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지용 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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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서포터즈 내, 어린이 후원단체 '모데라토'의 후원활동 기록입니다.
1년에 한번의 글, 1달에 한번의 코멘트만이 기록되어집니다. 후원 사실을 알리는 게시판이 아니라 스스로 위안을 받고 힘을 얻는 공간입니다.

name
home http://www.gd-supporters.com
subject [2010 23번째 생일 후원] (2010. 08. 17) 지용생일축하 4







+)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한장씩 넘어갑니다^^




스물세번째 권지용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마지막 테마는,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 바로 기부천사GD였어요.
물론 지용군이 직접 기부를 한건 아니지만, 우리가 뭉친 이유가 그 동기가 되어준것이 그 계기가 되어준것이 오로지 GD였으니까요.
그것으로 깊은 의미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너무 큰 액수가 걸린 문제이고, 또한 올해는 모데라토 뿐 아니라 홈 차원에서도 후원금을 모금했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보고를 드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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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을하고, 후원증서는 지용군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뿌듯하고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요.

작년 카톨릭성모병원에 혈액암환자의 수술비 1000만원을 지원하고 희귀병환아에 200만원을 지원한 것에 이어,
올해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작년부터 이번 생일까지 1년 동안 꾸준히 희귀병환아에게 매달 100만원씩을 지원하여 13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아들^^;이기도 한, 이 환아는 우리가 앞으로 꾸준히 쾌유될때까지 지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회원분들과 함께 모은 금액과 모데라토 금액을 합쳐 총 500만원을 저소득층 환아의 수술비와 투석비로 지원하였습니다.
200만원과 300만원 각각 루프스 신염을 앓고있는 여중생 한명, 불완전 골형성증 남중생 한명의 수술비와 투석비용으로 쓰였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아이들이었는데, 우리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 생일에는 지드래곤의 이름으로 총 1800만원을 지원한 것입니다.^^

작년 생일과 이번 생일, 그리고 이것 저것 후원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드래곤 이름으로 기부한 것이 3000만이 넘는 큰 금액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뿌듯하고 큰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그리고 서울대병원 후원회 예우차원에서 1천만원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로 분류되어 어린이병원 한쪽에 별을 수놓게 되었습니다.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방문을 했다가 이 벽면을 보고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서폿중이라 몰랐는데 근무중이시던 안녕님께서 이렇게 기사가 났다며 오프방에 올려주기도 하셨어요^^;
다들 뿌듯해하셨다고 하시고.. 저희도 많이 뿌듯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0818n11166







칭찬을 참 많이 받았어요. 서울대병원 후원회에서도 그렇고, 팬분들께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다양하게요.
그런데 이것만은 꼭 알아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그리고 매월 꾸준히 후원을 한다고 해서 저희가 여유로운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에요.
저희는 한 사람 앞에 1만원씩, 혹은 2만원, 최대 3만원까지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입금을 해서
그렇게 모인 깨알같은 후원금으로 매월, 그리고 매년 후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한분 한분의 마음과 정성이 모여서 그 기적을 이뤄내고 있는거에요.

작년 생일 후원금이 1200만원에 달했고, 올해는 1800만원에 달했어요.
그리고 중간에 아이티 기부나 콘서트 기부, 또 매월하고 있는 푸자후원금이나 여중생 4명 후원금까지 합해보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금액이 나와요.
여중생 후원 400여만원, 푸자 후원 100여만원, 천원의 행복 260여만원, 아이티 후원금 250여만원, 공부방 해피빈 지원 300여만원, 어린이재단 돌잔치 지원이나 우리 아가 돌비용등, 지금까지 모데라토에서 주도하여 (혹은 회원분들과 전체와 함께, 콘서트에 오신 팬분들과 함께)

권지용 이름으로 후원한 후원금이 4천 3백만원은 족히 되는 것 같아요.





+) GD'S님께 늘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매번 후원을 하고 있다고 해서 한번에 크게 터트리려고 무리하는게 결코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달에 용돈 조금 줄이고, 커피 값 줄이고 해서 1만원~3만원씩 후원하고 있는거고, 꾸준한 마음 하나로 이어가는거에요.
예쁜 마음을 가진 권지용의 팬임을 자랑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큰 금액이 모인 것이지, 몇몇 사람의 힘으로 되는게 아니거든요.

