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지용 서포터즈 ▒▒▒▒▒▒▒▒▒▒▒
 
홈으로 어바웃 지드래곤 공지사항 등업신청 디얼지디 자유게시판 GD서폿 자료 방송자료 서폿후기 서폿후기 서폿해요 서폿이벤트 마스터 모데라토 후원합시다 후원후기 오프라인 멤버 지디서폿 트위터 지디서폿 유투브 지디서폿 해피빈 마스터에게 메일보내기 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


 

   

권지용 서포터즈 내, 어린이 후원단체 '모데라토'의 후원활동 기록입니다.
1년에 한번의 글, 1달에 한번의 코멘트만이 기록되어집니다. 후원 사실을 알리는 게시판이 아니라 스스로 위안을 받고 힘을 얻는 공간입니다.

name
home http://www.gd-supporters.com
subject [2009 SHINE A LIGHT] 천원의 행복 기부행사 후기 (2009.12.05)


안녕하세요, 권지용 서포터즈입니다.


지난 2009 지드래곤 솔로 콘서트 SHINE A LIGHT에서
12월 5일, 12월 6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하였던 '천원의 행복' 기부행사 후기와 후원 결과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지드래곤 솔로 콘서트 날짜가 확정될 무렵, 저는 많은 쪽지와 메일을 받았습니다.
저번 빅뱅 콘서트에서 했던 자선기부행사를 이번에도 열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의 쌀 기부 행사를 언급하면서 그 행사가 또 있었으면 하시더군요.

저는 눈물을 흘리며ㅠ 저희가 다음번에 또 행사를 하겠다는 것은, 빅뱅 콘서트에서였지 지드래곤 콘서트가 아니였다며 ㅠㅠㅠ
행사를 하게 되면 공연관람이 너무 힘들어지는데, 솔콘을 포기할 순 없다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름; 거부를 하였습니다.
(아예 안본다는게 아니라, 행사 하고 스탠딩 들어가면...... 정말 기절하거든요orz)


하지만 콘서트 날짜가 다가올 수록 우리 스스로가 왠지 모를 의무감;이 들더군요.
역사적인!! 지드래곤의 첫 솔로콘서트인데, 무언가 의미있는 행사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심정으로 기부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T_T 하핫^_^/

먼저 오프 회의를 한 결과 1) 천원의 행복 2) '온기를 나눠요' 옷 기부행사 3) 사랑의 쌀 기부행사 2 이렇게 세가지 안건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 실제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 권지용 서포터즈 어린이 후원단체 모데라토 회원분들께 의견을 물었습니다.
실제 투표를 하였는데 1)번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천원의 행복" 행사로 확정을 짓게 되었습니다.^^







YG Ent.에도 기획안을 보냈고 장소허가를 신청하였습니다.



+) 장소허가는 행사 3일전까지도 떨어지지 않았고, 계속해서 2번이나 세부기획안을 제출하라는 말에 어이가 없기도 했습니다만,
어쨌든 저희는 정식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였고, 정식 허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허가 받기 힘들다고 앞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고 팬커뮤니티 팀장이 말을 하였다고 하네요.






또한, 공식행사 포스터도 만들었죠.



+) 우리 예쁜 가호와 함께 천원의 행복을 홍보하시는 지드래곤님 되겠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없다한들 제대로된 행사를 치뤄야겠기에 간단한 행사 웹페이지도 제작하였습니다.



+) 행사공지와 홍보게시판, 문의 게시판이 있었습니다.  
각종 문의도 많이 있었고,  홍보게시판에는 회원분들께서 참여해주신 홍보물도 올라와 있었습니다.

http://www.gd-supporters.com/moderato/1000_main.html







모데라토 회원분들께서 스스로 홍보에 많이 애써주셨어요.
저희는 너무 여기저기 퍼가지는 마시고 실제 콘서트를 관람하시는 관람객들이 볼 수 있을만한 곳에만 퍼가서 홍보를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다양한 사이트와 개인 블로그 등에 포스팅을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모데라토 회원분들과, 우리 홈 회원분들과 함께 홍보를 시작했구요.







또 한가지 중요했던 것은, 천원의 행복 기부행사에 참여하신 관람객 여러분들께 그 증표!를 선물하는 일이었어요.
고심을 하다가 오프멤버분들께서 의견을 내신것이, 지드래곤 사과 뺏지였는데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역시 권지용 서포터즈 하면 정성 아니겠냐며; 일일이 손으로 만든 사과뺏지!!ㅠ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대문에서 발품을 팔아 수천개의 뺏지를 구입하고, 출력을 하고, 그리고 오리고 자르고, 본드로 붙이고 마무리 하고... 이 과정을 모두 다 !ㅠㅠ
행사 직전까지 모데라토 회원분들께서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__)














행사 진행전, 기념품 역시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회원분들께서 최대한 예산이 적게 들도록, 많은 기념품을 지원해주셨습니다.
지드래곤 CD, 빅뱅 CD, 빅뱅 DVD, 사진, 봉, 일본 두건, 브로마이드, 잡지, 핫팩 등 많은 선물이 있었습니다.


















행사당일, 이른 오전시간 저희는 올림픽공원에 도착을 하였구요.
미리 공지해드린 장소로 향했습니다. 기억나시죠, 최종공지?^^;







미리 사전에 편의점에서 테이블을 대여받기로 했었구요.
(저번 기부행사때도 도와주셨는데, 이번에도 좋은 일 하신다며 무료로 양일간 대여해주신, 체조경기장 편의점 사장님!! 캄사! 합니다!!^^)

테이블을 갖다놓고 기부함을 놓고, 명단을 놓고, 선물을 정리해놓고, 어린이재단에서 준비해온 배너를 세워놓고.. 이렇게 준비를 해내가기 시작했죠!
물품으로 받는게 아니라 현금으로 받는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육체의 힘듦;은 덜할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상상치 못한 최대;의 난관이 있었으니....ㅠ 바로 날씨와의 전쟁이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살다살다 그렇게 온몸이 부서지는 듯한; 추위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담요를 두르고 핫팩으로 무장;을 하여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군요.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바람까지 매섭게 몰아쳐서 물건이 날라가고, 배너가 날라가 찢어지는 등; 정말 열악한 상황이 조성되었습니다-_ㅠ

어린이재단에서 직원한분이 나오셨었는데 (첫째날 준비 당시에)
어린이재단 배너가 찢어지는 광경을 보고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셔서 모금사업부 팀장님께 이 일을 말씀드렸고,
직접적으로 말씀 안하셨지만 아마도, 망했구나.... <- 라며 돌아가신것으로 보여집니다. 하하하하^^;



그렇지만, 이미 공지한 행사를 중단할 수는 없기에, 저희는 불굴의 의지를 불태워!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추운 날씨라 관람객들이 이른 시간에 오질 않으셨고, 처음에는 절망스러웠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ㅠ_ㅠ
줄을 서서 기부를 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무한 감동을 느꼈답니다ㅠ_ㅠ





날라가는 배너는 이렇게 담당을 정해 붙잡고 있었고





행사 현수막 역시 따로 이렇게 들고 있었어요





포스터를 들고 앞에 계셨던 분들도, 지하철 역 홍보를 담당하신 분들도 계셨어요












처음 이렇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날이 따스해 보이시죠? 이것은 포토샵;의 효과입니다; 속지 마세요; 정말......춥고, 휑;했습니다ㅠ_ㅠ 츄흑)






먼저 입구의 배너에서부터 줄을 서고-> 두줄씩 입장하여 기부함에 천원을 기부하고-> 명단을 작성한 후 ->
행사에 참여했다는 증표인 뺏지를 달고 -> 행운의 번호에 당첨이 되면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 순서대로 진행이 되었어요^^






+) 수작업 간지 사과뺐지~^^; 뒤를 보면 어설프나ㅠ_ㅠ 우리의 정성이!+_+





+) 행사 스태프 분들은 이렇게^^





+) 기부자 명단도 기부 못지 않게 중요했죠!!








