1달에 한번의 코멘트만이 기록되어집니다. 후원 사실을 알리는 게시판이 아니라 스스로 위안을 받고 힘을 얻는 공간입니다.

name
home http://www.gd-supporters.com
subject [2009 BIGSHOW] 사랑의 쌀 기부행사 후기 1 (2009.01.31)


안녕하세요, 권지용 서포터즈입니다.



지난 2009 빅뱅 콘써트 "빅쇼"에서,
1월 31일, 2월 1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하였던
"빅뱅 FAN 사랑의 쌀 기부행사"의 후기와 후원 결과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후기, 오래 기다리셨죠?^^



(여러분께 부탁드리고 싶은건, 준비해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함께해주신분들이 너무 많아
제 마음속에서 감사함으로 자리잡고 있음에도, 다 기억을 하지 못해 미처 빠진 부분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 섭섭해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ㅠ_ㅠ 아셨죠?ㅠ_ㅠ)










사랑의 쌀 기부행사........................,

어느날 갑자기 후기속에 등장한 행사 소식에 많이들 놀래셨을꺼라 생각합니다.




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혹시, 20번째 공식서폿 후기가 기억나실지 모르겠네요.
그 첫번째는 일본콘써트 서폿이었고, 그 두번째는 탑군 생일 축하 서폿이었는데,
그 두번째날은 빅뱅이 정규 2집으로 SBS 컴백무대를 갖는 날이었고, 그 방송은 농심콘써트였습니다.
(다들, 기억나시려나?^^;)

우여곡절 끝에 서폿을 무사히 마치고, 저희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그때 있었던 에피소드처럼, 허허허허허, 웃으며^^;) 있다가, 아무래도 큰 공연이고, 멀리서 3층에선 보이지도 않겠지만, 우리가 사람 수라도 채워줘야겠다는 생각에; (우리 빅뷍 기죽을까 싶어ㅠ 빅뱅 두건 하나라도 더 있어야겠다며ㅠ_ㅠ) 입장을 하려고 알아보았죠.

그런데 라면 2개를 사서 내야지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식사를 하고 라면을 사는데, 문득 린다님이 제게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언니, 왜 불쌍한 애들을 돕는데, 몸에도 안 좋은 라면을 줘요?"

라는 겁니다................





오...오...오....

전 순간 깜짝 놀래며, 그러게 말이다, 자기들 홍보하려고 그러는거지 실제로 불우아동들이 몸에도 안좋은 라면을 먹고 기운날까 모르겠다;

이런 대화들을 하다가, (너, 천재라며^^;, 역시 파릇파릇한 스물은 다르구나, 라며;;)

우리 꼭 불우아동들에게 맛난 밥, 쌀을 주자- 라고 결론을 맺었죠^^




이리하여, 농심콘써트 서폿때,
우리의 파릇파릇한 스물의 뇌리속에 스치고 지나간 생각 하나 "왠 라면, 밥을 먹여야지" 가 계기가 되어
이렇게 큰 일을 벌이게 되었습니다orz

처음 오프멤버분들은 사실 이게 현실화될까 생각도 안하고 계셨던 것 같고( emoticon_11)
저는 이미 머릿속으로 모든 계획을 짜고 있었죠!+_+
어떻게 어떻게 해야겠다~~ 이렇게요^-^


불우아동들도 돕고, 빅뱅 이름으로 좋은 일도 하고 - 이거야말로 WIN-WIN이고, 1석 3조 아니겠냐며^^;
(라며, 저희는......정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단순한 생각을 했던거였죠................orz
두둥; 그 이유는 앞으로 계속 아실 수 있을꺼라눈;)













권지용 서포터즈 내에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라는 어린이 후원단체가 있는걸 아실겁니다.
이 행사가 저희 어린이 후원단체의 취지에도 맞을 뿐더러, 반년간 꾸준히 함께 해주셨던 우리 모데라토 회원분들과 함께 이 행사를 진행해나간다면 보람도 있을 뿐더러, 무엇보다 모두들 적극적으로 잘 해주실꺼 같다는 생각에 - 모데라토 회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행사를 계획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1월 모데라토 후원 정산을 보고 드리면서, 저희는 모데라토 게시판에서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콘써트 서폿을 하면서 매번 보았는데, 그때마다 단 생수한병일지라도 무료로 나눠줘도 회사측에서 안된다고 하는 것을 보고, 행사 측 상권과 관계되고 공연장과의 계약에 관계된 많은 사항들이 복잡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YG에 계획을 말씀드렸고, 허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길 바닥에서 추운데서 덜덜 떨며 받으면 우리도 힘들뿐더러 행사를 참여해주시는 분들도 힘드실듯 하여 부스 설치를 문의드렸으나, 공식 팬클럽조차도 부스를 배정받지 못할것 같다고 해서 부스 설치는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행일시, 진행요원, 홍보방법, 제작물품, 구입물품에 대한 회의와 리스트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무겁게 공연장까지 쌀을 들고 오실 팬분들께 고맙고 죄송한 마음에, 작은 무언가라도 선물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각종 물품을 기부 받기 시작했고. 또한, 기념품으로 제작도 하게 되었습니다

게시판 회의, 채팅 회의등을 오랫동안 거쳐, 콘써트 2주 전부터 홍보를 시작하였구요^^





+) 공식 홍보용 포스터는 린다님께서 애써주셨습니다.
(하루 걸린 포스터 하나로, 후에 제가 얼마나 우려먹었던지, 아마 만들었던 시간이 아깝지 않았을겁니다^^; 여튼, 센스만점 디자이너 조!)