그 작은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해내는 거라는 거, 그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보지지 않는 길, 함께 걸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150여명의 모데라토 회원분들:)

얼은배 / 디스럽 / tjrxod / 린다 / 기다림 / 누나가이뻐해 / 안녕 / BANA / HappyVirus /
ForeverBB / myung27 / 비상 / 피플큰승 / 난횽이니까 / 캐러맬로 / 희가원 / peony /
Yang / GD'S / 반짝징요 / 작은세상 / 88날아가G용 / 틱톡탑/ 별바라기/ 작은바람/
내겐권리다뿐/ 예그리나(찰랑지용)/ 쥐용되다/ 내딱지용/ 쫑이/ 하울맘/ 리온/ 용용용/
뱅이왕관/ 유마GD/ 드래곤레이디/ 심지/ 마린girl/ 리더쥐디/ 빛이나/ 박카스눈화/ 네바다/
사포권지용/ 레쥬/ twinkle/ 주여사~/ 모갸/ 빨간구두/ 칸타타/ 페르소나/ 냉정과열정/
꽃거북이/ 날개/ 써니눈하/ 멋찐그대지용/ 유혹/ 옹졸군/ 잠만보/ 타락천사~/ 너불지용/
배게/ 수불석권지용/ 징요흠냐하/ 까까머리/ 히토/ 신사고/ 그대입니다/ 마이위시(아이다)/
미루/ 릴리니비/ 서태지용/ 샤론/ MUSE징요/ GD몽키/ hwanggun/ 상큼쩡/ 사랑소망희망/
지룡아살좀찌자/ 정신적지주/ 천국과지옥사이/ debby/ aiGD/ 칼있는권리다/ 리다오빠/
빨간모자/ karamado/ 파롬/ 낭중G추/ 처음처럼/ 나는팬/ GYTDV/ 이래뵈도여자/ 용탑용탑/
이쁘다/ 용용~~/ 우월한빅뱅/ hiro7/ 지용만보여/

정연미/ 권경훈/ FOREVERWU/ 김혜정/ 박혜은/ 내별권리다/ 동그라미(Gdforever)/ 천사지용/
뽀뽀쪽쪽/ 메론(케이즈)/ 닥죵인형/ 우주소녀/ 늘하늘(난관대해지디)/ 얼음심장GD/ 권애기지용/
웃다/ 유화/ 권당당/ masongd/ 워너비지디/ 누나야지용아/ raiseGD/ amorGD/ 하늘땅별지용/
ma boo 지용/ 샤이엔/ 에너지용/ 도도와싸가지/ 킴스뱅/ 징요FLY/ Iam지애/ 창원댁/ 붕붕치치/
Tianhei/ 뽀미해롱/ 코모레비/ 루체/ 강복태/ 그녀석들/ 내징요지용/ 세상은요지용/ 넌나의태양/
파인키스/ 리치골드지룡/ 항상GDlove/ 사탕/ 리자탑몽/ amazingbb/ 방가방가용/ 나의쫑/
유나/ swbd/ 캐세라(디올)/ 미소와지용/ pzizibe/ 권지용날봐/ DAN/ BelovedGD










지금까지 저희가 보통빠르기로 꾸준히 걸어왔던 길 - 그렇게 사랑으로 함께 이 길을 걸어갈 모데라토 회원분들을 모집합니다.

http://www.gd-supporters.com/bbs/zboard.php?id=4_moderato

자세한 이야기는 이곳에서 참고해주시구요.


모데라토 5기를 모집하겠습니다.

더는 넘치지 않게 100명에서 150명까지를 유지할 것이구요, 빅뱅컴백때까지 신청을 받겠습니다.
또한 빅뱅이 컴백하기 전에 150명이 넘으면 그전 마감을 할것이구요. (하지만, 빅뱅이 너무 활동 저조하셔서-_ㅠ흑)

신청해주신 분들께 늘 말씀드리는 것은요, 처음의 마음가짐이에요.
사실 100명~150명이나 되시는 분들은 늘 1년동안 항상 꾸준하셨던 건 아닙니다.
그중에는 2년간 꾸준하셨던 분들도, 물론 사람이기에 잠시잠깐 잊으신 분들도 계세요.
그렇지만 몇달을 기다리면 잊지 않고 다시 오셔서 죄송했노라 하시는 분들도 저희에겐 소중한 마음을 가진 든든한 회원이십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항시 변치 않는 마음뿐이에요.