행운의 번호(무작위 명단에 표시 되어 있는 별표~! 혹은 의미있는 번호!가 행운의번호였어요^^) 당첨 선물!


















추운 날씨임에도 한쪽에서 뺏지 작업은 계속 되고 있었구요ㅠㅠ



















기부하시고 정성스럽게 명단을 적어주시는 기부자분들!













한분 한분 기부뺏지를 받으신 분들은 늘어가고~^^















이랬던 기부함은,









점점 넘쳐나기 시작했어요^^







+) 천원짜리가 없다고 만원짜리나 오천원까지를 내시려는 분들도 많으셨는데, 완전 죄송해하며 다 거절을 하고^^;
저희는 천원짜리만 받으니까... 혹 다음날 참여해주시거나, 아니면 이따가 시간 되실때 참여해달라며 돌려보냈습니다.
근처 편의점에서도 오늘 천원짜리 바꿔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며; 더이상 안된다고 했다고 하고ㅠㅠ 아아~ 이 열정 ㅠ_ㅠ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을때는, 너무 추위에 벌벌 떨고 있어서 두명씩 돌아가며 뚜레주르;로 휴식(겸 뺏지 작업;)을 보냈던
모든 행사 스태프분들을 전부 소환;하기도 했었죠. 정말 처음 1시간정도를 제외하고서는 내내 엄청난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어요ㅠ_ㅠ!!






















첫째날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너무 힘들고 너무 추워서, 다음날 행사는 축소를 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다음날 늦게 나온 것은 비루한 몸뚱아리;를 가진 저 뿐 ㅠㅠ
저희 행사스태프 여러분들, 바로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회원분들께서는 저희보다도 먼저 나오시어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처음 막막했을때와 추워서 벌벌 떨었던 기억보다는, 수많은 인파들이 몰리며 뿌듯했던 그 기억이 더 커서일까요...?

한분 한분 천원짜리를 기부해주시며 명단을 적어주시는데, 너무 손이 얼어서 제대로 글씨를 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장갑으로, 혹은 핫팩으로 손을 감싸며 따뜻하게 데워드리고, 한분 한분 뭐라도 챙겨드리고 싶어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아직 세상은 따스하구나, 싶었습니다....^^


저도 참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저와 저희들은, 공지를 한 행사에 대해서 어쩔수없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했다지만,
이 추운날씨에 나 같으면 그냥 지나치고 따뜻한 곳에 들어갈 것 같은데
굳이 긴 줄에 서서 손이 꽁꽁 얼때까지 천원짜리 꼭 쥐고 와서 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따스해졌습니다...^^  
(물론 현실은............추웠습니다만..... )



양일간, 너무나도 큰 한파가 몰려왔는데도 행사를 축소시키지 못하고..
입장직전까지도 한 테이블 먼저 철거하고, 한 모금함 먼저 철수시키면서도...
늦었지만 그대로 기부하게 해달라며 뛰어오시는 분들 덕분에.... 이분까지만, 이분들까지만, 받겠다면서
오신 분들은 어떻게 그냥 돌려보내냐며.. 그렇게 몇십분이고 끊어지지 않는 줄때문에,
조금씩 더 더 연장을 하면서 회원분들 눈치를 살피는^^; 제 모습이, 그게 너무 행복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추우니까 우리 좀더 일찍 철수해요, 이제 마감입니다, 제 입에서는 계속해서 반복된 말이 나왔지만
그렇게 달려와주시는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렸고,
웃으면서 맞이해주시는, 우리 행사 스태프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




다음날, 곧바로 어린이재단에 무수한 천원^^들과, 명단을 넘겼습니다.
처음부터 어린이재단에 기부를 결정하고, 타이틀 마저 '어린이 재단과 함께하는' 이라는 내건 이유는,
이것은 물품이 아닌 현금을 기부하는 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저희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분들, 많이 있겠지요.
하지만, 돈이 걸린 문제잖아요. 정식으로 공신력이 있는 단체와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야 관람객분들도 더욱 신뢰할 수 있고, 저희도 부담을 덜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죠.

어린이재단 측에서 도와주신것은 배너 제작 정도였지만^^;
저번 빅뱅 빅쇼때부터 조금씩 맺어온 기부의 인연 때문인지, 심적으로 많은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뭐든지 필요하면 함께 돕겠다고 하시면서요.







+) 모였던 돈과 명단을 그대로 들고 갔는데, 어린이 재단 측에서는 깜짝 놀라시더군요.

특정인이 함께 하거나 특정단체에 국한된 모금이 아니고서야 보통 거리에서 하는 기부는 잘 모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기부 행사를 진행해보았고, 당일날 준비하는 모습도 직접 가서 보았지만, 어린이 재단 모금사업부 측에서는 약 20만원 정도 모일것이다
약 200여명 정도의 참여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예측이 나왔었는데.. 정말 놀랐다고 하시더군요^^;


















총 2607명의 지드래곤 콘서트 관람객들이 참여를 해주셨고,
총 260만 7천원을 "지드래곤 솔로 콘서트 SHINE A LIGHT" 이름으로 기부하였습니다.


어쩌면, 금액으로 보자면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 많은 사람들이 직접 자신의 시간을 내어, 돈을 내어 소중한 마음을 모았다는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2607명이라니, 사실 언제 그 많은 이들이 한가지 일을 합심하여 참여하는 모습을 보겠습니까^^;
저번 쌀 기부행사때도 약 1500여명의 관람객 분들이 참여를 해주셔서 깜짝 놀랬었는데,
올 들어 가장 추웠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2600여명이나 참여를 해주심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참, 줄이 조금 길었을때라서 보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YG직원분들도 세분 정도 오셔서 기부를 해주고 가셨어요.
콘서트 진행하다가 잠깐 짬을 내서 오신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지용군에게 가서 기부 뺏지를 보여주며 자랑을 했다고 해요~^^;

다른 콘서트 스태프 분들도 너무 예쁘다면서 어디가면 받을 수 있냐고 해서, 나가서 기부하고 받으시라고 했더니
다들 반응들이, 왜 밖을 나가냐고?@.@ 이런 표정이었다며 ㅠ_ㅠ
그래효......., YG팬팀 아니고서야 사실상 이러한 행사를 알리도 없고........... 그 간의 복잡한 사연을 알리도 없고.....;
직원 분들이 오셔서 기부하시며 저희에게 추운데 너무 고생하신다기에 '하하 뭐 이제 다시는 안하려구요~' 했더니
'에이~ 또 하실거면서! ' 라고 돌아가시는 걸 보며...☞☜
그래효........, YG는 큰 회사고 너무 다양한 분들이 있으시죠 라는 생각을 홀로;했답니다^^;
저희가 안하려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못하게 해요....라는 말을 할수도 없고....orz

여튼, 참여해주신 직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참, 지용군은 이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기부 뺏지를 들이밀며 부럽지~ 부럽지~! 라고 하시는 분들께,
그래, 잘하고 있다고, 계속 그렇게 하라고.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네, 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명단 정리는 스캔하여 글자 인식을 하는 방법을 추천해드렸습니다만, 아마 그 후에도 대조 작업까지 거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볼 수 없는 글자나 약간의 오류가 있을수도 있으니 그 점을 이해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명단에 없는 분들은 기재할 수가 없었구요.