+) 홈 회원분이신 아이나님께서 일본분들도 관심이 많으시다기에, 일어로도 제작했구요.
일어로 번역하는것은 모님의 지인분께서 애써주셨습니다. (후에 도움이 되었냐고 물어보셔서, 크게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하다고 했더니 뿌듯해셨다고 하더라구요:) 이런거라면 언제든 도움줄 수 있으시다며^^)





+) 그리고 공식 홍보영상은 우리 웃다님께서 애써주셨습니다.
이 행사가 정말로 현실화될지 모르고 있다가, 막상 시작이 되자 ㄷㄷㄷ 떨며, 영상 제작을 해야하지 않겠냐며 은근히 압박을 주자^^; 책임감에 밤새 제작해주셨습니다. 짱짱+_+ 항상 새로운 효과를 연구중이신, 뿌듯 영상팀 리다. 홍홍.







+) 그리고 또 한명의 지디서폿 영상팀 어포님께서도 애써주셨어요.
살짝 컨셉만 말해주면 그것의 200%로 표현해주는 능력자 어포님. 당일 오후에 말해놓고 "오늘안에"라고 무리한 부탁을 해도, "네 알겠어요~" 라고 대답해주는, 초 능력자 어포님^^;





+) 위에서부터 차례로 지용버젼, 빅뱅버젼, 마지막은 아이스크림폰 씨엪 깜찍 버젼.
음성은 우리 린다님께서 오프방에 장난쳐놓으신 센스만점 음원^^; 정말 활용할진 몰랐다며 ㄷㄷㄷ



그리고 세상은요지용님, 내징요지용님도 포스터 제작에 애써주셨구요.^^
모데라토 회원분들 하나하나 스스로 홍보에 애써주셨답니다.
어디 퍼가서 홍보하시더라도, 그 사이트의 분위기에 맞게, 정말 도움을 주실 것 같은 곳에만 퍼가달라고 말씀을 드렸구요. 여기저기 포스팅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모데라토 회원분들과, 우리 홈 회원분들과 함께 홍보를 시작했구요.







행사 진행전, 기념품에 대해서도 저희가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케이즈님이 핸드폰 액정클리너 100개를 지원해주셨고 (안 예쁘다 걱정하셨지만, 인기 만점이었던거 알죠?^^), 기다림님께서 핫팩들과 다양한 물품들을, 또한 뽀뽀쪽쪽님은 필라 브로마이드, stylish음원 CD, 빅뱅 필라 다이어리등을, GDforever님께서 뱅스 학용품 세트들을, HappyVirus님이 지용아 사랑해 봉 5개와 지디서폿 생일두건 5장을 지원해주셨고, 저는 집에 남아있던 여유있게 주문했던 USB들과, 디스럽님은 그간 빅뱅 콘써트때 모았던 다양한 굳즈들과 브로마이드를, 모님은 에센스 마스크들을, 모님은 빅쇼 쿠키들을 지원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은 물품을 지원해주셨습니다. 빠진 닉네임과 물품이 있더라도 섭섭해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ㅠ 워낙 많은 일들이 있었어서, 제 머리가 포화상태ㅠ)
























그리고 우리 진행요원분들의 명찰 디자인은 린다님이, 제작은 웃다님과 세상은요지용, 기다림, 테이즈, 난관대해지디, HappyVirus, 우주소녀, 안녕, 88날아가G용님이 해주셨습니다.






또한, 쌀 기부 행사를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무언가 기념이 될만한 물건을 만들어주자! 우리가 정성빼면 시체다!^^; 라는 생각에, 웃다님께서 해바라기 뺏지를 의견으로 내주셨구요, "하자는 얘기가 아니구요 ☞☜" 라며 말했으나, 바로 현실화 되었죠. 당장 만들자며-.-

저랑 웃다님이 동대문에 가서 뺏지를 떼 왔구요; (발품..팔아가며orz 예산을 줄이고자;)
해바라기 제작은 HappyVirus님, 틱톡탑님, 안녕님, 세상은요지용님, 별바라기님, 기다림님, 웃다님, 디스럽님, 우주소녀님, BANA님, 88날아가G용님, 캐러맬로님 등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습니다.



이렇게 저희는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콘써트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콘써트 첫째날인 금요일은, 제 1팀분들이 애써주셨습니다.

사실 제 1팀과, 4팀은 원래 없었던 팀이었건만, 회의때 모데라토 회원분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서 탄생하게 된 팀^^;

- 1팀 : 금요일 홍보팀(두세시간전에 가서 홍보포스터 돌리기)

  린다 (팀장), BANA (팀장), 기다림, 케이즈, 우주소녀, 닥죵인형, 난관대해지디, 안녕님.

이 1팀 분들이, 저와 린다님이 사전에 출력소에 가서 출력하여 제작했던 다량의 홍보포스터를 팬분들께 나눠드리며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린다님은 출력소에서 본인이 디자인한 포스터가 몇백장씩^^; 출력되어지자, 뿌듯함에..홍홍^^*)



그런데 -
1팀분들이 열심히 홍보를 하시며, 반응들이 좋다며 행복하시다가,
갑자기 제가 학교에 있는데 기다림님께 멀티메일 한건과 함께 연락이 왔습니다.

바로,
우리의 사랑의 쌀 기부행사 장소에 떡 하니 이동식 화장실이 자리잡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차음에는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랬다가, 알아보겠다고 하고 일단 1팀 팀장님 린다님께 연락을 드려 상관하지 말고 홍보하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YG에 연락하여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봐달라 부탁을 드렸고, 저희쪽에서도 이곳 저곳에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공연시간 직전에 도착하여, 그 행사장소를 보았는데. 정말, 이렇게도 기가 막히게 딱 기부장소 사이즈에 알맞게; 너무나도 알맞게; 딱 이동식 화장실이 자리잡았더군요.