함께 해주실 분들은 "얼은배"에게 쪽지를 주세요.

그 전에,
2010년 9월 첫 후원금 1만원~3만원(본인의 선택입니다 매달달라도 되구요 1만원, 2만원, 3만원 중)을 우리은행 1002-341-130249 노지민으로 보내시고
한달에 얼마씩 후원을 하실지, 어떤 각오이신지, 정말 꾸준히 1년 이상 하실 수 있는지 딱히 정해져 있는 형식은 없지만 저한테 주절주절 말을 걸어주세요....^^


많은 천사같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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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권지용군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8가지의 테마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어쩌면 너무나 소소했던 선물도 있었을테고, 테마별로 그 규모면에서도 금액적으로도 차이가 크기도 했을거에요.
그래도 이번 생일을 준비하면서, 작년의 너무나도 거대하고 화려했던 솔로 시기의 생일에 뒤지지 않으려고 마음만큼은 노력했답니다, 하하^^;
물론 그 너무나 뜨거웠던 여름과 비할 바는 못되겠지만요.

그냥, 이제는 왠지 8이라는 숫자만으로도,
이 여름- 설레고 즐겁지 않았나요?^^


가끔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릴때가 있잖아요.
문득, 한번씩 회원분들이 예전에 제가 썼던 글들을 다시 저에게 해주시면서 큰 위로를 줘서 고맙다고 하신다구요.
오늘도 그런 쪽지를 받았어요.
언젠가 이런글을 썼었던지..... 날짜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생생히 기억이 났어요.


-

전 알아요.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돌아보면 추억이 될순 있지만
한번 떠난 곳을 다시 돌아올 순 없다는 것을요.
알고 있음에도, 마음으로 위안이 되는 추억이 있고, 또 그 추억속에 사람이 있어요.
그저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그런 기억들이요.

그게 시간속에 마모되는 머릿속 한 귀퉁이의 과거가 되던,
돌아갈순 없어도 살아가며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추억이 되던,
그건 추억속의 사람의 몫이죠.

-


문득 오늘은 제가 했다던 이 말들이, 가슴속에 콕콕 와 박히더군요.

늘 기쁜 일만 있지도, 늘 속상한 일만 있지도 않아요.
사실은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라, 가끔은 내가 뭐하고 있나 싶어서 허무하게 느껴질때도 많아요.
가끔은 너무나 깊게 쏟아붓는 열정이 무섭고, 제 시간이 너무나 아까울 때도 있어요.
가끔은 너무 한결 같아서, 왠지 당연한듯 여기는 거 같아 섭섭할 때도 있어요.
가끔은 손 뻗어도 닫지 않는 세상이라 신기루처럼 어느 순간 아무것도 아니게 사라져 버릴까 두려운 적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네번째 행복한 8월을 같이 맞이했고.
그리고 숨도 쉴 틈 없이 다음 여름을 기다리고 있어요.


언젠가는 훌쩍 떠날 날이 있겠죠.
언젠가는 정말 꿈에서 깨어나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 모두 아무것도 아니게 될 수도 있겠죠.
그건 누가 옆에서 위로를 해준다거나 기운을 북돋아 준다 해서 이어지는게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한번 떠난 곳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삶과 결코 근접하지 않은 또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마음으로 위안이 되는 추억이 있고, 또 그 추억속에는 사람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마모되겠고 머릿속에 찰나의 기억으로 스치는 추억일테지만
그건 추억 속의 사람의 몫이니까..
지금 중요한 건 현재가 행복하다는 마음인 것이니까.


남들이 보기엔 비정상적인 마음으로 시작한 우리인데, 실상은 너무나도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들이라.
이런 순애보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어요.
언젠가 헤어짐은 있겠지만, 그래도 -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게 중요한 것이니까요.

내년 이 맘때에도-
나는 지금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순간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다 소개해드렸는데 잊은게 있네요.