기부해주신 분들은 총 2,607명이고, 명단은 총 2,526명인데 실제 명단에는 32명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아무리봐도 글씨를 알아볼 수 없는것은 명단에 형광펜으로 체크하고 제외시켰다고 하네요.^^;
- 토요일: 1,170명(리스트 1,148명, 해독불가 22명)
- 일요일: 1,356명(리스트 1,346명, 해독불가 10명)












+) 참, 그리고 어린이 재단측에서 기사가 났다면서 보내주셨습니다.^^

저희 '천원의 행복' 에 대한 내용만 있는 기사는 아닙니다만, 가져왔습니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2/11/200912110570.asp

-------------------------------------------------
팬들과 스타들의 1000원으로 나누는 사랑  

연말 인기스타들과 팬들의 나눔이 뜨겁다.
지드래곤 서포터즈는 5일과 6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지드래곤 솔로 콘서트 ‘SHINE A LIGHT’ 현장에서 어린이재단과 함께 ‘천원의 행복’ 기부행사를 가졌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600여명의 팬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 260만7000원이 모아졌다.
권지용(지드래곤) 서포터즈는 지난 빅뱅콘서트에서 쌀 기부행사를 주최하여 33포대의 쌀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한바 있으며, 어린이재단 중증장애인시설 한사랑장애영아원의 돌잔치를 지원하기도 했다.

..

어린이재단 이서영 홍보담당은 “스타와 팬이 한마음 되어 세상을 따뜻하게 데우는 나눔에 우리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




+) 올들어 가장 추운날씨였던건 아시네...orz 하며 저희끼리 쳐울었던; 기억이..ㅠㅠ









사실, 마음은 누구나 있어도, 개개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좋은 일은 한다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평소 실천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따뜻함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했고,
그것이 G-Dragon이라는 한 아티스트의 멋진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는 것,
그리고 너무나 멋진 공연에 조금이라도 한편에서 이러한 의미있는 기부행사가 이뤄졌다는 것에 크게 기쁠 따름입니다.


함께 기획해주셨던 분들, 준비 도와주셨던 분들, 실제 행사를 함께 해주셨던 모데라토 회원분들,
추운 날씨임에도 긴 줄을 서는 것도 마다않고 기부행사에 참여해주셨던 한분 한분의 관람객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 이 행사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그토록 소중했던 2009 SHINE A LIGHT 콘서트가 짓밟혀지고 있습니다.
이에 실제 콘서트를 다녀오신 관람객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티켓/서명 운동에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gd-shinealight.com/

ozic지용  09-12-20      
아아... 다시 생각해도 역시 너무나 따뜻했던....ㅠㅠㅠ
토요일.. 정말정말 추웠죠ㅠㅠㅠ 항간에는 영하 10도라는 말도 있었는데
정말정말 추웠었어요흐흑.....ㅠㅠㅠㅠ
우리 가족분들 다 뵜어요~! 물론 용기가 없던 저는 직접 다가가진 못했지만...
지하철부터 들고 계시던 가족분께도 씽긋^_^웃어드리고
들고 돌아다니는 가족분꼐도 일부러 말걸고ㅠㅠㅠ... 모르시겠지만;
가자마자 바로 돈 기부하고 슬로건 배부받고...^_^
정말 너무나 기분 좋은 기부에요 크큭
2600명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_* 따뜻한 마음과 정성들이
같이 모이니까.. 정말 너무 좋은거 같아요 헤헤
수고하신 우리 가족분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ㅠㅠㅠ
더불어 티켓/서명운동도 더 넓게 많이 퍼져나가서 잘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까지 짓밟히면 안되잖아요...^_^모두들화이팅!!!
별바라기  09-12-20      
일단 이번 행사는 몸이 얼어 죽을 것 같았던; 추위가 먼저 생각이 나네요.
행사 도중에 은배님께 우리 당분간 절대; 하지 말자고 저는 안한다며 이렇게 말을 했지만,
이렇게 우리가 진행한 행사가 잘 마무리된 것을 보니,
또... 지용오빠가 잘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라니... 네네 전 다음 번에도 꼭 참여하렵니다+_+
그나저나 우린 하고 싶어도 회사에서 못하게 할까봐^^; 초큼 걱정이네요~하하;

날씨가 추워서 다들 그냥 지나치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줄까지 서서 기다리시는 분들을 맞이하니 저도 모르게 추위는 잊고? 웃게 되더라구요.
다함께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거에 보람을 느꼈어요.
그리고 외국인분들도 정말 많이 참여해주셨어요. 말이 잘 안통하는데도 꼭 기부하시겠다며 오시는 모습 보며 뭉클ㅠㅠ
정말 감사드렸어요. 고생하신다며 감사하다고 손 쥐어주고 가시고 간식거리 챙겨주신 분들 또한...ㅜㅜ 아직 세상은 살만 한가봐요^ㅡ^(;)
저는 첫날만 진행을 도왔는데 행사 함께 참여하신 우리 홈분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람들과 지드래곤이 함께 한 콘서트. 그 행복했던 추억은 우리가 지켜요!
티켓/서명 운동 많이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Moon  09-12-20      
어휴 정말 추웠죠 그날 ! 가족분들 뵙는데 정말 두근두근...
말도 잘 말씀 못드리고 추워서 덜덜 떨면서 처... 천원의행복 하는곳이...
정말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슬로건과 뱃지 모두 너무 감사하게 얻었어요.
처음엔 닉네임을 적을까 하다가, 제 이름이 실렸으면 하는 바람에 본명으로 쓰게 되었네요.
제 앞의 앞분이 이벤트가 당첨되셔서 아쉽긴 했지만 참 뜻깊고,
서폿분들이 너무 추워하시면서 열심히 하셔서 같이 하고싶었습니다 T.T
역시 저희의 힘은, 마음은 참 따뜻하고 큰 것 같습니다.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 우리 앞으로 더 힘내요 ^^!
지룡아살좀찌자  09-12-20      
아,그 날이 다시 생각나네요..날씨만큼은 정말 너무,정말 너무너무 추웠지만 마음만큼은 너무 따뜻했던 날이였습니다!^^
정말 글씨 쓸 때 핫팩으로 손을 녹여주시는...그 손길(?)을 저는 잊지못하옵니다ㅠㅠ
정말 모두들 너무너무 고생하셨구요,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티켓/서명운동도 더 널리널리 퍼져서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겟네요~

