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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서포터즈 내, 어린이 후원단체 '모데라토'의 후원활동 기록입니다.
1년에 한번의 글, 1달에 한번의 코멘트만이 기록되어집니다. 후원 사실을 알리는 게시판이 아니라 스스로 위안을 받고 힘을 얻는 공간입니다.

name
home http://www.gd-supporters.com
subject [2009 BIGSHOW] 사랑의 쌀 기부행사 후기 2 (2009.02.01)


+ 참, 그리고 양일간 치뤄졌던 이 행사가, 기사에도 났는데요.







말씀드리고 싶은건, 제가 인터뷰한건 아니였구요, (전 카페지기도 아니고orz 카페는 뭘까효☞☜)
앞에 계셨던 모데라토 회원분들이 답변을 하였고, 어디에서 진행하는거냐고 해서 권지용 팬페이지에서 주최는 하였고, 각 빅뱅 팬 사이트에 홍보를 진행해, 모든 팬분들이 다같이 참여해주시는 거라 하였다고 합니다. 저희 홈 이름은 말 안하였다해서 잘했다고 했었는데, 아마 기자분이 포스터를 보고 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굳이 이렇게 후기에서 언급하는 이유는 , 기자분이 오셨을때 일본 팬분들이 많으셔서 놀래서 기사에 담으신듯 하나, 저희는 일본 팬 아주머니ㅠ라고 한적이 절대! 없기에, 오해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간단히 말씀을 드립니다^^;

+) 참, 기사에 언급되고 안 언급되고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이 기사를 보고 캐러맬로님, 틱톡탑님은 우셨다고 하니;
저희가 너무 일을 많이 시켜ㅠㅠ 너무 고된 작업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에 죄송해지기도 했었습니다.
다들, 공연관람이 힘들 정도로 너무 애써주셨어요. 모데라토 회원분들, 오프멤버분들, 우리 서폿 회원분들...모두들ㅠㅠ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상상치도 못했던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거의 1500여분의 팬분들이 참여를 해주셔서
예상했던 쌀의 양보다 훨씬 많은 쌀을 모을 수가 있었습니다. 푸대로 약 서른 푸대 정도가 쌓였고, 받지 않는다 했던 잡곡도 돌려보낼 수가 없어서 챙겨놨는데 그렇게 양을 보았더니 33푸대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쌀을 어디에 후원할것인지의 문제가 남더군요.
비상님께서 알아봐주신 홀트 아동 복지회, 마포구 저소득층 아이들 공부방, 밥퍼 등을 두고 고민을 해보았는데, 마포구 열린지역센터의 연락을 기다리다 말씀해주신 시간안에 연락이 안와서, 작은세상님이 알아봐주신 어린이재단으로 연락을 넣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운반의 문제 때문에 곤란해하기도 하셨는데, 어린이재단 측에서는 너무 적극적으로 가지러 오겠다고까지 하셔서, 이 쪽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고, 연혁도 살펴보고, 통화도 해보았는데, 가장 저희의 취지에 알맞는 곳인것 같아서 모데라토 회원분들의 투표로 , 어린이 재단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 나누기" 라는 말이,
마치 우리가 준비한 이유를 알아주시는 듯 하여,
아, 이곳이라면 정말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제대로 써 주시겠구나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이재단 측에 연락을 드려, 쌀을 전달하기로 약속을 하였고,
양천별관으로 가져다 드리는게 가장 배부가 편리하다 하셔서 그쪽으로 갖다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지러 와주시겠다고까지 하셨으나, 저희가 후원을 하는 이유가 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되기에^^; 용달비까지 저희가 부담을 하였습니다.



먼저 디스럽님 댁에 (집안 가득 쌀더미에 파묻혀; 지내면서도 힘들다 말한마디 안해주어 고마워요ㅠ)
다들 모여서 쌀을 실고 정리를 하였구요, 제가 도착했을때는 모두 완료된 상황이었습니다.
쌀 정리에 그 전주와 이 날 전부해서 우리 오프멤버분들과 모데라토 회원분들이 계속 애써주셨구요,

당일날 전달할때에는 저와 린다님, 어포님, 캐러맬로님, 틱톡탑님, 안녕님, myung27님, 케이즈님, 별바라기님, 88날아가G용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둘 정성으로 모인 사랑의 쌀을,




하나둘 그 공간안에 넣었구요.






참, 마음이 뿌듯하고 좋더군요..^^




그리고, 쌀 기부자의 이름은 "빅뱅 FAN" 으로 하고 주최는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로 요청하였습니다.
저희의 정성만을 모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후원 결과까지를 알려드려야 할 의무가 있었고,
그래서 잘 받았다라는 증서 하나만 필요했을 뿐인데,
담당자 분께서는 알려드리지도 않은 저희 홈 까지 검색하시어, 저희 로고까지 박으시어 (저거 플래시인데; 이미지 파일도 아닌데; 캡쳐까지 하셨나봅니다ㅠㅠ) 이렇게 정성으로 증서를 만들어주셨습니다.





+) 이런 정성스러운 증서까지ㅠ_ㅠ




+) 어린이재단 본부장님께서도 늦은시간까지 남아 저희를 기다려주셨습니다.




+) 사진 안찍으려 하였는데; 재단측에서 꼭 찍어야 한다며ㅠㅠ
저 합성은; 탑팬 1명에 지디팬 다수;여서 저러니; 멤버 차..차별한건 아닙니다;;





전달까지 하고 여러 좋은 말씀을 들었는데, 전국적으로 어린이 재단의 지부가 참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직원분들도 퇴근 시간이 지났음에도 많이 남아서 저희를 기다려주셨구요.
참 황송하게도, 쌀만 전달하고 오려고 했던 저희의 생각과는 달리 너무 환대를 해주셔서,
증서도 저렇게 만들어주시고, 오느라 수고했다며 따뜻한 차도 주시고, 참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본부장님 말씀이, 이렇게 팬클럽에서 방문해준건 처음이고, 너무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어린이들이 특히 빅뱅을 너무 좋아한다면서, 이렇게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도 있을수 있다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도 바래마지 않습니다.
(빅뱅이 스케줄이 될까 모르겠지만 ㅠㅠ 그렇게, 어린이들을 위한 빅뱅의 무대를 저희 또한, 바래봅니다. 빅뱅이라면 껌뻑 죽는다고 하네요 우리 어린이들이..^-^)

한번의 후원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도 봉사할 일이 많이 있다고 하셔서, 꼭 연락을 주시라고, 저희가 최대한 힘이 닿는데까지 함께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직원분들의 입에서 빅뱅,이나 권지용, 이름이 나올때마다, 그렇게 우리 군들의 마음까지 알아주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를 흐뭇함이 일더군요^^;
그대들의 이름으로 무언가 좋은 일을 진행해나갈때의 그 기쁨이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비상님이 알아봐주신 곳 들 중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130009013
이 기사를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파, 이곳에도 자그마한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중에 군들이 머물고 있는 터전;인, 마포구쪽을 알아보다가 상암동에 있는 공부방에 지원을 하였는데
이곳엔 수십가마니를 드린들 보관과 관리차원에서 어려워 3푸대를 지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들고가기가 모해서-.- 모데라토 후원통장에서 회원분들과 상의를 하여 자그마한 학용품 지원도 함께 하였습니다.

저와 HappyVirus님, 틱톡탑님, 피플큰승님이 다녀왔구요.





+) 먼저 홈플러스에 들러서 연필, 지우개, 공책 등 다양한 학용품을 구매했구요.




+) 그리고 조그마한 공부 책상 하나^^




+) 그리고 자그마한 간식들.






+) 또, 참여해주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시겠지만, 학쪽에서 저희 사랑의 학 접기를 했잖아요.
이 곳에 그 학을 드렸습니다. 어려워도,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찾기 어려운 구석에 자리잡고 있던 마포구 공부방은,
한사람만이 왔다갔다 할 수 있을 정도로 협소한 계단 위에 위치한,
그 비좁은 곳에서, 25명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참 헛헛했던,
그러나, 그곳에 계신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정성스럽게 운영하시는 구나 알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공부방, 중고등학생들의 공부방까지 따로 나누어 아이들을 위한 배려를 느낄 수 있어 마음이 참 훈훈해졌습니다.