생일파티때 쓰였던 지용군 등신대인데요.
뭐, 매년 제작하여 지용군에게 넣어줬고 몇달전 영상회때 쓰였던 것도 넣어줘서 얼마지나지 않아 또 들어가게 된거에요.
이번엔 "고마워 지용이(생일축하해줘서 고마워; 지용이<)" 를 보더니, 지용군 매니져분이 악~~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왜 그러시냐고 하자, 지금 지용이가 4마리가 있다고, 이제 그만 주면 안되겠느냐고. <
울컥 해서 =_= "뭐라구욧?" 하며 같이 세어보다가 "어랏? 3마리 일텐데요?" 라고 했더니만... 이 매니져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1마리 더 있잖아요" 하는데....아하! 진짜 권지용 1마리가 있었더랬죠*_=
하하....진짜 권지용 1마리 포함하여 이제는 5마리의 권지용이 되는겁니꽈? 아니 이번까지 합해서 4마리였나?@.@;

여튼 너무 많은 권지용이가 있다며 저희를 구박하시길래 저는 또 욱하여 아놔, 처치 곤란이라 그냥 드리는거라고 이게 얼만줄 아냐며!!-_=v..
괜히 넣어주기 싫었는데 넣는 양... 귀찮은 양... 흑흑 -_ㅠ
이 매니져 분 정말 지용이 1마리 추가되는게 싫었던지 하시는 말씀 왈 : 주스타, 니 친구니 니가 업고 가

모를 분이 왔다갔다 하시더니... 지용군 친구였나봅니다. 이 친구분, 정말 지용이를 업고 가셨습니다  *_* /





선물의 양이 많았던지라 팬매니져분과 매니져분이 여러번 왔다갔다 하셨는데,
팬매니져분 왈 : "지용군 너무 당연한 듯이 저번 지용이를 빼내고 방문 앞에 이번 지용이를 세팅하고 있던데요?"

아~~~ 그래욧? 음하하하하하하^^;;;;;

매번 바뀌는 지용이 1마리를 진짜 지용이가 당연한듯 자신의 방 문에 세팅하고 있답니돠.

왜 구박한고얏! 이 매니져분께서!! -_= 흥


암튼 재밌는 분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 매니져분께서는 농담도 많이 걸고 하시는데 당췌 무슨 말인줄 알수가 없어-_-;
자꾸 이상한 말 하시고..
지용군 파티 중얼 중얼.. 역시 대단해 중얼 중얼.. 밥주세요 중얼 중얼..
암튼, 유쾌하신 분이 지용군 옆에 있어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늘 수고해주시는 우리 마스터님과 오프멤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늘 수고해주지만, 항상 고맙다는 표시는 못하는 거 같아요. 우리 홈의 든든한 기둥! 우리 오프멤버분들 사랑해요>ㅁ< /

참, 그리고 저희 오프멤버가 늘어났어요! 늘 도와주시던 Yang님께서 정식으로 이번 생일부터 오프멤버에 합류하셨어요.
종신계약서 쓰셨구여~0~ 하핫^^; 앞으로 많이~~~ 고생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함께 네번째 GD-Day를 준비해주셨던 회원분들 감사드립니다.


(+ 8 프로젝트에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해주셨던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이 (YG 직원분들 선물 중 하나가?^^) 배달됩니다. 곧 쪽지를 확인해주세요!
8일 맞춰서 8번 모두 올킬하신 분들 : BANA, 내겐권리다뿐, 냉정과열정, tjks, 멋찐그대지용, 지용만보여, 라뷰지디, 정신적지주, luv지용luv
날짜 하루이틀 놓쳤으나 8번참여 하신 분들 : 용용~~, 아이꼬, 지용자기야, 뇽연, GD날다, aiGD )


늘 이렇게 의미있게 지용군의 생일을 챙길 수 있는 것도, 늘 저희를 믿고 함께해주시는 회원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인거 같아요:)
기나긴 시간들 속에서 변치않고 늘 함께 걸어가주셔서 감사해요.


2007년 1월 7일, 권지용과 함께 걸어나간 순간부터 2010년 지금까지.....언제나 함께하는 우리 홈처럼,
그 안에서 더 한결같은 우리 회원분들....고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또 함께 걸어나가요.











2007년 1월 7일, 반짝반짝 빛이나는 권지용과 함께 걷다.