+천천히 후기를 읽어나가던 중 아이쿠야;;;;;당황했습니다;;;;저기;..당첨선물에..저..스티커;;;;;
아,제가 그 때 "쥐디..서폿..어...제작.."이런 단어만 주저리주저리 말하면서 어버버 거리다가^^; 가버렸죠?
아니,연습을 많이 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은배님을 보니 머리속이 하얗게......^^;;되버려서 그냥 단어,단어만 말하다가 도망치듯 가버렸다는;;하하..
그 땐 제가 너무 떨어서 그랬습니다..흑흑 죄송합니다ㅠ____ㅠ 사실 저 스티커는 ..제가 제작을 했는데 생각보다 이쁘게 나온 것 같아 우리 홈분들과 함께 나누고?;;싶은 마음에
부족하지만 소량을 들고 갔었는데;; 막상 가서 은배님을 뵈니 , 연습했던 말들은 생각나지 않고;스티커는 드려야겠고;하하;
저는 오로지 홈분들과 스티커를 함께 하고 싶은 취지였는데, 당첨선물까지 생각했다면,더 많은 양을 또는 더 좋은 것을 들고가는 것이였는데^^;아...아..쉽네요~
어쨋든 다시한번 모두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수불석권지용  09-12-20      
구석탱이에서 마지막까지 뱃지를 만들고 있던 저희.... 는 언제 찍어가신건가요 >_<;;
이름만 모데라토인지라 처음으로 함께한 행사였는데
이루 말할 수 없이, '춥다;'는 말이 부족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저도 어디 내놔도 지지 않는 즈질체력의 소유자임에도
따뜻한 마음들이 함께해서인지 끝까지 살아남아 행사를 도울 수 있었네요 ^-^

작은 나도 뭔가 도움이 되었다는 뿌듯함만으로도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참, 좋았는데
토닥토닥의 대가 우리의 지용군께서 잘하고 있다고, 계속 하라고까지 말씀해주시니
강추위에도 찌는 더위에도 살아남는 체력을 연마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다짐을 해 봅니다.
기부해 주신 분들도, 모데라토 식구들도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말량리다징요  09-12-20      
와앗 제 닉넴도 쪼 ~ 위에 있네요^^* 뿌듯뿌듯 다들정말 수고하셨어요 ^ ^
한쪽에서 뱃지 하나하나 붙이고계신거 보고 좀 놀랐어요..
뱃지도 한분한분 달아주시고 헷
참 이런 작은것이지만 지용오빠 이름아래 따뜻한 마음이 모이니 훈훈해졌답니다
정말 다들 수고하셨어요 ~ ^ ^
기다림  09-12-20      
....그 다음날 걷지를 못해서;;;otz.........현수막을 드는데 다들 구멍 하나 내시라고; (..) 그렇지만 옵하님;을 손상시킬수는 없다며 (..)
불어 닥치는 바람에 '역시 옵하님은 자유로운 영혼;' 저희끼리 이렇게 위로;하며 ;; 아주엄청많이; 추웠지만 참 즐거운 기억이였습니다. :)
(하루밖에 참여를 못해서 아우아우아우아우otz.....)

토요일에 현수막을 들고 바람에 춤;을 추는게 불쌍해보이셨;는지 한 일본분이 저 위에 잡지를 주고 가셨어요.
비록 제가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어서 빅뱅페이지를 펴서 제 손에 쥐어주고 가셨지만 그 마음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__)
행운의 번호 분들중 한분이 잘 받아가셨을거예요.
저 멀리서부터 기부행사 하는곳 어디냐고 물으시며 달려오시는 분들을 보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작지만 큰 마음 하나하나 또 이렇게 잘 모여져서 다행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하고 많이 고생하신 우리 마스터님과 오프분들 늘 감사드려요.
모데라토 분들두요:)
스마일하지용  09-12-20      
정말 정말 추웠죠 ㅠㅠㅠ 장갑을 놓고온 저를 무척이나 저주(?)..;; 하게 만든만큼 추웠다죠 ㅠㅠ
그래서 천원의 행복에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적는데. 손이 얼어서 펜이 쥐어지지도 않고,
글씨도 삐둘삐둘 ㅠㅠㅠ 그래도 제 글씨 알아봐주시고 문자가 와서 이렇게 후기 볼러왔답니다.^^
정말 추운날 그 자리에 앉아서 저 뱃지를 만드시고, 달아주시고, 명단을 작성해주시고.. 수고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소심한 저는 그냥 천원만 넣고 올수 밖에 없었어요 ㅠ_ㅜ 그래도 그렇게 손이시려워 꽁! 발이시려워 꽁! 하는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의 기부를 보면서 마음 한켠이 따뜻했답니다!^^ 정말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데라토 식구들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줄을 서며 천원씩 기부해주신 분들도,-그분들을 보며 따뜻했으니-감사해요!

+)추운날씨를 이길만큼, 따뜻했던. 행복했던 그날을. 그날을 생각하면 따뜻함만이 가슴속에 밀려오도록 우리모두가 지켜야겠죠!
유마GD  09-12-20      
이번행사는 모데라토로 함께 참여하면서 참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던것같아요... 아.. 물론 너무 춥기도 했구요..하핫,
아마 그 추위는.. 절대 잊지못할 거라며....; 행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눈이 몰아치고(...) 바람이 거세게불어 모데라토분들 모두 걱정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그 추위에도 굴하지않고 행사를 진행하고, 또 참여해주신 분들 덕분에 춥지만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지용군을 좋아하는 마음과 따뜻한 마음들을 담아 함께한 행사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무사히 마무리 되어서
너무나 다행이고 행복했는데..지용군이 그렇게 말해주었다니.... 전 앞으로 함께하렵니다!!라는 마음을 먹게되네요..하핫