이해가 안되었던건, 미리 공지를 하였던 우리는 전혀 모르고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하더라도, 저는 단한번도 콘써트에서 사람들이 앉아서 쉬어가는 휴식공간인 그곳들에 이동식화장실이 설치된 모습을 보지 못했었거든요. 이건 행사 진행 자체를 떠나서, 납득이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연락을 드려도 이동할 장소가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일단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대로 이동화장실 상관치 말고 기부장소를 찾아와주십사 공지를 해드렸고
저와 린다님과 캐러맬로님은 토요일 아침 일찍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날씨는 너무 좋더군요.............emoticon_04emoticon_04emoticon_04emoticon_04emoticon_04

일단은, 테이블 렌탈때문에 너무 힘들었었는데, 다행히 편의점에서 대여를 해주셔서 편의점 테이블로 행사준비를 하고, 미리 제작했던 현수막을 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림픽공원 측에서 당장 철거;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획사 사전 허가를 받았다며 이곳저곳을 연락을 하여 말씀을 드려주십사 하였는데,
결국은, ;; 이동화장실 이동은 고사하고;; 관람객분들의 줄서기;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아예
공연사측에서도, 기획사측에서도, 모두 저희에게 행사를 철거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장소를 다리 넘어로 해달라고 했는데, 다리 넘어는 YG에서 장소료를 올림픽공원에 지불하지 않은 점을 들어 저희는 거부할수 밖에 없었고 (장소를 옮긴다면 그 곳에 대한 대여료 또한 올림픽공원 측에서 요구할테니까요) 공연 관람객인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YG에서 대여한 공간까지였기 때문에, 그 안에서 장소를 지정해주신다면 어디든 상관없이 옮겨 진행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연사측에서는 안된다며 계속 말씀을 하셨고, 저희는 사전 협의된 행사기 때문에 진행을 철거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공연사와 기획사의 원활하지 못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사전 허가를 받았음에도 당일 철거해달라는 말이 너무나도 무책임하였지만, 우선은 50여분의 진행요원분들과, 얼마나 참여해주실지 모르는 수많은 팬분들이 그 무거운 쌀을 들고 그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고 막막하여 협의점을 찾으려 노력하였고, 철거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거절하였습니다.


진행요원분들은 계속해서 준비하도록 팀장님들 통해 말씀을 드리고 계속 독려를 하였으며
결국 그 자리에서 30여분간을 회의하시던 기획사, 공연사분들은
그렇다면 오두막을 가르키며 이 오두막 한칸까지로 협의를 보고,
대신 입장줄을 서야 하는 시간에 쌀을 내러 온다면 입장이 딜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한시간 정도 행사를 빨리 끝내줄 것을 요청하였고, 저희는 그건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다며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결론은, 어찌되었든; 웃으며 ㅠㅠ 좋게 좋게 - 하여,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분들 너무 놀라시고, 기가막히고 황당하셨을텐데도, 그저 묵묵히 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우여곡절 끝에, 저희는 행사를 예정된 시간에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걸수 없는 현수막은 이렇게 진행요원분들께서 계속 들고 서계셔주었고,




이렇게 전지와 포스터를 이용하여 테이블을 설치하였구요^^




처음은 이리 횡~하였으나,









쌀 기부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며 힘들었던 저희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줄 수 있었던건,
저희가 수시간을 그곳에서 준비하고 있을때, 정말 5분에 한번씩 매번 팬분들이 오셔서 쌀을 내고자 하셨고, 저희는 황송해하며ㅠ 진행시간에 와주실것을 부탁드렸습니다.
정말 쉴 틈없이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말걸어주시고, 적극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아, 정말 이 행사가 잘 되겠구나, 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저렇게 썰렁했던 공간이, 하나둘 사람들로 채워지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분들이 와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상상도 못했던 일이 벌어졌어요.

수많은 분들이 쌀을 내시러, 줄을 서기 시작하셨던겁니다.ㅠ_ㅠ


















+) 다른 줄서기에 방해될까 싶어서 계속 줄을 꼬고 꼬아, 꽈배기 식으로, 줄을 몇줄이고 세워야 할정도로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ㅠ_ㅠ





먼저, 사랑의 쌀 기부행사 현수막 쪽에서 부터 행사는 시작이 되구요,
기다림님, 우주소녀님, 88날아가G용님, 세상은요지용님이 현수막을 들고 계시고, 닥죵인형님은 대형포스터를,
ForeverBB님으로부터가 시작점이셨고, (안내와 시작점의 역할^^)  
안녕님, 내징요지용님, GD'S님께서 쌀을 받아 쌀 푸대에 풀어넣는 작업을 하셨고, 희가원님은 쌀 정리와 기념품 정리 작업 등을 해주셨고, 쌀을 내자마자 바로 오른쪽에서는 작은세상님, 케이즈님께서 해바라기를 기부자분들께 달아드렸고, 그 오른쪽에서는 캐러맬로님과 난횽이니까님께서 참여자 명단을 작성하셨습니다.
또, 그 오른쪽에서는 감사의 마음으로 저희가 약소하게나마 준비한 선물 목록이 들어있는 추첨함에서 추첨용지를 꺼내고, 바로 BANA님, 별바라기님, 눈웃음님, 린다님께서 선물을 찾아주셨습니다.
또 그 오른쪽에선 ACE지용님, 께서 학을 접어주십사 용지를 나눠드리고, 그 오른편에서는 틱톡탑님, 해피바이러스님이 학 접는 법을 도와주셨어요.


