권지용 서포터즈

유혹  10-09-12      
솔로 LP판.. 저 이거 보자마자 소리 질렀습니다 꺅~~
저게 가능한건가요?ㅠ_ㅠ 실존하는건가요?ㅠ_ㅠ 진짜 안되는게 뭔가요, 우리 홈은..중얼중얼
저도 보고 싶..소장하고 싶..;;;;;;;;;;;; 그래요, 세상에 단 "하나"뿐이겠죠.
그래서 더 의미 있고 사랑스럽고, 하.. 옵하님 우리 홈 이런 곳이에요, 아시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반지, 음, 네, 알죠, 우리 옵하님 사이즈^^*******
전 손꾸락이 뚜꺼비 같으니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하하. 그래도 반지 예쁘네요 !!@

항상 생일날부터 GD 4마리가 뭘까..????????????? 궁금했었는데 그런 의미였군요!
허헛, 매니저님 우리 옵하님 거부하지 말아주세영>_< 색다른 매력이 있잖아요*_*
재밌으신 분이 오빠 옆에 계신 것 같아 저도 맘이 놓이네요^^

모데라토, 아니, 우리 홈 이번에 결국 18간지를 달성했어요 !!@ 자랑스럽습니당.
매달 꾸준히 넣는 것이 힘들지 않다, 라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전 그래요.
이렇게 마음 따뜻한 분들이 함께 모여서 이런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거라고.
결코 한두분만의 정성이 아니라, 여러분이 함께 해서 더 의미가 있고 그런게 아닐까요?
모데라토 시작한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어가지만, 항상 감사했고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오빠님께!^^ 저 착해졌어요.............................☞☜( 이러고 있돠..-_-;)
그러니 저와 같은 뿌듯함 느끼시고 싶은 5기 분들, 얼른 들어오세요!~~
따뜻하게 맞이해드리겠습니다^.~
혜밍턴  10-09-12      
보면서 정말 우와..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솔로 LP판이라니..!!정말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주 소중하고 뜻깊고 귀한 선물이네요 ㅠ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정말 소중한 선물이네요..받고 무척 감동받았을거 같아요..
많은 분들께서 조금씩 조금씩 모아서 기부를 한것도 정말 대단한거 같구요.
보고만 있어도 그냥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렇네요 ㅠ
준비해주시고 참여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BANA  10-09-12      
으악, 정말정말 가능한일이군요. LP판 세상에 하나뿐인 지드래곤 솔로1집 LP판이요. 저도저도 막 소유하고 싶은 생각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동이네요. LP판 제작하기까지 많은 노력과 알지못하는 고생들이 많았을텐데,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재생된 LP판 영상을 보고 들으니 더 갖고 싶어지지만 일단 우리 지드래곤님하 다 감상해보고요,
이런팬이라서 미안하지만 그대의 솔로 2집을 기다립니다아~^^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책들과, 디비디들도 감동이네요. 기부천사 지디가 이번 8프로젝트 마지막이네요. ^^
다시봐도 뿌듯하고, 감동이고 ^^ 울 모데라토분들과 울 회원분들 왕짱이십니다. 또 새로합류하실 모데라토 5기분들!
기다릴테니 주저마시고 어서오세용. 완전완전 환영합니다아~~~~~~~~ ^0^
으하하 지용군 4마리?? 무슨이야기지 했더니 파티에서 본 지용아 고마워 히히 제가 갖고 싶은거였는데. !!!
암튼 매니져분과의 대화도 넘 잼있는데요? 히히. 유쾌한 분과 지용군이 함께 있다니 다행이고, 맘이 놓여요. ^^
어머어마한 서폿 하느라 애쓰신 모든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_+