이틀 양일간 수고해주신 모데라토 식구분들, 추운날씨에도 길게 줄을 서서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
또 마지막 전달까지 너무도 수고해주신, 항상 감사한 은배님과 오프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태탑지  09-12-20      
문자받고 바로 들어왔습니다^^
이번 행사 참여하면서 일요일 처음 시작할때 거의 초반에 기부를 하게 되었는데 줄을 서있으면서
왜 내 돈 내고 기부하는 일인데 이렇게 즐거운 표정으로 줄서서 기다리기까지 할까 신기했어요.
이런 뜻 깊은 일을 권지용 서포터즈와 또 많은 팬분들과 함께 했기에 나눔의 기쁨과 보람이 좀더 컸던 것 같습니다.
정말 추운 날씨에 구석에서 배지 자르시던 분들, 진행하시던 분들, 바람에도 불구하고 줄 서계셨던 분들...
그 예쁜 마음과 정성들이 모여 이렇게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 보람찹니다^^
STAFF 분들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대의하늘  09-12-20      
너무 많이 껴입고가서 굴러다닐정도였는데도 밖에서 부들부들떨었던 기억이 있네요.
진짜 진짜 추웠던 때라 줄서있는데 '바람아, 그만불어!!!ㅠ_ㅠ제발!!(덜덜덜)' 하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천원을 쏙 넣고 펜을 잡자마자 보이는건 빼곡히 적혀있는 많은 분들의 이름..ㅠ_ㅠ흐아...
와보지 못하셨던 분들은 모르실지도 모르지만 정말 뭉클하면서, 그곳은 단순히 콘서트장만은 아닌 참 따뜻한곳이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현실은.. 일생에 가장 추운날의 경험을 만드는중이라서 몸은 덜덜덜 떨리고 이미 감각을 잃은지는 오래였습니다만-_-
(덕분에 알아볼수 없는 형태의 글씨로 제 이름을 썼던 기억이..;;)
...................대한민국 최초로, 제가 어떠한 기구 없이 야외에서 냉동미라가 되는줄 알았습니다ㅠ_ㅠ
정말 수증기마저 얼어버릴까 걱정했던 최초의 역사적인 날이었죠-_-b 덕분에 지금의 추위쯤이야, 그냥 무난히 넘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휴대폰 문자가 도착하자마자 후기를 확인하는데 빼곡히 적힌 명단에
260만 7000원. 저는 천원보다 더 기부하고 싶었는데, 그게 왜 안되었나 싶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후기를 보니까 그게 왜 천원만이었는지 새삼 와닿네요.
2607,000원. 그 큰 돈이, 천원씩 천원씩 모였기때문에 더 가치있는것같아요.
이틀간 추운데 너무 고생많이 하셨어요.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은배님, 그 짧은 순간에 외국분들도 많이 참여해주신거보면서 느꼈는데.. 정말, 우리서폿홈 추진력 킹왕짱이어요!ㅠ_ㅠb
천국과지옥사이  09-12-20      
정말정말 추운 날씨였는데, 장기간 밖에서 기부행사 하시느라 고생하셨던
마스터분들과 오프분들 그리고 많은 분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친절히 후기 올라왔다고 문자까지 해주시고, 역시 감동이에요ㅠ
작은 돈이지만 저렇게 많은 분들의 참여로 모여서 저만큼의 사랑이 되어 전달됐다니,
그리고 저기에 제 이름도 부끄럽지만 포함되있는데에 뿌듯하네요.
더불어 잘하고 있다는 지용오빠의 격려까지!^^
다음에 또 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또 이런 행사가 있다면 그땐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어요!
다시한번 추운 날씨에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
Daisy  09-12-20      
제 이름도 저기 있는 걸 보니까 너무 뿌듯하네요 .
정말정말 추운 날씨였는데 그 휑한 곳에서 행사 진행하시는 거 보고 정말 감동했었어요 .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은 정성이 좋은 곳에 쓰이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
행사 진행하셨던 모든 분들 정말로 감사드려요 .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은바람  09-12-20      
제 머리통이 찍혔군요...;ㅁ; 여튼, 큰 행사 치루시느라 마스터 두 분과 이하 오프분들 그리고 천사 모데라토분들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손이 곱고 발이 차갑고 추위에 떨면서도 기다란 줄을 보고, 모금함 수북한 천원을 보며 계속 웃음이 나더라구요. 이런 좋은 일, 기쁜 일을 지드래곤의 솔로 콘서트 장에서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또 작은 일손이나마 도와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 푸른색의 종이를 우리는 참 쉽게 보는 경향이 있잖아요. 헌데, 이번 행사를 통해서 그 푸른 종이가 얼마나 큰 돈이고, 큰 마음인지 깨닫게 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다시 한 번 모두들 고생 많으셨구, 또 좋은 추억 안겨준 권지용 서포터즈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권지용의부활  09-12-20      
으으 저날 진짜 추웠는데.....마스터분들 오프분들,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저기에 제가 있다니 막 뿌듯하네요^^
공부중에 문자와서 보니 후기업로드 되었다고 숙제를 끝내고 바로 들어왔습니다 친철히 문자도
넣어주시고^^ 진짜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ForeverBB  09-12-20      
지용군 콘서트날따라 너무 추워서 다들 고생 많으셨던 기억이!!!
발이 얼어 뒤뚱뒤뚱걸었던 기억도 새록새록!!
그래도 그날 우리가 이렇게 좋은일을 해서인지...
우리의 별님을 봐서인지 그날따라 하늘에 별이 반짝반짝 빛났던것이 생각이 나네요!!
그날이 정말 다시 기억해봐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고 저에겐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고~
이 좋은 일까지 참여했던 기억인지라~너무 행복하네요!!
우리 서폿분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에너지용  09-12-20      
전 첫째날만 도와드렸는데, 끝나고 스탠딩에서 무대를 볼 엄두가 안나던.... 모두모두 수고하셨구요^^ 빕츠에 옮겨놓겠습니다~~~
청은희사  09-12-20      
으아~ 그때의 감동이찡하게~~ㅠㅠ 진짜 그날 완전추웠었는데....
스텝여러분들 고생너무 많으셨다는 추운데 가위로 계속 뺏지오리시는데...
제손도 너무 차가워서 잡아드리지 못했어요..^^ 추운데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도(;;) 이런행사가 또 있었으면하는데.. 어렵겠죠? ㅠㅠ
정말너무 수고하셨고요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화이팅!!^^
날개  09-12-20      
정말 전 날 저녁부터 비가 올까봐 걱정을 하고, 아침이 되어서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면서도 그 무서운; 바람과 눈과 추위에서도 애쓰신 우리 분들
너무나도 고생; 을 했지만 그만큼 마음이 따뜻해진거 같아요 ^^
고생을 했지만 잘하고 있다는 지용군말; 그렇죠 우리 잘하고 있는거죠?그래요 그말 한마디면 그 무서운 추위도 견뎌낼 자신이 있어요 !
추운날씨에도 모데라토 분들이시냐며 물어오시던 분들도, 따뜻한 핫팩과 커피와 음료수를 주신분들 너무너무 고마운 이틀 이였습니다
몸은 추워도 마음은 따뜻했어요 ! 우리 모데라토 분들 , 마스터님, 오프분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
히토  09-12-20      
그쵸!ㅠㅠㅠ 저도 6일날 바닥에 앉아서 뱃지작업하는데 정말... 엉덩이가 시렵고ㅠㅠㅠ
허벅지가 시렵고... 진짜 계속 앉았다 일어섰다는 반복하면서 가위질을...
근데 5일날은 훨훨훨씬 더 추우셨다는데, 진짜 고생많으셨을것같아요!ㅠ_ㅠ
그래도 진짜 하고나니까 너무 뿌듯했다는^^
이렇게 좋은 일 할 수 있어서 더더더! 소중했던 콘서트였던것 같아요.
낭중G추  09-12-21      
"행사 하고 스탠딩 들어가면...... 정말 기절하거든요orz"
"정말 살다살다 그렇게 온몸이 부서지는 듯한; 추위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정말 서폿분들의 고생이 느껴지는 대목이네요.ㅠㅠ
추운날씨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줄서느라 잠깐 밖에 있는데도 죽을뻔;했는데..... 몇시간동안 추위와 싸우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ㅠㅠ
첫날은 저곳을 찾지못해서;(이 바보야...) 참여를 못한게 넘 아쉬워요..
사과뺏지 너무 예쁘고.. 일일히 수작업하신 한분한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잘 몰랐는데.. 행사 진행 시작부터 이렇게 많은 에로 사항이 있군요..ㅠ.ㅠ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잘 마무리 되어 참 다행입니다..!!^^
딱 1000원만, 그 이상은 안돼요~(?) 하는 것이 많은 분들에게 부담없이 작용했던 것 같아요.
저 또한 지용군 콘서트 관람객으로서, 지디서폿 통해서 참여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이 명단 활용 아이디어를 내신 분........정말 천재라며......ㄷㄷㄷ
이렇게 착한 일 하는 사람들... 하늘이 돕는 것 같습니다.^^
부디 저 명단에 있으신 분들은 모두다 서명 참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주위에 콘서트 간 사람들 닥달을 해서; 참여 유도하는 걸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수정  09-12-21      
빅쇼때에 쌀도 기부하고 요번에 천원을 모아 기부한다길래 좋은일에 쓰인다 해서 막콘때 참여했었는데!
맨처음 제가 쓴 번호에 별표가 있길래 뭐지?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었었어요~ㅠㅠ!
콘서트 당일 날 얼마나 추웠는데..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달큼  09-12-21      
후기를 보니, 그 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
슬로건만 받고 그냥 내빼려는; 친구를 붙잡고 기부하고 가자며 조용히 협박조;로 어르고 달랬던게; 떠오르네요.
이 날 조용히 한 쪽에서 뺏지를 만들고 계시던 분들을 보며 추운데 정말 고생하신다..며..
저번 빅쇼 때는 제가 쌀기부에 참여를 모르고 못해서, 좀 아쉬웠는데 이번엔 하게 되어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 )
조용히 소심한 맘에; 닉네임 대신 이름을 적고 조용히 뺏지를 받고..; 차마 바빠보이셔서 다가가진 못하고..; 한동안 바라만 보다가 발길을 돌렸었어요.
음.. 저도 꽤나 긴 모금줄을 보면서, 되게 뭔가 뿌듯하고 그러더라구요 : ) 와 이렇게나 많이.. 이러믄서..
서울은 무지무지 춥더라구요;.. 특히나 제가 갔던 6일은 영하 6도까지 내려갔던..;.. 6일이라 6도까지 내려가주신 센스 있고 인정머리 없으신 기온님..; 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해주신 모든분들 수고하셨구 감사드려요 : )
내맘속천국  09-12-21      
정말 추운 날씨에 너무나 고생들 많으셨어요..
잠깐 줄을 섰을때도 너무나 추운 날씨에 온몸이 떨렸는데 몇시간 동안 그 추운곳에서...ㅜㅜ
정말 대단하세요~~
명단에 나온 이름을 찾아보겠다고 두눈 크게 뜨고 찾았는데 뒤쪽에 자리잡은 제 름을 발견한 순간
너무나 기쁘고 뿌듯함이 확~~~ 밀려오네용...^^
여러분이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하나 올렸을 뿐인데..(어디서 많이 들어본...ㅜㅜ)
항상 감사드리고 너무나 고맙습니다.~
amazingbb  09-12-21      
제 비루한 몸뚱아리가 떡하니 찍혔네요 ㅠㅠ..
원래는 양일간 모두 도와드릴 예정이였는데, 또 비루한 제 머리가 중요한 일을 깜빡한바람에 일요일은 못갔었죠 ㅠㅠ 죄송했어요 정말 ㅠㅠ
토요일에 교복을 입고갔었는데 전정말 괜찮았는데 춥겠다고 장갑도 주시고 따뜻한 곳으로 가라고 하신 은배님 ㅠㅠㅠ 눈물날뻔했어요.. ♥
저도 기부하고싶었는데 또 뒤에서 기다리다가 소심하게 다가가질 못해서 결국 못하고 끝나버렸네요 ㅠㅠ 또한번 죄송합니당 ㅠㅠ
이번 콘서트때 행사 진행하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스마일BB  09-12-21      
그 날.. 정말 추웠죠 흑흑
집에서 나설땐 꼭 도와드려야겠다! 라며 굳게 마음먹고 갔었는데 바쁘게 움직이시는 걸 보고 급소심해져버려서 도와드리겠단 말도 못하고 기부할 때도 조용히 이름을 적고 돌아섰었는데... 너무 후회되네요ㅠㅠ
다음에는 정말 꼭 도와드리고싶어요!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행사를 진행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눈부신달콤함  09-12-21      
콘서트 한 양일 모두 정말 정말 추운 날씨였는데 너무 많이 수고해주신 은배님을 비롯한 서폿분들 감사드려요 ~
빅쇼때 쌀기부도 그렇고, 매번 지디서폿 덕에 제가 좀더 나눔과 가까워진것같아요 ^^
지용오빠를 좋아하면서 이런 좋은 일을 참여했다는게 제게 참 뿌듯한 마음을 안겨주더라구요
아 그리고 뱃지 ! 와 이쁘다 하며 받았는데 고개를 돌리는 순간 추운날씨에 떨면서 만들고 계신 서폿분들을 보자
너무 죄송스런 마음이 들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정말 감사드리다는 ..
행사 진행하신 모든 서폿분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
위치  09-12-21      
정말...콘서트 당일 날씨가 엄청나게 추웠다고들 하시던데 뱃지 하나하나 만들어가시면서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그 마음이 더 잘 느껴지는거같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곳은 인간미가 가득한 그런 곳이라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아요. 추운 날씨에...정말 훈훈한 거 같아요. 너무 수고하셨어요!
MUSE징요  09-12-21      
너무나 감동적인 후기 감사드려요....... :) 어느 멋진 한사람을 좋아하는 마음하나하나들이
모여서 이러한 결실을맺는게 참 감동적이에요.... 모데라토분들 오프분들 마스터분들...정말
추운데 많이 힘드셨죠?T_T 참 많이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