시작-> 쌀 기부-> 해바라기 뺏지(일요일은 반지) -> 명단 작성 -> 추첨함 -> 학 접기 순서로 진행하였구요,
토요일은 해바라기 뺏지, 일요일은 하트 반지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학 접기는 빅뱅에게, 가 아닌 - 불우아동들에게 보내는 멘트들을 적어주십사 했습니다^^





+) 너무 한산하여; 노는 손이 많을 줄 알았는데, 사람이 끊이지 않아, 그때 만들어 그때 내보내기 바빴던 해바라기 작업...orz







+) 뺏지를 동대문에서 600개 정도 구입해왔건만; 재료가 되는 뺏지가 없어서 임시방편;(ㅠ)으로 웃다님이 기발하게 의견을 내신! 하트반지+_+





이렇게 정성으로 가지고 와주신 쌀을 푸대에 부을때마다, 그 기분을 아실련지ㅠ_ㅠ









한 푸대, 두 푸대 쌓이는 쌀들을 보며 저희 마음도 그렇게 행복함으로 채워질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10대, 20대, 30대, 40대 다양한 연령의 팬분들이 참여해주셨고, 10대도 안될^^; 꼬마신사숙녀분들도 참여해주셨습니다. 가방안에서 조그마한 비닐봉지를 꺼내며, 자랑스럽게 내미는 모습도 너무 예뻤구요, 어머님과 함께 와서 참여해주시는 모습도 감동이었습니다.

오실때 그냥 오시지 않고, 예쁘게 꾸며서 마음을 담아주셨던 분들도 계시고, 미친듯이; 무겁게 너무 많은 쌀을 가지고 와주신 분들도, 콘써트 관람도 못하시면서 일부러 쌀 기부 때문에 와주신 분들도, 또한 멀리 일본에서부터 와서 기부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또, 저희 고생한다며 맛난 간식들과 편지를 챙겨주신 고마운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ㅠㅠ






































밍지용  09-02-15      
너무너무 기다렸던 후기 잘봤어요 emoticon_01!
중간에 그런 일이 있는줄도 모르고 ㅠㅠ
당황하셨을텐데 잘 처리해주신거 제가 다 감사하네요!
제가 가져간 쌀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다른 분들 쌀도 많이 모여서
저렇게 쌀푸대가 늘어난걸 보니 저도 뿌듯하다며..emoticon_05
쌀 기부행사 멋지게 끝내주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은바람  09-02-15      
드디어 쌀기부 행사 후기가 올라왔네요^ ^ 어쩜 GD서폿엔 천사들만 계시는지요...? 처음 이 행사가 열린다는 것을 알았을 때부터 역시 GD서폿은 다르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읽으니까 행사로 애써주신 모든분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제가 기부한 쌀 한주먹으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가슴이 벅차요. 쌀 기부 행사에 참여하겠다고 새벽에 쌀을 담고 첫기차에 몸을 싣고 공연장까지 갈때에 솔직히 5시간의 기차여행과 조금은 무게가나가는 짐에 지쳤지만 쌀을 기부하면서 너무나 가벼워지는 가방의 무게에 왜인지 가슴이 휑했습니다. 몇 그램의 쌀이 모여 주위의 이웃에게 큰 사랑으로 다가갔을 그 모습을 상상하니 미소가 지어지네요.
콘서트도 즐기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앞으로도 이런 따뜻함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권지용 서포터즈 항상 화이팅!
쥐달래곤  09-02-15      
언제나 좋은 행사하시는 지디서폿분들이 정말로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그 자리에 가지못한 저라 부끄럽기도하네요..ㅠㅠ
하지만 지디서폿분들이 있어서 늘 든든하네요...! 다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
늘 좋은일만하시는 지디서폿분들 사랑합니다 emoticon_16
Dahye  09-02-15      
말그대로 사랑가득한, 사랑넘치는... 사랑의 쌀이었네요emoticon_12
리치골드지룡  09-02-15      
드디어 기다리던 후기가 올라왔군요! 정말....수고 많으셨구요ㅠㅠ저는 도움이 되드린 것이 없어 너무 죄송하네요.........어쩜 GD서폿엔 천사들만 계시는지요...?2222222222222222222222222
이 행사로 인해 GD서폿이 많은 분들께 알려지면서, 이렇게 트사마;;;께서 강림을 하셨다만, 그래도 너무 값진 일 해주셔서 고작 1.5KG참여한 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쌀로 사랑을 실천하기엔 너무 부족했지만, 그래도 홈 분들의 마음과 많은 팬분들의 마음이 모여서 쌀기부행사 스텝분들의 진심이 잘 전달되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뿌듯하네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쌀이 푸대속으로 쏟아져 나갈 때, 무거운 것을 덜었다는 것 보다는, 내 마음을 하나 나눠드린 것 같아
내내 웃음만 지었어요^^ 권지용 서포터즈가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해요!emoticon_16
Hey빅뱅  09-02-15      
이렇게 힘든일들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네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잘 마친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렇게 될수있도록 노력해주신 서폿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와~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네요..와..^^ 전 일요일날 참여를 하러 갔었는데 다들 너무 바쁘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은배님 저 못보셨죠?^^; 저 은배님 뵜는데 너무 정신없이 바빠보이셔서 차마 인사는 못드리고.. 조용히 쌀만 내고 왔어요ㅠ 다음에 뵐땐 꼭 먼저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마음과는 달리 그땐 저 혼자뿐이여서 소심하게..ㅠㅠ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몰라 직접 도와드리지 못한게 아직도 너무 마음에 걸리고 죄송한 생각이 드네요ㅠ
지금까지 서폿에서 진행되었던 가장 큰 행사가 아닌가 싶은데.. 그만큼 감동도 정말 큽니다..^^
이번에 모데라토분들, 그리고 행사도와주신 많은 서폿회원분들 모두 수고많으셨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대체 서폿의 한계는 어디까지란 말입니까... (여긴 말만하면 다 이루어진다는 신비의 GD서폿월드..)
ozic지용  09-02-16      
기다렸어요~>ㅁ<emoticon_01emoticon_01
아.. 정말 정말 정말!! 저까지 너무 기분이 좋네요...^-^
역시 우리 지디서폿 회원님들은 정말 천사밖에 없는거냐며...emoticon_14
많은 양은 준비해가지 못했지만 제가 들고 갈 수 있는 한 죄다! 쏟아 부어
가져갔다는...<-엄마께서 어디 숙박하러가냐며;; 하핫..
정말 수고 많으셨을거같아요... 아; 다시금 코끝이 찡하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이런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emoticon_16emoticon_16emoticon_16emoticon_16
마론  09-02-16      
하 .. 정말 저도 얼마나 참여하고 싶었는데 emoticon_04emoticon_04emoticon_04
이렇게 보니 정말 쌀 기부 못한게 한이 되네요. 안그래도 저날 인천공항에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금당장 이 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 쌀을 사들고 가고 싶었는데 , 진짜 그럴수도 없고..
그래도 저렇게도 많은 팬분들이 쌀을 가져와주셨다는거에 정말 놀랐습니다.
우리 서폿분들의 노력이 정말 커다란 결실을 맺었네요. 한이 좀 남지만 저렇게 성공적인 결과에 대만족~
제 친구들도 여러명이 빅쇼에 갔었는데 , 애들이 쌀을 안 가지고 간건지 쌀기부 하는것을 봤다는 소리만하고 , 쌀을 기부한것에 대해서는 저한테 얘기를 안해주더군요. 이건 , 뭐 ....
그리고 그 얘기하는 순간에 후회하게 된게 , 내가 쌀을 애들편에 보낼것을 ....... emoticon_20
진짜 그 자리에서 망연자실해서 , 애들이 기분 풀어줄려고 막 콘서트 사진보여주고 굿즈보여주고 난리를 피웠던 기억이 .. , 어쨌든 결과가 좋아서 너무 다행이네요. 정말 다음에는 꼭 콘서트를 가서 우리 서폿분들 만나고 저런 서폿을 하게 되면 꼭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정말 서폿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서폿진행하신 서폿가족분들께도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수고하셨어요 ~ ><
지용이멋지다  09-02-16      
기다리던 후기가 드디어올라왔네요 그때도느끼고 또다시는끼는거지만 정말 대단한일 하셨다는거!!
저 쌀푸대안에 제쌀이 함께 들어가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뿌듯하네요^^
최고 라는말과 와.. 라는 감탄사만 나오는 후기입니다
저 토요일날갔었는데 저안에 아주 쬐~끄맣게 제가 들어가있네요emoticon_05(그걸로도 만족하다는)
아 쑥쓰럽고 부끄해서 왠지 아는척 하기가 그랬다는..이런 변명을..왜..하고있을까요? 하하;;
쑥쓰러워서 제대로 얼굴헌본 못쳐다본거 같아요emoticon_17
전해바라기받았어요!! 잎파리는 다떨어졌지만 제 보물상자속에 있답니다(나름..흐뭇한..)
막 잘안될꺼같아 걱정하실때 전 다 잘될꺼 알고있었답니다~emoticon_12
뻘소리..그만하고..가방안에서 쌀을빼내니까 가방은 가벼워지고 마음은 더 다듯해지더라구요 호호
정말 고생하셨고 또 정말 수고많으셨고 완전 최고에요~
HappyVirus  09-02-16      
꺄악.. 후기 쓰신다고 너무 고생하신 은배님....
정말 큰행사였어요...
처음에 시작한다고 했을때....
쌀쌀쌀... 생일 케잌 초를 불면서도 소원은 쌀이라고 하던 은배님이 생각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정말 준비하고 있는데도.. 5분에 한분씩 오셔서.. 문의를 해주시는데...
너무너무 기분 좋았어요.. 첫출발부터.. 왠지^^
그렇게 1500명이 넘는 분들이 예쁜 마음 모아주셔서...
정말...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습니다^^