+ 이번 서폿후기도 다 너무 감동이고, 벅차오르네요.
늘 감동스럽고 한결같고 정성이 가득해서 매번 읽을때마다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따뜻한 서폿에 제가 한 일원으로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늘 하는말이라서 죄송하고 그렇지만
고생하셨고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 매번 엄청난 서폿후기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은배님 감사드리고,
디스럽님 이하 오프맴버분들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이번에 새로합류하신 양님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잘 하실꺼라 믿어요, 파이팅!:)
MUSE징요  10-09-12      
LP판.....그것도 솔로1집 앨범이라니.......정말...........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인겁니꽈~?^^
정말 많이 놀랬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을까, 쵸쵸쵸 참신한 아이디어라서 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거라서 의미있는 좋은선물인것같아요! 그 전부터 오래동안 준비해오신거라 하니 그 정성 마음으로도 잘 받았을 것 같아요 :) 그냥 좋은음악 듣는게 좋고, 제 귀에는 정말 착착 감기는 너무나 좋은 음악들
이라서 단순히 듣는다는 것에 집착했지, 더 좋은음질로 듣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안해봤는데요.
얼마전에 헤드폰을 바꿔서 듣고 다니는데,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정말 완전 신세계!!+_+
그런 고음질의 신세계+_+ 저도 경험해보고 싶어여!!!!! 크큽!!!!!!!<이러다 LP주문할 기세??
이번 생일도 참 애많이쓰셨어요.^^ 늘 든든하게 앞장서서 해주셔서 정말 많이 감사드려요.

왜, 그런마음이 있잖아요. 미래에 어느순간엔 지금과 같은 마음이 아니고, 지금과 같이 할 수
없다는 걸 자기자신도 잘 아는데. 그래도 그걸 믿고싶지 않을때가 있었어요. 제 자신이 그럴 수
있다는것도, 다른사람이 그럴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하려 들지않고, 막무가내로 그냥 이대로 쭉ㅡ
이렇게 우겨버리고 나서야 안정이 되고 안심이 되었던 때가 있었어요. 아직도 생각의 깊이도
부족하고 그렇지만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자연스럽게 인정하게 되었어요. 그냥 흘러가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그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는게 맞는거라고...생각하고 있답니다. :)
그렇다고해서 과거에 했던행동이, 그 말들이, 그 마음들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오래도록 지켜볼 수 있는 어느 한 아티스트의 팬이 되어보려고. 요즘 많이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이전과 같은 인기를 누리지 않게되더라도, 전과같이 많은 공연을 할 수 없게
되더라도 과거에 행복했었던 추억들을 기억하면서 잊지않고 저 멀찍이서- 지켜봐 줄 수 있는
팬이 되고싶어요. 하나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담겨진 후기보면서 저도 참 많이 느끼고
배워요 :)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데라토도 신중한 분들이 많이많이 오셨으면 좋겠어요'ㅡ'

그리고 많은것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해준 지용오빠에게도 고맙고, 감사하네요.
생일 정말 많이 축하했습니다!!!!^^
정신적지주  10-09-12      
밑에 후기까지 즐겁게 잘 읽어 오다가. LP판 케이스에 적힌 It ain't over til it's over, Dear. My pride G-Dragon, 권지용 서포터즈 로고에
영상에서 처음 흘러나오는 소년이여 반주에. 감동이 물밀듯이 밀려와 이 대낮에; 모니터 앞에서 눈물이 났어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솔로1집 LP판.
솔로 마무리 서폿 황금상패도, 이 LP판도.. 준비과정이 후기에 적으신것보다 훨~씬 쉽지 않으셨겠죠. 그래서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근데....... 1집에 이렇게 다 해버리면.. 2집때는 어떡하나영 하하.. 우리 서폿은 아이디어가 넘쳐나니까 괜찮나요?+_+)

다음 생일 서폿때 선물해줘야지, 했던 여행지 추천 도서들. 우리 홈이랑 마음 통했다며^^*
인간 권지용도 늘 행복했음 좋겠어요. 사장님 제발.. 휴가좀 주세여...... 활동기도 아닌데에.

작년과 다름없이 올해도 네이트 연예기사 1위를 차지한, 우리홈 기부기사를 보고.
특히 올해는.. 함께 참여해서 그 뿌듯함이 배로 다가왔어요.
네. 은배님의 마음을 알아요. 그래서 모데라토가 더욱 자랑스러워요.
한명한명 소중한 사람들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는것. 결코 무리하거나 단발성으로 끝나는 시든 마음이 아니라는거.