그렇지만,
왜 이렇게 따뜻하고 좋은일을 하는 행사를 못하게하는건지.. 다시생각해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여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후기 정말 잘봤습니다^^
내겐권리다뿐  09-12-21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면서도 고생이라 전혀 생각치 않는
울 기둥분들,역시 최고에요^^
이런 소중한 일이 있기에 앞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은배님 따뜻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aiGD  09-12-21      
추운날씨를 견디면서 행사를 진행했던 힘은 바로 님들의 충만한 사랑에서 비롯된거 겠지요.
정말 나눔의 사랑을 함께 실천할수 있도록 행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프멤버님이 달아주신 사과뱃지..아주 고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너무 자랑스런 서포트 슬로건은 제방에 걸려있다는~^^ 그옆에 지용군과 예찬이 사진이 액자로 걸려있답니다. 일요일에 사진전에 방문했었는데 입구에 들어서서 바로 정면에 사진이 걸려있더라구요.. 너무 뿌듯했다는..ㅎㅎ지용군과 예찬이 넘 닮은거 있지요..완전 천사미소...^^
뇽연  09-12-21      
어휴,. 콘서트도 콘서트였지만 그렇게 날씨가 추운적은 정말 처음이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칼바람이 불던날이였던거같아요ㅜㅜ 기부를 하고나서 명단을 작성하는데 우리서폿오프멤버분들이
계시길래 너무 반가운나머지^^.. 초면이지만 저 "권지용서포터즈 회원이에요!"라고 외치면서
이름옆에 뇽연을 적어놨더라죠..뭐 이름만 적혔지만 너무 뿌듯합니다!
그러나.. 그뱃지를 자랑스럽게 패딩에 달고 스탠딩을 들어갔다 나오니 뱃지만 달려있지
사과는 어디론가 날라갔더라구요ㅜㅜ그래도 그 뱃지나마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배게  09-12-21      
추운날씨에 고생하신 우리 가족분들 수고하셨어요 ㅠㅠ~
저는 비록 하루밖에 못도와드렸지만 저날 정말 후덜덜이었다는 ^^... 제가 뱃지 달아드리는게 찍혔네요☞☜//
외국인분들도 많이 참여해주시던.. 우리홈 정말 자랑스러워요~! 바람도 정말 많이불고 행사진행한뒤에 바로 스탠딩 들어가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비루하게 혼자 덜덜떨고있던 저에게 따뜻한 커피를 건네주신 그분들께 찬양을..><!
추운날이었지만 따뜻한 나눔덕분에 많이 버틸수 있었던것같아요~
모두모두 고생많으셨구요.. 훈훈한 후기 감사합니다~!
역시권지용  09-12-21      
정말, 왠 북극에서나 느낄법한 추윈지 의문이 들정도였지만 마음 따뜻한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그정도의 추위는 모두가
이겨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눈물,콧물 쏙뺀 엄청난 추위에 벌벌 떠시며 가위질을 하고 계시던 모습에
정말 이렇게 까지 할수 있는 사람들은 우리 서폿분들 밖에 없을거라며... .. 역시 지디서폿입니다아!!!~
좋은 일에 이렇게 작게라도 도울수 있어 참 다행이고, 기뻤었요, 바쁘신와중에도, 이렇게 힘든일을
늘 완벽하게 해내어주시는 서폿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이야~ 권지용 서포터즈이다!
올해는bang띠  09-12-21      
추우신데.. 수고많으셨습니다!
콘서트는 시험때매 못간저로써는..
크흠..
이런 후기를볼때마다 참.. 지디서폿인게 자랑스럽네요!^^
앞으로도 많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권지용서포터즈 아자아자 화이팅!!!!
빈곤2s  09-12-21      
추운 날씨에 너무도 따뜻한 일을 하셨군요..
어린이 재단은 저희 가족이 저 어릴적부터 후원해오던 곳이라서..서폿에서 보니 맘이 더 가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유명인  09-12-21      
컴퓨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제서야 확인을 하게 되었어요!!
정말 저때 미친듯 추워서, 이름 쓰는동안 핫팩으로 손을 감싸주시던 분!!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첫 명단에 이름이 있네요. 우아아.. 내이름을 어떻게 찾아; 라고 우어어 거렸는데
의외로 첫페이지에 있어서 죵말 놀랐다는..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다음에도 이런 기부 자주 있었음 좋겠네요.
화이팅!!!
beloved  09-12-21      
정말 그날 엄청엄청 추웠는데
그 가운데서도 수고 많으셨어요^^
저 추운데도 행사진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죠?? 감기걸리지는 않으셨을까 걱정되네요ㅠㅠ
그래도 역시 훈훈한행사라 그런지 마음만은 따듯해진것같아요!
정확하고 꼼꼼한 후기 감사드려요!
아둘람  09-12-21      
좋은 행사였고,덕분에 소중한 추억 하나 갖게 되었지만
콘서트 날 그곳에 도착하기 전부터 날씨 때문에 걱정이 되더라구요.
행사도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행사하고 꽁꽁 언 상태에서 공연 들어가고 하면
정말 힘드실것 같아서.... 그게 제일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그 누구보다 소중한,
그 무엇에도 방해받고 싶지 않을,
중요한 시간이셨을텐데요.....
오롯히 공연에만 집중하고 싶으셨을텐데 애써주신 덕분에 지용군콘서트가 더욱 의미있게 빛났던 것 같아요.
따뜻한 행사로 첫 솔로콘서트를 하는 지용군에게도
그의 콘서트에 발걸음한 이들에게도 뜻깊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잘 간직할께요.
Mr.  09-12-22      
진짜 추워서 정말로 얼어버릴꺼 같았는데 마음도 훈훈해지고!!!
저 생각도 못했던 1000번째사람이 되어 선물을 받았지요!!!!
정말정말로 뜻깊은 행사였던거 같애요!!!!
다음에도 또 할께요!!!
수고하셨습니다!!
빛이나  09-12-22      
첫날 공연장으로 가는길에 눈보라가 치던생각이납니다.;;
정말, 행사가 가능할까 싶을정도였는데, 다행히도 행사가 진행되는 시간에 눈은 그치더군요.
하늘은 우리편이라 생각하며 다행이다 싶었지만, 너무나 거센 바람;;
다들 모자를 쓰고, 장갑을 끼고, 담요를 덥고 착착 분담을 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던것 같아요.
날은 너무 너무 추웠지만, 고생하신다고 따뜻한 캔커피 하나 손에 쥐어주셨던 분들,
추운날씨에 줄을 서가면서 까지도 천원의 행복에 참여해주시던 분들..
덕에 마음은 참으로 따뜻했던것 같습니다.