저는 학교에 가기 전에 잠깐 들른것이었고, 다른 오프멤버분들은 바로 태백;에 가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자세한 말씀은 나눠보지 못하고, 후에 또 연락을 드리기로 하고 그곳을 나왔습니다.

어린 아이들만 있는 곳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초등학생들, 중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하게 있다고 하더군요.
방학때는 와서 두끼의 식사를 해결하고, 개학을 하면 하루 한끼 식사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편부모 가정이나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로, 이 곳 아니면 갈데가 없는 아이들이라고 하더군요.
가장 시급한 문제가 뭐냐고 여쭈어봤더니,
식사나 그런건 하긴 하는데 중요한건 아이들의 공부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들이 따로 교육을 받지 못해서, 또래보다 수준 차이가 조금 나서 그것이 걱정이고, 그 공부를 가르치는 일이 가장 큰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누군가 와서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거나 멘토가 되어준다면 아이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을텐데...라며 말끝을 흐리시더라구요.
하다못해 가끔이라도 와서 청소라도 함께 하면 좋긴 하다며, 일손은 계속 필요하다며 말씀을 하시는데.
어떤식으로든 조금이나마 저희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앞으로, 저희도 꾸준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하고 논의해볼 것이고,
지금 이 후기를 보고 있는 팬분들 또한, 이렇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들에 최대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일 먼저,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해나감에 있어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던 우리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회원분들.

디스럽님, tjrxod님, 웃다님, 린다님, 기다림님, 누나가이뻐해님, 안녕님, GDforever님, 내징요지용님, 세상은요지용님, BANA님, HappyVirus님, ForeverBB님, 넌나의태양님, myung27님, 飛上니, 천사지용님, 뽀뽀쪽쪽님, 피플큰승님, 난횽이니까님, 캐러맬로님, 케이즈님, 희가원님, 닥죵인형님, peony님, Yang님, 우주소녀님, GD'S님, 난관대해지디님, 반짝징요님, 얼음심장GD님, 파인키스님, 작은세상님, 88날아가G용님, 틱톡탑님, 별바라기님,

서른 일곱분의 천사같은 회원분들이 모여, 이렇게 좋은 행사를 잘 치뤄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각 팀의 팀장님들, 그리고 공연관람이 힘들정도로 너무 힘들어 주저앉으면서도 쌓여가는 쌀을 보며 기쁘다고 해주셨던 1팀, 2팀, 3팀분들, 그리고 3시공연을 포기하면서까지 애써주셨던 4팀분들,
안내담당, 현수막담당, 뺏지담당, 쌀담당, 명단담당, 추첨함담당, 선물담당, 학담당, 뺏지제작팀, 홍보물담당 등
각자의 자리에서, 혹은 빠진 자리에서 다양한 역할을 담당해주셨던 우리 진행요원분들.

서른 일곱분들의 모데라토 회원분들뿐 아니라, 우리 지디서폿 회원분들, 그리고 회원분들의 지인분들까지 도와주셔서, 진행요원만 약 50여분이 애써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권지용 서포터즈 내, 어린이 후원단체인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의 첫 오프 행사였고 처음으로 모데라토 이름을 걸고 하는 무언가가 보람이자 설레임이었지만,
그 이상으로 모든게 부담이고 걱정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든든한 진행요원분들이 있었기에 두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무언가 해본 행사라곤 권지용 생일파티 뿐이라, 소심한 저랑 디스럽님은; 협소한 공간안에 딱 들어갈만한 인원만 늘 받아왔고, 그 인원이 약 70여분이라,
이번 행사도 70명 정도 예상을 하였고, 덧글에 회원분들이 기념품 제작을 100명은 넘을꺼 같다며 말씀하실때도, 100명이라는 인원을 동원하는게 쉬운일만은 아니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준비를 해나가면서 주변분들과 많은 분들의 반응이 꽤 많이 좋아서, 300명 예상을 하고, 그 후에는 500명 정도를 예상하며 준비를 했었는데... 권지용 서포터즈의 영향력을 너무 작게 해석한 걸까요, 권지용의, 빅뱅의 영향력을 너무 작게 생각한 걸까요.
저희 예상이 너무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단정지어질 정도로,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오시는 분들, 한분 한분께 명단을 받았고, 그 명단에 적히지 않은 이름도 있는데..
그것만해도 약 1500여명의 VIP팬분들이 사랑의 쌀 기부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작은 손에 들린 조그마한 봉투 하나가 너무 감사한 마음이어서 꺅 소리를 지르기도,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저 남쪽 끝 지방에서 올라오시면서도 몇십키로의 쌀을 들고 손이 덜덜 떨려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 공연 관람은 못하시면서도 굳이 쌀을 내야겠다며 와주신 분들, 진행요원분들 너무 힘드신거 아니냐며 간식을 따로 챙겨주시고 편지를 쥐어주시는 분들,...
그 모든 분들이, 몸은 힘들어도, 기운 내어 으쌰으쌰 이틀간의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신 원동력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런 소문이 돈다고 하더군요.
YG와 사전협의된 행사라고 했더니, YG에서 굳즈를 협찬해주고, 장소를 제공해주었다고요.
저희는 YG의 지원을 받지 않았을뿐더러, YG와 공연사, 올림픽공원, 세 곳에서 모두 철수하라는 말만 들었을 뿐이었습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를 바랬던건 아니였으나, 추후 행사가 문제가 되면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사전 문의를 하고 허가를 받았지만, 이런식의 원활하지 못한 커뮤니케이션이 억울하고 화도 많이 났었습니다.
(쌀을 직접 들고와주시진 못했지만, 잊지 않고 쌀을 챙겨주셨던 팬매니져분께는 감사드립니다. 실제적으로 그렇게 하기까지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아니까요, 그래서 해바라기 뺏지도 드렸습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 해딩하는 심정으로 치뤘던 행사가, 빛날 수 있었던건,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던건,
좋은 일이라는 단순한 한마디로 표현할 순 있지만 실제 그 무거운 쌀을 들고 밖으로 나온다는 거 자체가 너무나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일임에도,
빅뱅을 향한 마음하나로, 좋은 일 하겠다는 마음하나로, 사랑을 나눠주려는 마음 하나로 참여해주신 많은 팬분들 덕분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정말, 깊게, 감사드립니다.


























































+)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스압 때문에 더이상 못 올리겠네요orz)














작년 말부터 저희는 이 행사를 기획했고, 계획했고, 준비했고, 진행을 했고, 마무리를 했고,
이 후기가 끝나면 이 행사의 모든것은 일단락이 됩니다.
진행하고 후원함에 있어서 많은 것들을 알아보고 주위를 둘러보다보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뿌듯했던건, 우리 빅뱅의 이름으로 우리의 사랑을 모아 좋은 일은 한것이겠지만,
그보다 더한 뿌듯함은, 이렇게 한번이라도 주변을 돌아볼 여유를 가져본것은 아닌지,
그 계기가 되어준 지용군과 우리 빅뱅군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마무리가 되었고, 저희는 또 뭐든 정성으로 함께 해주시는 저희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회원분들과 함께 차근차근 주변을 돌아보는 일을 하려합니다.
사실 다들 각자의 일이 바쁘고 시간 내기에 여력이 없겠지만, 되는 분들이라도, 아주 가끔이라도, 이렇게 하나둘 정성을 모으다 보면, 그렇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줄 수 있겠지요.



그렇게 함께 걸어나가는 저희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1기 회원분들 37명 말고도, 더 많은 분들이 정성을 함께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 2기 회원을 모집합니다.
권지용 서포터즈 내의 레벨도, 나이도, 직업도, 그 무엇도 조건은 있지 않습니다.

물론 스스로 돈을 버는 나이가 아닌 미성년자분들께는 혹여 무리하는 일이 되실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라 말씀을 드리고, 비회원 분들께는 (lv.10) 혹시 권지용 서포터즈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데 일순간의 생각에 좋아보이셔서 쉽게 내리는 결정일까봐 그 또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라 말씀드리곤 하지만,
그 무엇의 조건도 없습니다.