지금 행복한 마음, 그 마음 가는대로. 내년도.. 내후년도 그렇게 함께 걸어나가요:)

권지용 4마리.. 큭큭. 빵 터졌습니다. 그만 주시면 안되냐는 말이 귓가에 들려오고..
생일 서폿으로 들어간 베스킨 라빈스 한개, 영상회때 들어간 금발 두개, 이번에 고마워 세개.
그리고 진짜 권지용님. 4마리(..) 맞다는. 고마워 지용이는 아직 문앞에 잘 있나여?^^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우연히 접속자 리스트에 Yang님 닉 앞에 붙은 4라는 숫자를 보고, 합류하셨나. 했었는데 축하드려요^^*
와지 직원 선물 중 하나면........달걀비누 일까요?+_+
빛이나  10-09-12      
빛나는 권지용, 우리그대의 23번째 생일을 이렇게 함께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은배님의 말씀처럼, 정말 아티스트 지드래곤도 23살의 청년 권지용도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으니, 빛나는 그대가 그대에게도 선물 주었음 합니다. 그대가 우리에게 준 선물은 많으니까요.^^

지용군의 올해 선물 모두다 소중하고,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전...
선물 중 LP판이 가장 부럽네요, 저도 그 LP판 구매할 수 없을까요? 공구원합니다!크크
솔로1집이 이렇게 기록되어지고, 또 언젠가 나올 솔로2집 또한 이렇게 기록되어졌음 하네요.^^
(절대 지용군에게 부담주려는 것은 아니고.. 그냥 기다리고 있겠다며;;.....)

지용군을 위한 8가지의 선물, 모두 다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되어진거라
받는 지용군도, 열심히 준비하셨을 오프분들도, 그리고 적게나마 참여한 저도 너무나 행복한 8월이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늘 꾸준한길 가는 모데라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아, 맞다. 권지용 4마리.크크크크크크 저 정말 뽱 터져버렸어요~ 이왕이면 그것도 8간지 만들죠 우리~
유마GD  10-09-13      
...솔로 LP판.......T_T♥ 정말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제작하시는 과정이 참 어렵고 수고많으셨을것같아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올려주신 영상을 재생시키고 보고 들으며,,, 작년 지용군이 우리에게 선물해준 큰선물...
지드래곤의 솔로1집을 접했을 때의 벅찬 감정이 다시금 떠올랐습니다... 지용군이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어느덧 대망의 솔로1집의 1주년이 되고, 그여름의부터의 날들을 추억하고, 아직도 그의 음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지금...
저도 조심스레 앞으로 나올 그의 음악을.. 기다린다고 말해봅니다... ^^
기부천사GD..^^ 사담이지만 기사가 뜨던날이 기억나요. 제주변에서 우리홈 칭찬이 자자했거든요.^^
제주변분들은 제가 지용군의 팬인걸 모두아셔서..(일코따위..-_-;) 기사가 뜬 날, 기사봤다고 전에 콘서트때도 하지않았냐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좋은일하는게 자주보이는 것같아서 더 대단하고 좋아보인다고, 지드래곤이 든든해하고 뿌듯해하겠다며,,,
칭찬일색이셨거든요.. 모두들...^^ 그래서 제 어깨가 으쓱으쓱^^
이게 모두 천천히 함께 꾸준히 걷고계시는 모데라토분들과 예쁜마음으로 함께하시는 우리홈분들이 있으시기 때문이겠죠..?!
앞으로도 쭉~ 천천히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걸어요~히히!!

+
후기를 읽을 때마다 왠지모르게 뭉클하고 벅차고 행복하고 또 감동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따뜻한 우리홈에서 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어쩌면 흔한, 매번 드리는 말이지만... 더이상의 말이 없는 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서폿을 준비하고, 전달하시고, 후기를 작성하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과 정성이 있으셨을지...
지용군에 대한 마음 하나로 항상 수고해주시는 은배님, 디스럽님 두 마스터분들과 오프분들.....
항상 감사하고있습니다... 매번 감동하고, 그 예쁘고 애정어린 마음들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최고최고!!!
심지  10-09-13      
세상에 하나뿐인 솔로 1집 LP판, 오직 지디를 위한....!!
영상에서 흘러나오는 1번트랙 소년이여부터 10번트랙 1년정거장까지....
저 안에는 지드래곤 솔로 1집과 함께했던 우리들의 행복했던 지난 여름이 담겨있어 더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팬이라 미안하지만....지용군이 들려줄 솔로2집을 기다려 봅니다....