모두, 몇시간 후에 있을 지용군의 첫 콘서트의 설렘을 이야기하며 웃음꽃이 여기저기♡♡♡
이틀을 보내고 나기 감기가 살짝 들긴했지만,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함께 수고 많이 하셨던 우리 모데라토분들, 모두모두 고생많으셨구요.^^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나 고생하셨을 마스터분들, 오프분들 모두모두 고생많으셨어요^^
낄낄낄  09-12-22      
이때 정말 너무추웠었죠...아..생각만해도..
기부하고 나서 이름이랑연락처를 쓸 때 손이 얼어서 겨우겨우썼었는데..
제 이름이 적혀있는거 확인하고 나니까 너무너무뿌듯하네요
추운데 밖에서 너무많이 고생하셨을텐데 끝까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사차원에서왔어요  09-12-23      
어휴수고많으셨어요^^
전 아직 미술입시중이라...콘서트는 못갔지만 마음만은 함께하고 싶네요
쌀 기부 때는 했었는데 하필 기다리던 지용오빠 솔로가 이번년도에 열려 못가게 되어 슬펐답니다ㅠㅠ
그래도 권지용서폿에서 올라오는 후기를 보면 마음까지 훈훈~^^
내일도 열심히 학원을 나가야겠지만 이 글을 보면 기분이 좋네요.
저는 항상 지드래곤 서폿도 응원합니다~
나의반쪽빅뱅  09-12-23      
정말춥고힘드셨을텐데...정말고생많이하셨겠어요
그래도뜻깊고, 정말 훈훈하고 행복한 행사였을것같아요
수고하셨고 콘서트를못가서 요번엔 참여못했지만 다음엔꼭 참여하겠습니다
luv지용luv  09-12-23      
아유 수고 많으셨어요 ^^
추운 날씨속에서도 마음만은 따~뜻 했을 것 같아요^^
저는 첫날 콘서트에 갔는데 너무 시간이 빠듯해 참여하지 못했어요 ㅠㅠ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ㅠㅠ 그 날 모두 ~ 멋지고 짱이였는데 아쉬운 게 있다면
천원의 행복 참여 못하고..ㅠㅠ 홈 가족분들께 인사 못드린 게 너무 아쉬워요..ㅠㅠ엉엉
이런 기부행사가 매번 지속 되었으면 좋겠지만, 회사에서 못하게; 하면 하..; 하
잘하고 있다고, 계속 그렇게 하라고 말해줬는데.. 이대로 끝내긴 너무 슬퍼요 ㅠ_ㅠ;
추운 날씨를 마음만이라도 따뜻하게 녹여준 천원의 행복!
성황리에 잘 끝나서 다행이예요. 모두들 거센 추위에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예은  09-12-23      
심장이바들바들거릴정도로 너무나추웠어요...ㅠㅠㅠ
지하철을 올라오자마자 공들인 머리 순식간에 바람머리로 만들어버릴정도의
세기와 귀가얼얼해질정도로 너무나 차가웠던 공기.
허나 굽이높은신발을 신은상태였지만은 빨리 서폿있는곳에 가야한다고 뛰었던기억이있어요 ^____^*
천원기부행사 시간이 그렇게 부족하지않았음에도불구하고 급한마음에 딱딱거리며 열심히 뛰어
기부행사하고왔었습니다~ :-)
찬찬히 얼굴보며 인사한번건내고싶었지만 제가 다른개인 이벤트를 하여 그때문에 저를알아보시고 몰리길레
혹여나 방해가될까 인사한번못건네고 바로 빠져나온게 조금은 후회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해요 ^^..;