단하나, 한순간의 관심이 아닌, 꾸준히 어린이들에게 후원을 약속하실, 무언가 '나 좋은 일 한다' 라며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천천히 함께 걸어나갈, 그런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데라토가 어떤 곳이고, 어떻게 설립이 되었으며, 어떤 후원을 진행중인지는,

권지용 생일 서폿 6편과
http://www.gd-supporters.com/bbs/view.php?id=2_suppor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5

모데라토 출범 공지
http://www.gd-supporters.com/bbs/view.php?id=2_support_pr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41

를 먼저 읽고, 그래도 이해안갈때 질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청방법은 :
본인의 닉네임과 한달에 얼마를 정기적으로 후원하실지 여부(저희는 한달에 1만원, 혹은 2만원, 3만원 중에 본인이 정하시어 일정 금액을 후원하고 있습니다)와, 꾸준히 멈추지 않고 하실 수 있는지 각오한마디 적으시어 "얼은배"에게 쪽지를 주시면 됩니다.

모데라토 회원이 되시면 모데라토 게시판 입장권한(lv.7)이 생기며, 그 게시판 안에서 후원활동을 하게 됩니다. 무언가 크게 벌리는 단체가 아닙니다^^; 그런 기대라면 들어오지 마시고, 작지만 꾸준히 함께하실 분들만 팔벌려 환영합니다..^^





사랑의 쌀 기부행사와 함께 버겁지만 콘써트 서폿도 했었는데요, 그때 팬매니져분께 들은 얘기로는
빅뱅도 이 행사를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알게된 계기도 (그전에 홍보를 보고 알았을수도 있겠지만), 주변 스태프 분들이 콘써트 준비로 오고가면서 쌀 기부행사를 보고서는, 그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빅뱅에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가 일부러 알려주려고 한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스태프 분들이 보시곤 좋은 마음에 말씀을 하시고, 빅뱅 또한 좋은 일 하신다며 좋아했다고 하니,
비록 콘써트 준비에 바쁘고 힘들어 많은 얘기를 나눈것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도 하지 못했겠지만,
그렇게나마 조금이라도 뿌듯해해주는 마음 또한 힘들었던 마음이 위안이 되어주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뭔줄 아세요?
"좋은 일 하십니다." "정말 좋은 일 이네요." "이렇게 좋은 일 하시는 분들, 어디 분들이세요?" 였습니다.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닌 제가^^; 이런 말들을 듣다보니, 참 우리 지용군 덕에, 우리 빅뱅덕에,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구나 , 그런 마음이 들더군요.

이번 행사를 진행해나가며,
말로는 입바른 소리로, 선행을 하는 연예인들을 가르키며 저거 다 이미지 때문에 하는거야, 왜 저렇게 드러내놓고 해, 라는 일부의 삐딱한 시선들을, 저는 더욱더 이해못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누구나 머리로는 계획할 수 있어도, 실제 행동으로 행하기까지는 얼마나 큰 힘이 드는지 몸소 뼈저리게 느꼈으니까요.


앞으로도, 크진 않아도, 이렇게 작은 정성들을 모아 우리의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사 기획에서부터 진행, 마무리까지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랑의 쌀 기부행사 후기는, 공개용으로 쌀 행사 웹페이지에 따로 업로드 됩니다. 외부 공간에 퍼가실때는 그 공개용 후기로 따로 퍼가주세요.
많은 곳들에서 힘을 모아주셨기 때문에, 저희는 그 결과도 알려드려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해주신 곳에는 그분들께서 꼭 퍼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사이트마다 모두 분위기가 있고 룰이 있습니다. 저희의 기나긴 후기와 눈물젖은 후기를 좋아하실 곳도 있겠지만, 단순히 결과만 알고 싶은 분들도 있을 겁니다. 자세히 보실 분은 홈에 와서 보시면 되니, 후원 결과를 퍼가실때는 꼭 공개용으로 담아가시길 당부드립니다.)





























은배의 마지막 중얼거림;


+) 우리 린다님 특히, 애 많이 썼어요. 토닥토닥,

내가 이 행사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잠못 이룰때면, 왠지 본인 때문인거 같다며 함께 잠 못 이루기도,
또, 포스터 제작이나 모든 진행과정에 있어서도, 나에게 가장 많은 힘이 되었던 우리 후계자 린다.
너의 단순하지만, 사실 그대로였던, "몸에 안 좋은 라면말고, 어린이들에게 밥을 주면 안돼요?" 라는 말 한마디가, 이렇게 현실화 되어, 일은 점점 커지고^^; 남모를 부담도 컸겠지만,
많은 분들이 합심하여 이렇게 좋은 결과로 나타났으니, 누구보다 뿌듯하고 행복하리라 생각해.
앞으로도, 많이 애써주길^^ 으쌰으쌰


+) 누구보다 고마운 우리 언니.

이젠 이 후기를 읽지 못하겠지만, 지난 1년 동안, 아니 그 이상의 시간들 동안, 너무 애 많이 썼어요.
불안정한 나를 토닥이느라 애쓰셨고, 우리 지용이 걱정하느라 애쓰셨고^^;
이제 언니가 없으면 나는 이제 누구한테 밤새 많은 얘길 털어놓아야 하는지, 누구에게 위로받아야 하는지 지금부터도 너무 많이 슬퍼오지만....

생각해보면, 너는 나에게 많은 힘을 얻는다 했지만 지금 뒤돌아보면 그 모든걸 너 혼자 극복했던거 같다며... 사실은 내가 필요가 없었을지도 모른다며... 걱정이 많이 됐지만, 우리 은배는, 혼자서도 정말 잘할 수 있을거라며....

칭찬 한번이 어렵고, 늘 얼은배라는 사람을 냉철하게 평가했지만, 그래도...
지디서폿이 없었더라면 나같은 팬도 아마 이 삭막한 곳에서 절망하며 권지용 팬이기를 포기했을지도 모른다며, 그렇게 가장 깊은 믿음을 표시해줬던, 정말 지디서폿 짱팬 우리 언니...

쌀 모으기 행사를 한다고 했더니,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은 애가 너는 왜 항상 너 스스로가 일을 벌이고 고생을 자초하냐며, 냉소적으로 말했지만. 그래도 하고 싶다고, 해보고 싶다며 진행해나갔을때,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물심양면으로 힘이 되어주었던 언니.

어린이 후원단체를 만든다 했을때도, 그거 오래 유지하기 힘들다며 하기 힘들꺼라고 나를 구박했어도, 막상 만들었을때는 그렇다면 중용이라는 의미의 모데라토 말고도 보통빠르기라는 모데라토는 어떠냐며, 사실 예전에 3년정도 그런 일을 해봤었다며 이 일의 힘든점과 기쁜일 모두를 말해주며, 사실은 너무 뿌듯하다며, 그렇게 독려해주었던 언니.

나는 아마, 그랬던 거 같아.
아무리 힘들어도 서폿도 지용이도 늘 놓지 못했던 건,
사실은 언니의 한숨 한번이 잠못이룰 정도로 신경이 쓰여서,
사실은 나는 너를 누구보다 믿고 있다는 그 믿음이 고마워서,
아마 나는, 어린아이처럼, 언니가 무심하게 지나가면서 한번씩 해주는 그 칭찬 한번이 너무나 받고싶어서,
그래서 그렇게 늘 애써왔던 거 같아..
이렇게 하면 언니가 걱정하지 않을까, 저렇게 하면 가슴 아파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힘들어도 참아야지 억울해도 입다물고 있어야지.. 그렇게 말야.

가는 날까지 지용일 걱정하며 날 걱정하며 떠났지만,
그래도 걱정하지마.
언젠가 언니가 돌아올때, 지용이는 더 높은 곳에서 더 빛나 있을테고,
나 또한, 3년후가 될지 4년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언니가 돌아올때 방긋방긋 웃으며 맞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늘 이자리에 있을테니까..

언닌 정말 훌륭한 의사선생님이 될꺼에요.
언니 소원대로 아픈 어린아이들을 언니 손으로 고쳐주면서,
그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우리 지용이처럼 멋진 이 사회의 일꾼이 되도록, 늘 꿈을 꿀 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그렇게.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요, 안녕.