모데라토 37명의 천사분들...
행사준비부터 진행까지... 정말 고생 많았어요...
그래도 우리..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그죠???^^

무거운쌀 가지고 일본에서 까지 오셨던 분들...
엄마 몰래 숨겨 뒀다가 가지고 오셨다는 분들까지...
정말 모두들.. 예쁜 마음 하나로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틱톡탑  09-02-16      
사랑의쌀 기부행사..이제 정말 끝이 난것같네요..^^
뭔가 모를 시원섭섭한기분마저 드네요~후기쓰신 은배님.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디스럽님또한, 행사내내 일에 서폿에 행사에 얼굴이 참 안쓰러웠던..ㅠㅅㅠ
그리고 이 행사를 가능하게 만들어주신 마스터님두분외에 항상 수고많으신 오프멤버분들과,
37분의 모데라토 회원분들과,
곳곳에서 정말 한웅큼씩 들고오시는, 참여해주신 천사같은분들까지..
생각해보면.. 정말 이 행사기간 내내 힘들어서,
이게 과연 가능할까..라는 어의없는 생각을 잠깐 하긴 했었었는데,
..정말 가능하더군요..emoticon_16
공연시작전까지 많은분들이 줄을 서서 쌀을 내시고,
준비한 상품을 좋아하시고 가져가시는 모습에 내내..참 따뜻했답니다..^^

작은정성이 모아져,
큰 사랑이 되기까지..
사랑의쌀 기부행사에 참여해주셨던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Sin즌  09-02-16      
후기 기다렸어요!
먼저 정성스런 후기 써주신 은배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보니 제가 쌀 기부 했다는게 너무 뿌듯하네요!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렸다는게
이렇게 자랑스러울수가 없네요ㅠㅠ
몇몇개의 사진들을 보니
많은수의 회원분들이 쌀기부에 참여했다는걸 또한번 실감하게 되네요~
기부행사 정말 멋지게 끝낸 것 같아 제가더 기뻐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노래하는GD  09-02-16      
토요일날 후딱내고 가버리는 바람에
주위를 둘러볼 겨를도 없었네요 ^^
얼마 되지 않는 쌀이었지만 .. 정성스럽게 받아주시고
뱃지도 제 가방에 직접 달아주시는 모습을 보고 ^^
마음한켠에서 따뜻함을 느낄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
저는 경품으로 사진을 받고 꺅~ 거리며 좋아했었는데
생각보다 경품이 엄청났군요 ..~