이런저런 사람들이 한두명씩 모여 무려 2600분이상이나 기부를하셨다는거에 놀랍지않은건
제가 이미 기후를할때 돈이 들어가지않을만큼 -입구위로튀어나온돈위에 쌓을만큼- 모인것을 봐서일까요 아님
따뜻한마음을 가지신분들이 많으실꺼라 어림짐작해서일지 잘모르겠지만 여러모로 따뜻했던 날이었죠 ^^.
이런따뜻한날을 삐딱하게보시는분들에의해 속상하네요 , ;;
오징요집  09-12-24      
너무나도 참여하고싶었던 행사이지만, 차로 5~6시간이 걸리는 곳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았지만,
역시 시간적 여유를 갖기엔 너무나도 먼 거리였나 봅니다. 게다가 학교수업까지 있었으니 . ..
지하철에서 내려서 시간을 보니 벌써 5시 30분이더라구요, 스탠딩관람이라 좀더 일찍 줄을서야했기에
그냥 바로 현장으로 달렸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훈훈한 후기를 보니 정말 조금만 더 일찍도착할껄 이라는
후회와 함께 아쉬움으로 가득 차네요. 비록 전 참여하지못했지만, 다른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참 다행인거같아요! 나름 따뜻한 경남에서만 살다가 그곳의 얼어붙을듯한 날씨를 경험 한 저는 그저 '헉' 이였답니다 , 정말 추운 날씨였는데도 수고해주신 많은분들 ! 정말 감사합니다 ^___^ 수고많으셨어요 짝짝짝 ! 이런기회가 .. 다시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만약에 있다면 정말 꼭! 참여해야겠어요 (이말이 설마 부담을 드리는건 아니겟죠? 이것은 그냥 저의 속마음일뿐이랍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하나,하나 모여서 많은 아이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

+ 지용오빠, 저희 잘하고있는건가요 ?으하하 오빠팬들 이런사람이에효 ! !! 앞으로도 우리님의 말씀을 따라 계속 잘~ 하는 팬이 되겠습니다 으하하 ^^

+ 우리의 소중했던 추억, 아름다운 시간들 이 사람들입에 안좋은 화제거리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지금,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그날의 공연은 그날의 관객에 의해 평가되어야 하니까요.
그러니 공연을 관람하셨던 분들은 꼭 ,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___^
BANA  09-12-24      
은배님, 후기 감사히 잘 읽었어요. 너무 훈훈한 후기 >_<
날씨 정말 추웠는데 추운날씨에 마스터님들, 오프분들, 모데라토 도우미 분들 함께하셨던 모든분들 수고많으셨어요. ^^
혼자라면 절대 할수 없는일. 함께 해서, 이렇게 참여할수있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감사드려요. ^^
+ 천원의행복 행사에 참여하신 많은 분들, 꼭 서명운동에도 많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비꽃  09-12-26      
정말 추운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이날 아픈 몸을 이끌고 밖에서 방황했는데 정말 춥더라고요 ㅠ

언제나 늘 앞장서서 좋은 일을 하게끔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곧 함께 할 날이 오겠죠?^^;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쑤찐  09-12-30      
ㅠㅠ늦게가는바람에 추첨은 못했었던..
아쉽네요^^;
제 글씨가 이상해서 그런지 제 이름은 없다는..ㅠ
제 친구들은 있는데.. ㅠㅠ 그래도 괜찮아요^^
정말 지디서폿덕분에 좋은 일헀어요^^ 감사합니다!~
죵터팬  09-12-31      
그날 너무도 추웠었는데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의미있는 이벤트인 만큼 참여도 많았던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우월한빅뱅  10-01-06      
추운데 진짜 고생 많이 하셨어요 ㅠㅠ
차대절해서 간다고 쪼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추첨은 못했지만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할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뻣어요 ㅠㅠ
진짜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택시  10-01-10      
다시 봐도 정말 마음이 뭉클해요. 그 날 날씨 정말 추웠는데, 계속 서 계시면서 기부하고 가세요 막 그러시는 거 보면서
너무 고생하신다는 생각도 들었고 많은 분들이 줄 서시는 거 보면서 괜시리 제가 또 뿌듯하고 그랬어요...
이렇게 의미 있는 이벤트에 저도 함께 참가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 지 모르시겠죠!? 무튼 지디서폿 덕에 정말
좋은 일 하게 되서 뿌듯하네요. 너무 고생하셨고...감사해요!
dudqo정연  10-01-12      
추우셧을텐데................다시봐도 너무 감동적이네요...
저도 좋은 일에 참여햇으면 좋앗을텐데.....
좋은일 많이 권지용서포터즈 최고에요!
반짝이죵  10-01-24      
저도 저거 참여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ㅠㅠ..
집에만 있었네요 추운데 고생많이하셨고요 요번에도 최곱니다 역시 우리서폿!!!
기부하는거 정말 멋진일인것같아요 !
나의쭁  10-02-11      
저는 제가 직접참여하지 못해서... 친구한테 부탁을했더랬지요!
하하하 친구와 저의 이름이 나란히 나란히 있는 것을 보고 지금 매우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호호호
비록 직접 공연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행사는 참여할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꺄오>_<
좋은 곳에 쓰이는 일이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list       

prev [2010 아이티 후원] 아이티 후원 완료 보고서
next [2009 BIGSHOW] 사랑의 쌀 기부행사 후기 2 (2009.02.01) [89]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