용룡이  09-02-15      
후기 기다렸는데..이렇게 길게 써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일요일날 갔었는데 그 행사장소에 화장실이 있는거에요,,,전 당황해서 안하나 하고 걱정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옆에 자리잡으셨더라구요 암튼 굿즈를사고 쌀을 낼려고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에요..emoticon_04 순간 너무당황하고 뻘줌해서 어떡하지하며 얼굴은 들지도 못하구 emoticon_04emoticon_04 푹 수그려 쌀을 내구 경품추천만하구 막 달려갔거든요 ..... (orz) 학접기는 있을줄 몰랐다며 ,,,,,, 아쉽네요!!!ㅠ발글씨지만 잘쓸수있었는뎁... 아쉽지만요 그래서 그런지 달려가는데 뒤에서 뭔가 부르는(?) 소리 라고 해야하나요..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거든요emoticon_17 암튼 그 장소에 가자마자 쌀포대가 쌓여있는걸 보고 깜짝놀랐다죠 뿌듯하고 감동을 먹었다고 해야되나요?? 암튼 지디서폿분들 덕분에 좋은경험한것같아 좋습니다. 수고많이하셨어요~~
밍지용  09-02-15      
죠~기 위에 있는 사랑의 쌀 기부행사 명단에 제 이름이 보이니까 괜히 기분이 좋네요^^
평소엔 기부라는 할 생각조차 안했던 이기적인 저(아;부끄러워요ㅠㅠ)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행사였어요.
세상엔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참 많은데 마치 제가 제일 어려운 아이인것처럼 굴었던
옛날(?)이 지금 생각해보니 참 부끄러워요.
생각해보니 정말 우리 서폿에 따뜻한 사람들만 있어서 어떡해요ㅠㅠ!
오빠들의 이름으로 이렇게 좋은 일을 했다고 하니까 아무것도 안한 제가 왜 뿌듯한거죠ㅠㅠ?
쌀 기부행사 그 후에도 저렇게 노력해 주신거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저 수고 많으셨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emoticon_04emoticon_04emoticon_04)
후기 감사합니다~^^
 09-02-15      
용룡이 / 저희가 YG에 약속하기를, 입장 시작하기 1시간 전에는 행사 규모를 축소시키기로 했었거든요. 그래서 내내 끊이지 않는 줄 때문에 일부러 학 접기를 일찍 마쳤답니다ㅠㅠ 죄송해요, 참여하고 싶으셨을텐데ㅠㅠ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작은바람  09-02-15      
중간에 어려운 일을 겪으시고도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치신거에 대해서 박수를 보내드려요..!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을 쌀에 담겨있는 사랑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기획에서부터 후원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는 쌀 기부하러가서 따뜻한 말 한마디 못 전해 드린게 괜히 죄송스럽네요. 쌀 기부행사를 하던 그 날은 하늘도 굉장히 맑고 따뜻해서..."아...하늘도 GD서폿분들의 마음을 아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남쪽에 사는 저는 그날 올라가는 서울이 추워서 진행하시는 서폿분들이 걱정이 되었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안심했습니다.

+ 명단 보면서 괜스레 제 이름을 찾고있더랍니다..하하;;
하지만 제 이름은 올라오지 않았군요 크흑...그래도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
뿌듯하고 또 뿌듯합니다!
 09-02-15      
밍지용, 작은바람 / 앗, 왠지 덧글을 보니 모든 분들의 명단을 올려드려야할 꺼 같은 기분이 드네요^^;
천천히 추가해 나갈터이니, 혹 명단이 안 올라와있는 분들도 섭섭해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앗..앗..ㅠㅠ
작은세상  09-02-15      
후기를 읽으니 소름이 돋네요.작은 정성과 사랑이 모여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니...........
사실 처음에 행사소식을 접했을 때 잘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너무나 적극적이였던 울 모데라토회원분들과
행사 당일에 오셔서 수줍게 쌀을 내시는 분들을 보며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에 미소가 지어졌었죠.
울 디스럽님, 얼은배님과 오프 멤버분들, 모데라토 회원분들 모두 정말 수고하셨구요
지금 느끼는 이 행복함을 잊지 말고 어린이들을 위해 또 한 번 일을 저지르자구요emoticon_01emoticon_01emoticon_01
꼬마낌뉴  09-02-15      
저도 어느샌가 내이름은 어디있지 흐음... 엇? 아 아니구나... 이름이 비슷하네^^.. 어딨지.. 하다가 보니까 일요일이 적혀있는 종이가 보이더군요... 밑에보니 용량때문에 ^^ 괜찮습니다 뭐 제가 여기 올라오길 바래서 쌀을 기부한것도 아니니까요 ^^ 그리고 항상 좋은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용오빠도 이글을 보면 입가에 미소가 번져있을거같아요 ^^
리치골드지룡  09-02-15      
이렇게 후기를 읽으니까 마음이 또 짠 한네요. 그냥 제가 해드릴 격려는 그저 백번, 천번이고 감사하다는 말,도움이 되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 이 것 뿐이네요.
제가 너무 늦게 간 탓일까요. '하트!하트!'외치시길래(저는 일요일에 갔거든요^^;)'읭? 뭐지?'하고 쌀을 기부하고 명단을 작성하고 잠깐의 담소를 나누며 있었는데, 하트가 다 떨어졌다고, 죄송하다고 가라고 하시길래 '뭐지뭐지뭐지'하고 있었는데 해바라기가 다 떨어져 대체였던 하트였군요. 비록 얻지 못했지만 그래도 쌀을 기부했다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았어요. 이제 보니까 학 접는 것도 있었네요. 저는 뭐 학도 못접고 그랬네요. 평생 기부라고 안해 본 저를 이렇게 지용오빠 덕에(일단 가장 궁극적인 근원은 지용오빠라며;;섭섭해 마시라며;;;), 그리고 이렇게 천사같은 서폿분들 덕에 저보다 어려운 아이들의 밥한끼를 선물했다는 것이 너무 설레고 가슴 벅차는 일이에요. 저 사진에 많은 기부자 분들을 볼 때 마다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저 너무 감사드려요. 백번이고 천번이고. 그리고 이렇게 천사같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저는 행운아입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emoticon_16emoticon_16
ozic지용  09-02-15      
히히.. 저도 제이름 계속 찾고있었는데.. 아무래도 마지막콘서트때 가지고 가서 없는거 같아요...!
꼬마낌뉴님 말씀대로 이름 올라오길 바라고 한일이 아니니까요.. emoticon_12
집에선 쪼끔 먼 거리여서 무겁긴 했지만 친구랑 제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답니다.
가자마자 바로 쌀 기부하는곳을 찾아 쌀을 내고 상품이 떨어져 집으로 보내주신다기에
그마저 너무 감사해요..emoticon_04emoticon_04어쩔줄 몰랐어요 기뻐서...^-^
너무너무 수고가 많으신거같아요.. 몸은 힘드셨겠지만 마음은 훈훈하고 힘이 나셨을거라 믿어요...!
지용오빠 그리고 빅뱅오빠들도 기쁘셨을거에요.. emoticon_01
언제나 화이팅이에요....!!emoticon_11emoticon_11 정말 수고하셨어요..
별바라기  09-02-16      
흐엉ㅠㅠ제가 행사 첫날에 안가기도 했고 간날도 너무 바쁜 나머지 못들었나봐요. 첫날 저런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다니....이미 사전허락도 받고 기획한 행사를 하지 못하게 했다뇨....가뜩이나 30일에 우리가 진행하기로 했던 곳을 이동식 화장실이 떡하니 자리잡아 너무 당황스러웠는데..그래도 잘 해결되어서 이렇게 좋은 행사 진행되어서 다행이에요 정말^^!!!게다가 결과도 너무 좋았고emoticon_01
해바라기와 반지들...... 해바라기가 참 이뻐서 탐났으나 대기줄까지 있을 정도로 많이 참여해주신 분들 덕에 물품이 부족했었지요^^채팅때 100명정도 참여할까 하시던 마스터님들... 전 빅뱅 팬으로서의 이런 행사가 거의 처음인 만큼 훨씬 많이 참여할것같았습니다 우후훗 1,500명이나 참여해주실줄은 저도 몰랐지만>.<
정말 콘서트 찾아주신,콘서트는 안가더라도 기부 행사 참여하러 오셨다는 G-Dragon,T.O.P,태양,대성,승리의 우리 빅뱅 fan분들!! 아니였으면 이렇게 좋은 일 하지만 못했을 거에요ㅠㅠ다들 너무 감사드려요!!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머리 쥐나신 마스터님들,모데라토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우리가 힘들었던만큼 참여도 좋았고 후원도 잘 마치고 너무 잘 되었어요 박수 짝짝짝!!이상하게 힘들었던 건 생각이 안나요.너무 최고였던 빅쇼가 함께 했고 좋은 일 해서 그런걸까요?^^전 기사가 날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었는데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 보고 참 이런저런 감정들이.....emoticon_01
그리고 일손이 부족해 정말 바뻤었죠~ YG에서 후원해준 굿즈라니요;;; 준비해둔 추천물품들이 모잘라서
모데라토분들이 콘서트 당일에도 새벽까지 물품 만들어주시고, 자비까지 들으시며 준비해주신 것들이고 하나하나 애써주시는거 제가 똑똑히 보았는걸요. 저도 참여하면서 너무 뿌듯했어요. 항상 봉사활동하는 거 보면서 방관자 입장으로만 와 감동적이다~진짜 좋은 일 하네 하면서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긴 적은 거의 없었는데ㅠㅠ요번 일 하면서 뿌듯하기도 했고 앞으로도 더 관심 많이 갖고 참여하고 싶더라구요^ㅡ^
지용오빠도,빅뱅도 많이 좋아했을거에요^^우리 팬들 정말 착하다 이러면서 하핫emoticon_14
찰랑지용  09-02-16      
저는 혼자가서 쑥스러운마음에 또 워낙 그때가 시작하고 얼마안된시간이어서
사람이 꽤 많길래 ..이름은안적구 뱃지만 받아왔어요^^
애초부터 이름을 바라고한일이 아니라서 그냥 저는 지금 그행사에 참여한게 뿌듯한마음입니다.
학접으실래요 물어보실때 접을껄 그랬어요^^ 학접는거 안해본건 살짝 아쉽네요
소심해서 학못접어요 ㅜㅜ이소리는못하고 아니요 해버렸는데 ..
그냥 하는 봉사활동보다 마음을 전달하는일이라그런가 참 기분이좋아요
다들 정말 고생많이하셨고 따뜻한마음을 전달하고 따뜻한마음을 두배로 전달받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용이멋지다  09-02-16      
아...어쩜 어쩜 백점이에요 저도 어느새 제이름을 찾고있는데..찾았습니다 찾았는데
정말..이름이랑 닉넴다쓴사람은 저 까지 두명 밖에 없었나봐요ㅠㅠ어쩐지 제가 둘다써도 되냐고 물어보니..되물으셨다는...이름을 다읽어보는데...이름하고 닉넴을 다쓴분이..몇 없드라구요...emoticon_11 자랑스럽게 여겨야 겠어요 뭔가 좀 부끄부끄하지만!! 뿌듯하답니다emoticon_12
정말 우리서폿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훈훈하고 온갖 따듯한말들을 다 갖다 붙이고싶은 마음이에요^^
저 쌀푸대가 핑크빛을 내뿜고 있다는^^
지용오빠도,빅뱅도 정말 자랑스러워했을꺼에요emoticon_16
아 정말 수고하셨고 고생하셨어요!!
내겐권리다뿐  09-02-16      
저도 혼자가서 31일 4시 넘어 갔더니 다섯분 정도(그분들 중에 일본분들 계시더라구요)
계셨는데 쑥스러워 날림으로 명단 작성하고 해바라기랑 사진 들고 내뺐어요(받을 건 다 받아 왔네요^^)
3층이라 시간여유도 있어서 빅뱅팬분들 나쁜의미의 구경이 아니라 기분 좋아서 봤습니다
그러다 해바라기가 똑 떨어졌는데 다시가서 다시 붙일 수 있을까요 그 말을 못해서리
한참을 알짱대다 보여주니 밝은 미소로 해 주셨더랬죠^^
좋은일에 많이 힘드셨겠네요 그 많은 상처들 빨리 치유 되도록 바라고 또 바랍니다
마스터 두분과 오프멤버분들 모데라토분들 참여하고 따뜻한 마음 보내신 회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쪽 해드리오니 거절하진 마세요^^
오늘 또 기분나쁜 소식 접했지만 서폿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HappyVirus  09-02-16      
저희들의 예쁜 마음... 아이들이.. 사랑의 쌀로 맛있는 밥 많이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공부방에 쌀을 드리러 갔을때...
아이들은 없었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공부는 도움을 못줄것 같고 ;;;;;
시간을 내서 청소라고 해주러 가야겠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가서 머 얘기도 많이 하고... 그렇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었으면 해요^^
기부자 명단을 보니 ㄷㄷㄷㄷㄷㄷㄷ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셨네요...^^
다음에 또 이런 행사가 있다면... 머 ㄷㄷㄷㄷㄷ 이긴 하지만...
예쁜 마음 자주자주 모았으면 좋겠어요^^
이제 끝인가요...
정말.. 긴시간.. 쌀쌀쌀... 고민하고 생각하고...
힘써주신 많은분들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 꼭 좋은 의사 선생님이 되실거예요^^
화이팅^^
권애기지용  09-02-16      
정말 너무수고하셨어요 //
차마수고하셧다고 감사하다는말밖에는 해드릴말이없어서 뎃글쓰기도민망할지경이네요 ㅠ
이렇게큰일 빅뱅군들을생각하는 마음으로 해내신 모든분들이 존경스러워요 !!
글로쓰신일말고도 많이속상하고 힘드셨을 그많은일들
모두 묵묵히 이겨내셨을생각하니 뭉클항이 가슴가득 차오르네요 ㅠㅠ
모든후기가 다포근하고 따뜻함이 가득하지만
이번후기는 유독 그따뜻함이커서 가슴가득 뭉클함이 차오르네요 ~