마지막 테마는 기부천사 GD군요,
당일날 뜬 기사를 보며, 서울대병원 한켠에 별과 함께 자리잡은 "권지용서포터즈" 라는 글자가 뿌듯하고..
감동적이더라구요.....
처음 시작할때의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함께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인데....
지난 1년간 꾸준히 한 마음으로 함께 하신 우리 모데라토 회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앞으로도 보통빠르기로 꾸준히 함께해요!!

권지용 네마리 권지용 네마리 크크크크 지용군이 네마리나 있다고 푸념하시는 매니저분이나,
새롭게 들어간 권지용을 당연한듯이 세팅하는 지용군 둘다 귀여신데요?!!
우리 이왕이면 8간지...어떤가요? 8마리 추천합니다^^

+ 감동적인 후기 잘 읽었습니다.
올해에도 일년중 가장 바쁜 8월달을 보내시느라.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지용군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일들이 일상과는 동떨어진,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듯 하지만,
지용군이 그리고 우리 홈이 어느새 저에겐 일상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함께했던 지난 날들이 추억이되고 그 추억들로 행복해 하고...
이렇게 늘 한결같은 분들과, 한마음으로 지용군을 아끼는,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해요.... 지용군과, 우리 홈분들과 함께 걸어 가겠습니다~~^^
뱅이왕관  10-09-14      
정말 감동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네요...............울컥울컥울컥.......ㅠㅠ

너무 소중한 지용군의 솔로1집,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지용군을 위한 특별 LP ..
제작하시는데만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ㅠㅠ 그만큼 지용군도 너무너무 좋아할거 같네요...^^
그저.... 저도 LP가 탐났다는 ... 뭐 ... 그런여담이 ☞☜하하하하하^^;;

모데라토, 보통빠르기로 꾸준하게 함께 한다고 했던지가 벌써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모데라토 분들의 후원금이 모아져..
기부도 하고 정말 천사같은신 우리 홈분들덕분에 또한번 뿌듯해지며 뭉클해지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

작년 솔로 1집이 나올때부터 지용군 생일을 끝으로 1년동안 정말 열심히 달렸네요...
어찌보면 짧고 어찌보면 긴 1년이라는 시간동안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소녀처럼 소리도 열심히 지르고 밤도새보며 더 많은 얘기와 더 열심히 달릴수 있었던건, 물론 우리 지용님이 있기때문이고 우리홈분들덕분이기도 하네요 ^^
정말 많은 추억 잊지 못할..(울컥울컥....) 너무 소중한 추억이라서 행복하네요 ^^
내겐권리다뿐  10-09-14      
지드래곤 솔로 1집 LP판이라니 정말 멋지고 가슴 뭉클한 선물이에요
지용군이 정말 좋아했을거란거 마막 그려지네요^^
하나 하나 지용군 생각하며 준비했을 소중한 선물들...
그냥 선물이라 하기엔 감동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마음이겠죠~
모데라토...한분한분이 모여 소중한 큰일을 해냈어요...아~맘이 찡하네요~
고맙다고 감사하단 말론 늘 부족하지만
항상 감동 전해주시는 울 기둥분들...감사드려요...정말 최고에요^^
2G-GON  10-09-14      
어떻게 LP판만드실생각을.. 너무이뻐요.
제작과정이 얼마나 복잡했을지; 자세한건 잘모르지만
분명 정말 많이 수고하셨을텐데, 그정성에 저절로 감동하게되네요.
23살 청년 권지용에게로의 선물도 정성스레~
오빠님 기뻐하며 잘받았겠죠^^
그리고 여덟번째 테마 기부천사 지드래곤.
얼마나 많은 홈분들의 마음이 모여서 이루어진 기적인지
그진실한 마음이느껴져 저마저도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
언제나 한결같아왔던 그마음으로 같이하고계신 우리홈분들도,
이번 서폿역시 수고많이많이하신 오프분들도, 너무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아둘람  10-09-17      
가끔 선물을 준비하다 보면 느끼는 것이
주는 이에게도,
받는 이에게도,
의미있는 선물이기가 참 어렵다는 것.
늘 서폿후기를 보면서 그 양쪽의 마음을 담아내는 고민들과 수고의 흔적들을 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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