항상 궃은일 마다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솔선수범하시는 스탭분들 수고하셨구요!!
개개인에게는 쌀 한봉지씩이지만
그 정성이 모여 큰 일을 이룰 수 있고, 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기쁘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
쫑이  09-02-16      
날씨도 추운데 계속 고생하시더라구요 ㅠ
사람도 많아서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ㅠㅠ
인사도 못드리고 쌀만 내고 왔네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리다오빠  09-02-16      
후기 기다리고 있었는데 ... 후기 쓰시느라 고생하신 은배님 ㅠㅠ
수고하셨어용 ~emoticon_05
이번 콘서트는 가보지도 못하고 쌀 기부도 못해서 ... 너무너무 슬펐답니다 ㅠㅠemoticon_04
정말 쌀 기부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말이지요 ㅠㅠ
아! 택배로 부칠걸 그랬나요 ㅠㅠ!!!!
처음엔 쌀 많이 못 받으면 어쩌나 .. 싶었는데 역시 따뜻한 마음을 가진분들이
많이 주신것 같아 너무 기뻐요 .. emoticon_16
쌀이 많긴했지만 , 제 쌀도 포함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emoticon_04

마지막으로 후기 쓰시느라 고생한 은배님 ,
사랑의 쌀 기부 행사 도와주신 모든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emoticon_16
그럼 저는 다음 후기로 !
고고BB  09-02-16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ㅠㅠ
추운데 고생하시구......
쌀도 많이 못낸것 같아 정말 죄송스럽습니다ㅠㅠ
항상 죄송스러워요ㅠㅠ
너무고생하시는거같아
항상 감사드리구
다음엔 더욱더 적극적으로 참여할게요^0^
또한번
너무수고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용용용  09-02-16      
저는 토요일, 일요일 두 번 다 갔지만 너무 부끄러워 후다닥 쌀봉지만 남기고 명단에 이름 석자, 전화번호만 남기고 후다다닥 도망쳐 왔네요... 학도 접고 아이들에게 편지도 썼으면 좋았을 것을... 다들 고생하셨는데 고생하신다는 인사 한 마디 못 건넨 것, 너무 죄송합니다...ㅠ.ㅠ
뱅이왕관  09-02-16      
준비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고생스러우셨을텐데...
처음에 노란지붕을 찾아헤메다가.. 음? 어디지? 하고 도우미분에게 전화걸어 찾아갔죠^^
화장실이 가운데 떡하니 있는게... 왜 저기있나 했더니..ㅠㅠ
저는 예쁜 하트반지를 받았어요 일욜날 갔거든요.. 쫌 일찍 도착해서 12시쯤 전해드리러 갔는데..
낮에 날이조금 풀렸다고는 하나.. 추운날씨에 참 고생이 많으셨네요..
뒤에분들이 줄서계셔서 길게 말도 못하고 이름적고 추첨권뽑고 수고하세요란 말만 남긴채 부랴부랴 간..
쌀자루에 쌀이 가득가득 찬 모습을 보니 저도 왠지 뿌듯하고.... 감동의 눈물이...emoticon_04
달달한빅뱅  09-02-16      
첫날 참여를 못해서 둘쨋날에 쌀을 가지고 와서 참여를 했는데
마음도 따뜻해지고 훈훈해 지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런데.......저기 제 사진이 있네요 하하하하^^;;
전 저랑 똑같은 옷 입은 사람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저라는;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다음에도 이런 이벤트하면 한아름 가져갈께요emoticon_05
영원해징요  09-02-16      
저는 친구편으로 쌀을 보냈는데요,
너무너무 고생하시더라며, 사람들이 많이 모이더라며 흥분을 하며 떠들어대더라구요..
그땐 그러냐며 잘 전했으면 된거라며 콘서트를 못가서 쓸쓸한 마음을 달래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뭉클해요~
정말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음번에는 제가 직접 쌀 한포대를 끌고가도록emoticon_20 노력할께요~^^
우리보석반지씨  09-02-16      
후기보니깐 그때 생각나고 뭔가 마음 속에 뿌듯함이... emoticon_16
지용아메롱  09-02-16      
이렇게 고생하신줄 알았으면 쌀을 좀더 많이 가져갈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흑흑
쌀 내고 친구들 쪽으로 딱 가는데 얼마나 뿌듯하던지...emoticon_05
앞으로도 이런 좋은일 자주 해주시면 제가 꼬박꼬박 참여 할께효emoticon_16
JJJJJ  09-02-16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
준비하는거에서부터 직접 행사진행까지
너무너무 힘드셨을텐데 잘 끝내서 최고입니다!!emoticon_05
사차원에서왔어요  09-02-16      
수고하셨습니다emoticon_11!!
이렇게 또 함께 더불어 좋은일 해냈다는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뿌듯한 이기분...앞으로도 이런거 자주 햇으면 좋겠어요~ㅎㅎ!
역시권지용  09-02-16      
드디어 서폿후기가 올라왔군요 ! ^^*
콘서트 전날까지만 해도 바람이 쌩쌩불고 추워서
밖에서 고생하시는 서폿분들께 조금이라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할게 없을까 해서
날도 춥고 하니까 고열량식품으로 사탕과 캐러맬 조금 드리려구했었는데 ....
그날은 너무나도 따뜻했답니다....ㅠㅠㅠㅠ
혹시 키티사탕을 기억하시는지요.... 꼭 기억해달라구 하는건아니구요 하핫 ^^;;
맛잇게 드셨는지 궁금해서요^^

이렇게 후기를 보니 그때의 마음이 다시 들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
올림픽공원측과 갈등이 생기셔서 마음고생도 더 많이 하셨을텐데..
이렇게 끝까지 완벽하게 서폿을 마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시 서폿분들은 대단하시다구 다시한번 느껴보는 ...히히~