너무나도 수고하셨어요 ~ 권지용 서포터즈 화이팅입니다 !!!!
심지  09-02-16      
저는 그냥 쌀 한봉지 드렸을 뿐인데... 모두의 정성이 쌓이고 쌓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평소에 좋은 일 하나 하지 못했던 저인데 ,,, 이번 행사를 통해 나도 작지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에 참여 하셨던 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 였을 꺼예요...감사합니다...

+ 빅뱅의 이름을 걸고 행하는 행사고 오픈행사여서 부담도 크셨을 텐데..... 정말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기부 당일 너무 고생하신다고 말 한마디 해드리고 싶었지만,, 제가 콘서트에 바로 들어가야 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어요... 정말..죄송하구요 ... 이런 좋은 행사에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틱톡탑  09-02-16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하나
쉽지않았던 행사였던 모데라토 쌀 기부행사..이제 정말 끝인거죠? 아니,
이제 시작일지도 모르겠네요^^ 후원해준곳에서 손길이 필요할때면 다들 가실준비 되신거겠죠?^^
이 행사를 마치고 나서, 얼마나 뿌듯했고, 감동이었는지,
많은 팬여러분들의 그 마음이, 쌀이 차곡차곡 쌓여질때마다,
작은손으로 학을 접어주실때마다, 메세지를 적어주실때마다,
그 따뜻한마음들이 넘치고 넘쳐서, 조금은 아쉬웠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끝이 아닌 시작이니,
모데라토 2기분들과 함께 더 좋은일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정말..수고많으셨어요.쌀기부행사에 참여해주신
그 따뜻한 마음 가득안고 와주셨던 모든분들까지.
수고많으셨어요^^
+ 사진 보다가 뿜..어..;;버린, 하하하하하하, 네네 여기 탑짱팬있네요, 이런 손발오그라들것같은 상황..

++ 은배님말처럼, 좋은 의사선생님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은배님도, 언니분도, 화이팅^^
방가방가용  09-02-16      
정말, 너무너무너무 수고많이하셨어요emoticon_04
후기글을 읽는내내 "나는 .. 서폿분들이 저렇게 열심히 좋은일하실때.. 뭐한거지"라는 한심한 생각이들고..
많이 도와드리지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고 창피했어요..............
매번 느끼고 생각하는거지만, 이렇게 마음따듯하고 좋은분들을 만나서 제가 점점 착한사람이 되어가는것같아요..^^., 정말 지용이오빠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emoticon_01
앞으로도 쭈욱 좋은분들과 함꼐하고싶어요^^
정말정말 수고 많이하셨구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emoticon_01
전능하신지용  09-02-16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봉사활동, 기부 그외 기타등등의 이른바 선행이라는 것들.. 말이야 참 쉽지 실제로 실천하기 정말 어려운 일들인데, 이렇게 대규모로, 공식적으로 앞장서서 진행하셨을때는 얼마나 힘이 드셨을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수줍게 들고 간 제 쌀도 수많은 포대에 담겨 따뜻하게 쓰이고 있을 걸 생각하면, 뿌듯해집니다. 항상 늘 앞장서서 애써주시고 힘써주시는 마스터님 이하 오프멤버분들, 그리고 모데라토회원님들.. 늘 죄송한 마음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제 이름 눈빠지고 찾고 있었더라는...하하하하하;
검은콩지용  09-02-16      
우와 쩌기 쩌기 제 이름있어요!
그때 쌀 더많이 가져갈껄 그랬네요..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수고하셨고 공부방 아이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은 류이  09-02-16      
참여하면서 정말 뿌듯했던 행사라 후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올라와서 너무 기쁘네요!
실제로 가서 쌀 기부할때 이름을 쓰는 데 왠지모르게 덜덜 떨면서 썼더라는...^_^;
저같은경우엔 금요일콘이어서 화장실이 떡!하니 들어온걸보고 속으로 어쩌지..하며 굉장히 걱정했었는데
일요일날 가보니 그래도 잘 풀린것같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하트반지도 정말 소중하게 끼고 다녔습니다!지금은 다이어리에 고이 모셔놨어요emoticon_05

항상 수고하셔서 더이상 어떻게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너무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어요..말재주가 없어서 그렇지만 정말로 진심을 가득담아 고맙습니다 :)
새로 뽑히시는 모데라토 2기 회원분들까지 함께하면 더더욱 좋은일 많이 사게 되겠죠?
저도 하고싶지만, 우선은 학업이 끝날때까지 3년만 기다리겠어요^_T
여태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나의쭁  09-02-16      
금요일날... 행사종이(?) 그거 받구... 토요일도 가져가자 하구 잊어버리고ㅜㅜ 일요일날 가지고 갔어요!(빅쇼 4번다간...< 뉴뉴) 좋은곳에 쓰였다고 하니까.... 너무 기분좋아요!! 으흐흐 이렇게 므흣할줄이야ㅜㅜ 쌀가져갈 때도 엄마한테 등짝을 퍽퍽 맞으면서ㅜㅜ 흐규흐규 너 또 빅뱅애들한테 뭐퍼주러가지!!! 이래서 좋은 일에 쓰는거니까 엄마도 협조해줘 알러뷰♡ 이러고 쌀을 들고 튀어나왔는데..... 정말 좋은 곳에 쓰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자랑스러워요ㅜㅜ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저는... 위에 명단에 사람이 저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저의 이름과 같은 사람이.. 두 분이나 계시는 군횽!! 으흐흐 저인지는 모르겠으나(본인글쓰도알아보지못함.) 그래도 일단 이름이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꺅 앞으로도 모데라토 화이팅입니다!
BB홀릭  09-02-16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이런 대규모 선행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더 기쁜것같아요~
전 일요일날 갔었었는데 하트반지를 조금이라도 꾸겨질까봐 조심스레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이있네요 ^^(물론 지금도 집에 고이모셔두었지만!) 아무튼 제가갔을땐 여러 팬분들이 먼저 기부하고 계셨기에 행사 설치하는데 저렇게 힘드실줄 몰랐어요..ㅠ_ㅠ..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쌀을 더많이 가져갈껄.. 하는 아쉬움이 많이드네요.. 추우신데도 너무 수고많으셨고, 이런 행사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항상 감사합니다emoticon_01
리다오빠  09-02-16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ㅠㅠ 이렇게 긴 후기글 써주신 은배님도 ,
사랑의 쌀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 , 그리고 항상 애써주시는 오프멤버분들 ^^
참여는 못하더라도 올라오는 후기글들 읽으면서 항상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쌀 기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정말 ㅜㅜ
너무 죄송하게 생각해요 ㅠㅠ 힘든 아이들에게 작지만
조그마한 힘이 되어 주고 싶었는데 ..emoticon_04
다음에 또 이런기회가 있다면 그땐 꼭 참여 하고 싶어요 !!emoticon_12

+후기글을 읽으면서 또 마음이 훈훈 ~~~ 해지는게 ....
아 .. 후기글 너무너무 좋아요 ~emoticon_05
++저 사진에 '저 합성은; 탑팬 1명에 지디팬 다수;여서 저러니; 멤버 차..차별한건 아닙니다;;'
이글 읽고 빵터진건 저혼자 뿐이냐며 .. ㅠㅠ
용용용  09-02-16      
쌀기부자가 1500명이라는 소리에 헉...했는데..그 와중에 제 이름 찾고 있다가 부끄러웠는데, 대부분 자기 이름 찾으신 것 같아 좀 덜 부끄럽네요 흐흐~~ 다시 한번 수고 많으셨구요... 모두의 작은 정성이 많은 어린이들의 희망과 기쁨이 되었을 꺼라 믿어요. 자기도 모르게 이 행사의 주최자가 된 우리 지용군...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알게 되길 바랍니다 *^^*
러부하지용  09-02-16      
앗 제이름을찾았어요^^! 아직도 하트반지를 간직하고있는데 동생이집에들어가니 이쁘다고 달라고했지만 전..끝까지사수했어요 emoticon_05emoticon_05 <자랑스럽답니다 헤헤 엄마도 이런행사있다고말해드리니 좋은일한다고 많이많이가져가라고 그만큼가져가서 되겠냐는..잔소리하셨어요 오빠들덕분에 이런좋은일도 해보고 정말 저를 착하게만들어주는 든든한 지원자같아요 ^^! 정말힘드셨을텐데 제가 권지용서폿의 회원이라는점이 자랑스러워요!! 저..사실..☞☜ 지용오빠의 얼굴이 다다다다붙어있는 인증사진... emoticon_05emoticon_05emoticon_05 너무재밌게보았어요 헤헤 ! 앞으로도 우리 서포터즈 화이팅! 좋은일있으면 언.제.나.참여할게요^^!
고고BB  09-02-16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이행사에 나도 참여하면 좋을거같다.
해서 참여했는데 그냥 좋은게 아니였어요
내자신에게 뿌듯하고 항상 열심히 수고해주시는 분들이 항상 곁에있다고^^;생각하니
기분이 정말좋았고 이런 행사는 처음이라 잘몰랐던 저도. 앞으로는 이런행사가 있다면
더욱더 적극적으로 참여할수있게된 계기가된거같아요^^
제가 준쌀이..쪼오오오오오그으으으음이나마 도움이된것같아서 기분도 너무좋구요^^;
이행사를 참여하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던것같아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0^
그리구 모데라토2기...너무너무 하고싶어요!!!!!
어머니도 이런행사에 항상관심이 많으셨는데 물어봐야겠네요^^;;;
않되면.......5년후에...으하하하^^;
아직.....나이가 어린가....?요..........하하 그래서 걱정이네요
이런 후원은 해본적이 없진않지만.......
여튼,^^너무너무 수고많으셨구....날씨도 추웠엇잖아요ㅠㅠ
항상 감사해요^0^그리구 사랑해요!~!!!!!!!emoticon_16
제트용  09-02-16      
후기 읽는내내 마음이따뜻했답니다^^,
콘서트 당일날 명단에 제이름을적을때 내가 조그마한 도움이 될수있다는것에 정말 두근거렸는데,
후기를 읽고나니 무거워도 쌀을 조금더 가져갈껄하고 후회되네요emoticon_04
따뜻하고 정성어린후원에 항상 감동받아요. 하트반지 지금도 고이 모시고있답니다^^~
그 작은반지에도 정성이 들어간게느껴져서 절대 함부로다룰수가없다는..emoticon_05 하핫..;
너무 수고많으셨구요~ 다음에도 꼭 참여할테니 좋은 행사 많이 열어주세요^^
뱅이왕관  09-02-16      
항상 어른들은 말씀하셨죠..밥이 보약이다...
이런 행사가 아니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 52만명... 결식아동들이 너무 많네요...
따뜻한 밥 한그릇을 먹을수 있을꺼 같아서.. 기뻐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니...뭉클하네요...
밥먹고 힘내서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구... 예쁜 학용품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는 꿈과 희망 잃지 않는 그런 예쁜아이들이 되었으면...emoticon_12emoticon_12
명단에 왜 내이름이 없을까 하고 계속 내려보는데..스압으로...아하!!다 올리면... 안되겠구나...하하^^;
작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후기글 덕분에 더 훈훈해진 마음으로 오늘하루도 보낼수 있을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리온  09-02-16      
모두들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은배님의 긴 후기글을 읽으면서..
추웠던 몸과 마음이 눈녹듯이 내려가고 있어요..
정말 훈훈해지는 글이네요^^