+앞으로두 이렇게 좋은일에 꼬꼬꼭 !!! 열심히 참여할게요 !!
GD니즘  09-02-17      
후기를 보니 쌀을 깜빡하고 안가져간게 후회되네요ㅠㅠㅠ
지방에서 올라가는거라, 버스시간 맞춘다고 새벽에 급하게나오다
챙겨놓은 쌀을 식탁위에 올려놓고 그냥 나왔다는.......
공연장에 도착해서 모여있는 서폿분들을 보고 아.. 쌀...emoticon_04emoticon_04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담에는 꼭 참여할테니 자주 자주 해주셨음 해요~~!!
김양  09-02-17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좋은일에 조금이나마 참여할수있어서 너무 기뻤고 분명 아이들한테도 힘이되리라 믿습니다!!
쫀득쫀득한랩  09-02-17      
수고하셨어요emoticon_04emoticon_04
전비록 추가콘으로 가서 참여를 못했지만emoticon_09;;;
다음에 하신다면 택배로라도 부쳐야겠어요^^;;
아님 지인에게 부탁해서라도;;;
자주자주 해주세요~emoticon_11
구름  09-02-17      
너무 수고하셨습니다!!emoticon_05
일요일날 생각나네요..저 하트반지보고 굉장히 신기해했는데
그때 나눠주시던 분께서 저를 보면서 이거끼고 응원하세요~ 하셔서
전 당당히 저 반지를 끼고 콘서트 에서 응원했답니다emoticon_05

이런 행사 너무 좋은거같아요 emoticon_16
마음이 훈훈해지네요...emoticon_22
BANA  09-02-17      
일단, 은배님 후기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ㅠ_ㅠ
사진과 함께 은배님의 정성스러운 후기를 보며, 그날을 생각하며 미소짓고 있어요.
우여곡절도 많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참 행복했던 기억이에요. ^^ 처음에는 횡했던 그 공간이 점점 사람들이 늘어나고 줄을서고 쌀푸대는 점점 늘어나고 참 뿌듯하고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 이런생각도 들고요. 참 행사를 도우면서 많은 생각이 교차하더라구요. 일본에서 쌀 가지고 오시분들도 많으시고 예쁘게 비닐 꾸며서 오시는분들! 정말 많은 팬분들 너무 감사했답니다. 다시금 행복한 기억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은배님, 디스럽님, 모데라토 회원분들 외 도와주신 많은분들 진행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또래별BB  09-02-17      
후기 잘봤어요 ^^
저 하트반지 아직도 제서랍속에 고이 간직하고있어요~~!!
쌀기부하고 GD서폿에서 수고하셔서 만든거라고 생각하니까 버릴수없더라구요
추운날씨에 고생하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단 말도 못드리고
쌀만 내고 온거같애서 죄송스러워요,
정말 감사해요^^*
최줜  09-02-17      
후기 보니까, 제가 지디서폿홈페이지 들어와서 쌀기부행사 한다고 공지 떴을때 친구한테 바로전화해서 쌀챙기라고 했던게 생각나요. 그친구가 빅뱅콘서트가자고 절 꼬셨거든요.하하;;저는 콘서트 갈생각은 이미 오래전에 접고있었었는데 마지막콘서트 티켓팅하는날 아침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콘서트가자고.. 티켓팅한 다음날부터 콘서트간다는생각에 들떠있어서 빅뱅에관련된사이트는 진짜거의 맨날 들락달락했는데 어느날 지디서폿에서 쌀기부행사한다고 공지 떴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바로전화했죠, 막 믿도끝도없이 쌀챙겨 이러니까 친구가 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영상이랑 공지랑 다 알려줬죠 그랬더니 친구가 알겠다며 많이 챙겨갈거라고 말하면서 저희둘다 기부할생각에 들떠있었어요. 지금까지 이런거 처음이라고 하면서.
콘서트장 가는 날 새벽에 일어나서 봉지에 쌀 가득담았던게 생각나요. 자꾸 담아도 담아도 적은거 같고 계속 담고싶고... 친구랑 아침에 버스타고서 가는길에 이거분명히 포대로 가져오는사람있을거라고 웃으면서 얘기 했는데..진짜있었어요. 그래서 깜짝놀랐다는;; 저는 일요일에 쌀드렸는데 반지받고 나서 저는 사진이 걸려서 사진받고.. 반지 받았는데 친구가 오와 디게이뻐이러는데 저는 지금까지 지디서폿이 서폿넣을때나 이럴때 꼭 직접 만드시니까 "이거분명히 직접 오리고 실묶고 글시쓰고 일일히 다하셨을거야" 라고 친구에게 말했더니 친구가막 "에이설마 글시만썼겠지" 이러는데..역시나 지디서폿은 수작업!

항상 정성이 가득 담기게 일일히 손으로 직접 만드시는 지디서폿 멤버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내후년이도 그다음에도 이렇게 의미있고 좋은 기부행사 해요!!
기부하는 사람도 분명 받는사람도 다 행복해 할거에요~