처음 빅쇼콘서트장에 갔을때~
시간이 너무 촉박하여 쌀만 전달해 주고 왔던게 조금 아쉽네요ㅠ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마음이 모여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수있다는것이 참 뿌듯한것 같아요^^

마스터님들.. 오프멤버분들.. 모데라토회원분들..GD서폿 가족분들..
그리고 빅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은 아마도 천사일거에요emoticon_12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emoticon_16emoticon_16
영원해징요  09-02-16      
눈물이 나려해요~emoticon_04
제가 팬생활을 한지는 오래되었지만, 늘 그 가수만을 바라보고 그 음악만을 쫓아서 다른일에는 눈을 돌리지 않았는데요, 우연히도 서폿을 알게되고 따뜻한 분위기에 이끌려 일원이되고 저 역시 좋은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가슴이 뭉클뭉클 순두부입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요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다음에는 저도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모두들 사랑해요 emoticon_16emoticon_16emoticon_16
bbyeabin  09-02-16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아정말 감동이네요ㅠㅠ...
긴후기글을 하나하나읽어보면서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쌀기부밖에 하지 못한 제자신이
참 한스러워지는.....emoticon_17
그래도 앞으로는 열심히 참여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앞으로도 화이팅이요~!
목소리예쁜큰승현  09-02-16      
다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좋은일 하는거니까 주저없이 쌀을 챙겼습니다! 더 많이 못드린거같아서 죄송해요ㅠ.ㅠ!글을읽으면서 감동받느라 살짝 눈에 눈물이 고이기도했네요emoticon_04 정말 다들 마음이 착하세요! emoticon_16
우리보석반지씨  09-02-16      
제 이름이 써져 있는걸 보니 뿌듯해요^.^emoticon_16
징요야더해줘  09-02-16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빅뱅을 좋아하면서 권지용 서포터즈를 알게되면서 저도 생각만 했던것을 실천할 수 있었네요
저 위의 명단에 제 이름이 너무 자랑스럽고 뫅emoticon_05
쌀 기부받은 아이들이 정말 맛난 밥 먹고 또 그 사랑이 여기저기 전파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써니눈하  09-02-16      
뭐가 그리 부끄럽다고 전 명단도 안적고 기냥 후다닥 공연장으로 들와버렸네요.. emoticon_17
그나마 디스럽님과 웃다님 그리고 모님(지송~) 잠깐이나마 인사나눠서 반가웠어요~
서폿분들 첨 뵙는건데..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셨는데 나중에 돌아오는길에 한분 한분 제대로 닉도 확인 못하고 인사못드려서 아쉽고 그랬거든요...
콘을 보러가는 설렘만큼이나 서폿분들 뵙는다는 생각에 참으로 설렜던 기억이 나네요..
차에서 내려 올팍안을 걸으면서 날씨가 좋아서 참 다행이다~ 다행이다~ 했었지요..

행사만으로도 정신없으셨을텐데 기운빠지게 하는 일까정 보태지고... 잘 해결은 됐지만
그 순간 참으로 답답하셧을 생각하니... 안타깝고 그러네여...
겨울은 겨울이라 오랜시간 밖에서 계시기엔 참 힘드셨을텐데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고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비록 참여는 못해도 맘속으로나마 응원해주셨을 분들
모두 모두 감사~ 감사해요~~~ emoticon_16
멋찐그대지용  09-02-16      
정말 수고하셨어요~!
다른사람을 돕는다는게 이렇게 기분 좋은거란걸 한동안 잊고 살았던것 같아요..
이렇게 따뜻한 마음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emoticon_01
유나  09-02-16      
너무 감동적이여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더 좋은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 ^
지디서폿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세상은요지용  09-02-16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조금이나마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쌀기부행사를 하면서, 모데라토 활동을 하면서, 마음이 한층 더 성숙한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moderato 그 의미 그대로, 보통 빠르기로 쭉- 함께했으면 합니당emoticon_05
iloveugd  09-02-16      
정말 많이 수고하셨어요emoticon_01언제나 힘이되어드릴께요
이번엔 어리지만 용돈 탈탈모아서 한번 참여해봐야겠어요^^
닥죵인형  09-02-16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정말 힘드셨을 마스터님들, 오프라인분들, 모데라토분들. 정말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후기로 보니까 다시금 그때가 생각나네요,
너무 좋은 추억이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emoticon_16
희가원  09-02-16      
걱정이 너무나 많이 되었던, 그런 행사였던거같아요. 멀리있단 핑계같지도 않은 핑계로 사실상 도움이 되어드린게 너무 없어서 죄송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행사 내내 미소가 계속 맴돌았습니다. 아직은 조금더 누군가에게 눈을 돌리며, 사랑을 나눠줄수있다는 온기를 느끼게 해준 행사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내 작은 정성이 어떤이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것을 또 느꼈구요.. 햇볕을 향해 고갤 들고있는 해바라기와,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은 반지,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참여해주신 기꺼이 무거운 쌀 들고오시고, 사랑을 나눠주신 모든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밤늦게까지, 행사준비를 하셨던 우리 모데라토분들, 그리고 추운날 전단지를 돌려주셨던분들, 그리고 행사 내내 그 자리에서 많은 일을 해주신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여서 행복했고, 함께 사랑을 나눌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이땅에 새로운 단단한 줄기가 되어줄 희망이기에, 그 아이들이 더더욱 밝은 세상에서, 따뜻함을 느끼며 성장해주길 기도합니다.