항상, 감사합니다.
나으권지용  09-02-17      
후기 잘봣어요!!ㅠ ㅠ 저도 2월 1일날 기부하러 갓엇는데 뿌듯하네요 애들한테 힘이 됫으면 좋겟어요!
한시크하지용  09-02-17      
후기 기다렸는데,,,드디어 올라왔네요~~
마음만큼은 몇 포대를 가지고 싶었지만!! 지방에 살아 버스를타고
올라와야 했기 때문에 그러지는 못해서 아쉽네요~
제가 이런행사는 처음해봤는데 서폿회원분들 모두들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저두 같이 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잘 몰라서 ㅎㅎ
콘서트 가기 전날 쌀을 챙기는데 허전해서 사진캡쳐해서 프린트도 하고
꽃으로 장식했는데,,,비루한솜씨지만은 예쁘다고 사진찍어놔야겠다고 하시니
너무 기분도 좋았구요^^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시니 더 좋네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잘 참여하려고요~ 너무 좋은일하시는것 같아요~
수고 하셨습니다!!
나의반쪽빅뱅  09-02-17      
저두 31날콘에 친구랑~같이가서 행사에 참여했는데~정말 즐거운시간이였어요emoticon_11
많은분들이 또 함께 참여해주시고,날씨가 그래도 괜찬아서 좋았던거같애요!!
제가 쫌빨리가서 굿즈사고 달려와서 쌀을기부했는데요~이쁜해바라기뺏지도주시고emoticon_16
등업도 할수있게됬구요emoticon_12사진이뽑혀서사진도받고.emoticon_01emoticon_01
종이에 쪽지를 써서 학도 접고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정말정말 수고하셨구요~담에또종은행사에참여하고싶어요emoticon_16
맑은바람  09-02-18      
그렇게 힘든 과정이 있었을 줄은 몰랐네요..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참여도 못하고 정말 죄송했습니다ㅠ
담에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할게요ㅠㅠ
여러분이 있어서 빅뱅팬, 지디팬임이 더욱 더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해요^^
자뻑징요  09-02-18      
어익후!emoticon_14후기를읽으며내려가다사진속에서저의뒷모습을발견했어요^^;;아이~앞모습을찍어주셔야되는데~저는앞태가이뻐요~!막이런다...하하^^;;제가쌀을기부하러갔을때는아주일찍한번가고다음날아주늦게가서사람이많다는걸느끼지못했는데저렇게나많은분들이!ㅇㅂㅇ마스터님들하구모데라토회원분들,서폿회원분들수고하셨구요~앞으로도좋은일많이많이해요!저도제가할수있는건힘껏돕겠습니다!!!^^
BBGL  09-02-18      
쌀 기부 행사로 인해 권지용 서포터즈를 알게 되었거든요. 앞으로 있을 콘서트에서도 이런 좋은 취지의 이벤트가 열린다면, 권지용 오빠를 좋아하는더 많은 분들과 함께 권지용 서포터즈 안에서 가족처럼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_^
 09-02-18      
정말 기다리던 후기~~~
정말 고생이 많으셨군요~~~emoticon_04 저도 쌀 많이 가지고 가고 싶었는데...다음에 또 이런 행사하면 이번보다 더 많이 가지고 갈께요~~~ 저는 '사랑의쌀'반지 받고 너무 뿌듯해서 콘서트들어가지전에 고이 가방에 넣어두고 지금은 집에 고이 간직하고 있담니다~~!! 그 반지를 볼때마다 얼마나 뿌듯한지!!!정말 이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구요~또 행사준비하신 지디서폿회원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emoticon_16
히채  09-02-18      
이 날 할때는 사실 잘 모르고 전날 아는 동생에게 연락을 받아 가지고 갔었는데
정말 수고가많으셨어요ㅠㅠ 전 그것도 모르고 쌀 조금 가져가구....
담에도 이런거 하면 GD서폿님들 힘내시게 간식이랑 싸들고 갈께요......
너무 노력해주셔서 눈물나고 죄송하구.....emoticon_04
쭈욱지용  09-02-18      
쌀 기부 행사에 참여할때 이름쓸때 얼마나 뿌듯햇는지...^-^
사랑의 반지! 쪼금한 하트 악!귀여웠어요emoticon_11
리스  09-02-19      
하트반지~~너무너무귀여웠어요~ 엄마께 잔소리들어가며 몰래 쌀통에서 쌀 담아왔는데 제 쌀만 양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ㅠㅠ 흰 비닐봉지에 담은 적은 쌀도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정말 뿌듯했고 다른 어떤 행사보다 더 의미있는 행사였던거같아요~ 이 행사도 정말 고생이 많으셨네요ㅠㅠ 반지 상자에 넣어놓고 가끔 꺼내서보는데 지금도 너무 귀여워요... 항상 고생하시는 회원분들ㅠㅠ이번에도 정말 고생많으셨구 수고하셨어요ㅠㅠ!!
까칠한콧구녕  09-02-19      
후기 정말 고생하셨어요..emoticon_04
타자를 두드리면서 무슨생각을 하면 쓰셨을지..휴 힘드셨을꺼에요
후기사진보다가 지용이오빠 사진보고 깜짝..
어떤사진이 싱크로율이 100센트 맞아서 순간 착각을
허...emoticon_13모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력과 사랑이라는 결과가 다른사람들에게 희망이되었으면 해요 ^^
지용니즘  09-02-25      
저도 노란지붕 아래에서 기부행사 한다고 해서 눈으로만 두리번 대다가
없어서 순간 당황했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emoticon_09
어쨌든 친절하게 달아주신 해바라기 뱃지 너무 예뻐서 기분 좋았구요,
공연 들어가기 전엔 이쁜 오리지날 목에 두르고 옮겨 달고나서
기분 좋게 콘서트 관람했어요!emoticon_11
돌아다니다가 저도 모르게 약간 구겨져서 속상했지만..
너무 예쁘고 정성스럽게 만드신거라 버리지도 못하고
굿즈들 옆에 고이고이 소중하게 보관해뒀어요.
어쨌든 그날 너무 고생 많으셨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emoticon_16
navi  09-03-09      
emoticon_04 참여를 못해서 너무너무 아쉽네요.
참 멋진분들..^^
힐링  09-05-22      
깜빡하고 참여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ㅜㅜ
조금이라도 힘이됬으면 했는데..

너무수고많으셨어요^^emoticon_16
함께라지용  09-05-25      
우와, 되게 멋있으세요. 참여를 못한 전..T.T..
수고많으셨어요:-)
list       

prev [2009 BIGSHOW] 사랑의 쌀 기부행사 후기 2 (2009.02.01) [89]
next [2009 22번째 생일 후원] (2009. 08. 18) 지용생일축하 5 [22]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