+ 님.. 항상 든든한, 님, 언제 다시 뵙고 손한번 잡을지, 방갑다 인사할지는 아직은 모르지만, 언젠가 또 방실웃으면서 희가원양 인사드릴께요 . 가끔 문자라도 드리고 잘 계신지 여쭤보고도 하고싶지만, 혹여 방해되실까 걱정이 너무 되는걸요.. 우리 님 충분히 잘 하실꺼라고, 그리고 멋진 의사선생님이 되셔서 누군가에게 미소를 안겨주시는 그런분이 되실꺼라고 믿고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화이팅 이십니다! 아자!!!!!!
마린girl  09-02-16      
콘서트 당일,, 너무 늦게 도착해서 쌀을 전달이나 할 수 있을까 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ㅡㅡ;; 기억이,,
명단에 있는 제 이름을 보니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저야 뭐~ 잠시 들러 참여한 거였지만, 처음부터 준비 과정을 이렇게 글로나마 전해 들으니,, 정말 다들 열정이 가득하다는 생각에 저 까지 으쌰으쌰 ^ 해지는 듯~ 수고하셨어요
사차원에서왔어요  09-02-16      
무거웠던 쌀 봉지를 권지용서포터즈 이름으로 좋은일을 한다는 말을 듣고 들고갔는데, 이렇게 기쁨으로 배가되어 돌아왔네요. 후기를 보는내내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콘서트 당일날 화장실 때문에 어딘지 몰라 한참을 헤매고 헤매고 또 헤매다가 VIP분들께 도움을 받아 겨우 드릴 수 있었어요. 쌀을 드릴 때는 왠지 모르게 부끄럽고 쑥쓰럽기도 했지만 좋은일 했다는 생각에 너무 뿌듯하네요! 지방사는 터라 이런 행사가 다음에 있어도 자주 하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용돈이라도 아껴서 위의 주소에 조금씩이라도 보태는게 빅뱅에게도 지용오빠에게도 도움이 되는걸까요? 이런식으로도 '권지용'이란 이름에 보탬이 된다면 너무 기쁠거 같아요. 항상 서포터즈를 오면 훈훈해지는 이기분...저 까지도 좋은 추억이 되었답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emoticon_11
hwaya  09-02-16      
사랑의 쌀 기부행사가 열린다고 서폿후기에 읽었을 때부터 마음이 따뜻했어요..
지용군을 좋아하기 시작해서 발걸음을 한 이곳에서는 저도 찌든 마음을 버리고 하얀마음이 되어서 항상 기뻤는데.. 이런 행사까지 하신다고 하기에 제 마음은 이미 두둥실~ 너무나 자랑스럽고 기뻤어요.
전 사정상 토요일 콘서트를 못가고 일요일 콘서트에서 아슬아슬하게 4시 30분경 방문해서 기부했는데 그 옆에 놓여있는 쌀푸대를 보고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부끄럽지만 이 나이에도 감정조절을 잘못하고 잘 우는 저는 조심스럽게 혼자 방문한것이라 울수도 없고 뜨뜻해져오는 눈을 부릅뜨고 걸음을 재촉했어요. 예쁜 마음이 차곡차곡 모아져서 이렇게 커다란 마음이 되어 그 뜻을 함께하니 정말 벅차올랐어요.
역시 천사 지용군을 좋아하는 분들은 모두 천사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순간!! 한분한분 모두 감사하지만 이 행사를 기획하시고 이틀, 아니 이 기부가 시작되어 종료되는 그 시간까지 고생하셨던 서포터즈 모데라토분들께 정말정말 고개숙여 감사하단 말 전하고싶어요. 얼굴을 보고 손을 잡으며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하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도 이 마음은 꼭 전해질거라고 믿어요.
공부방 아이들을 포함한 이 마음을 함께한 분들, 그리고 희망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저 역시 기도합니다.
징요FLY  09-02-16      
정말 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 훈훈함.....
읽고 나니 제 쌀 조금도 누구에게 희망이 되어 다가간거 같아 너무 기쁘고, 쌀을 좀더 기부하지 못한 것이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하네요..(마음은 쌀 한포대 라도 내고싶은....)
제 이름이 저기 적힌거 보니깐 신기하기도해요..^^*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 다가간다는거 또 그걸 실천한다는건 정말 힘든일인거 같아요...
힘든일인거 뻔히 알면서 수고하신다는 말한마디 건네지 못한 저를 용서하세요 emoticon_04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정말 감사하구요..
[권지용 서포터즈]모두 아자아자 화이팅!!emoticon_16
raiseGD  09-02-17      
콘서트 입장시간에 거의 맞추어 도착해선, 입장 시간이 임박했다는 불안함보다 쌀을 내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 더 앞섰답니다.. 혼자였는데 멀리서 행사를 하고있는 장소를 보니 고생하시는 분들도 보고
저기 저만치 많이 모여있는 쌀들을 보면서 얼마나 자랑스럽고 행복하던지.. 시간이 얼마 없는데 주책 맞게
혼자 눈물 그렁그렁해가지고선.. 얼른 훔치고 달려가 쌀을 내고, 모인 쌀들을 가까이서 보며 다시 뿌듯해하고
너무 예쁜 선물에 그리고 가슴엔 해바라기 빼찌까지^^ 너무 정신없어서 고생하신다고 따뜻한 한마디
못해드린게 아직까지 마음에 걸립니다.. 모데라토 회원분들을 비롯하여 애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어요^^
남을 돕기 위에 무언가 제가 직접 진심으로 마음쓴적이 처음이였는데.. 지용오빠 덕분에, 권지용서포터즈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경험 하게됩니다.. 이 행사에 쌀 한봉지 기부하고, 아이들에게 쌀은 잘 전달되었을까,
항상 걱정되었는데 이렇게 후기가 올라오니 마음도 편안하네요..^^ 잘 전달되었다고 하니 뿌듯함도
더해지구요^^
작은 정성들이 모인거지만, 한사람 한사람의 그 따뜻한 마음이.. 그 아이들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모데라토 회원분들을 비롯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GD니즘  09-02-17      
매번 서폿 후기를 볼때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후기를 읽으니.. 괜히 막 눈물이 날것 같네요.....
지금 어떤 말라도 이 기분을 표현할 수 없을 거에요...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고생하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emoticon_05emoticon_05
김양  09-02-17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후기를보면서 늘 감동하고갑니다..분명 아이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으리라믿습니다. 이 벅참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요..emoticon_14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렸다면 그걸로 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emoticon_11
구름  09-02-17      
어머..저기 제 이름이..emoticon_05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콘서트장에서 열심히 준비하시는 거 보고 얼마나 기쁘던지..emoticon_11
한사람 한사람의 정성이 여러명을 도울 수 있다니 정말 기뻐요^0^
지용오빠도 굉장히 뿌듯해 하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굉장히 뿌듯하구요!
다시 한번 이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emoticon_01
BANA  09-02-17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저 많은 쌀푸대 옯기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마지막까지 후원까지 함께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았네요. ㅠ_ㅠ 그래도 어려운곳에 잘 후원을 끝내서 다행이고 함께하진않았지만 뿌듯합니다. 그리고, 공부방에도 쌀 3푸대와 함께 학용품이 전달되었다고 하니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이 용기를얻고 힘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애쓰신 많은분들 정말 수고하셨고, 제가 뜻깊은행사에 함께 참여할수 있어서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wowGD  09-02-17      
닉네임 적어도 되는지 모르고 이름으로 썼는데 이왕이면 닉네임으로 쓰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emoticon_12 저기에 제이름이 있으니 뭔가 기분이 묘 하네요 서폿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콘서트는 잘 보셨는지 걱정이 되네요.이번 서폿은 정말 대규모인 만큼 괜시리 저도 뿌듯해지네요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
또래별BB  09-02-17      
와저많은 쌀푸대를 보니깐 진짜 마음이 막 훈훈해지면서따뜻해지면서..그러네요ㅠ.ㅠ
명단에 제이름을 찾아봤지만.. 정말 많은분이 참여하셨네요^^;
제가 갔을땐 기부하시는 분들이 별로 안계셨었는데,정말정말 괜한 걱정이었네요
적극적으로 참여한것도 아니고 쌀 기부만 했는데 제가 다 뿌듯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바래요, 수고하셨어요 emoticon_16
최줜  09-02-17      
그때 명단에 이름적는데 홈페이지에 올라간다는 말 들었을때 우와진짜요? 라고 물어봣던게 생각나요. 그떄는그냥 막 기뻤어요. 내이름이, 제가좋아하는 빅뱅팬분들과 나란히 있다는것이 올라간다는게 뿌듯했거든요 내심 자랑스럽기도 했었었구요. 이렇게 명단에 이름올라와있는거 보니까 막 기분이 좋아져요, 부끄럽지만 제가 제손으로직접 한 첫번째기부행사에요. 그냥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이런건 했어도 제가직접 기부하는곳에 가서 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제가 가져간 쌀봉지가 포대에 들어가면서 다른쌀들하고 같이 섞이는거 보고서도 기분좋았는데.... 이번에 장소도 막 나가라고 했고... 많은 부분힘드셨을테지만.. 끝까지 성공적으로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G볼루션  09-02-17      
제 이름이 보이네요~emoticon_05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했다는게 정말 뿌듯하고
스탠딩이어서 최대한 짐을 줄이느냐고 많이 못가져간게 아쉽네요
권지용서포터즈 가 정말 자랑스럽고
성공적으로 행사가 끝나서 다행이네요^^수고하셨습니다!!!!
날개달린지용  09-02-17      
제이름을 찾고있었다는 ......저는 정말 아쉬웠어요,,.,,,쌀을 좀더 많이 가져올껄....정말 한주먹 조금 넘게 가져온 제가 부끄.....emoticon_04그래도 이렇게많은분들이 쌀 기부 해주셔서 제가 너무 뿌듯하고 맘이 따뜻해 져요......권지용서포터즈 정말 좋고 뜻깊은 행사 한것같아요.....또 성공적으로 끝나서 더욱더..
수고많으셨어요~
쥐난지디  09-02-17      
제 아이디 찾았네요!emoticon_16
이틀동안 쌀 기부했지만 그양이 적어서 조금 아쉽네요
조금더 가져갈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moticon_04
그리고 정말 많이 수고 하셨어요!
나의반쪽빅뱅  09-02-17      
저 명단에서 이름찾았는데~없네여...
그래도 제이름이 올라올때까지 기달릴께요!!올려주실꺼죠??
무튼 좋은일을 함께할수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갔아요
쌀을 콘서트 아침새벽에 챙기다보닌깐 조끔밖에 못가져 갔는데...죄송하구요....
그래서 담에 이런 좋은 일을 할때 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emoticon_12emoticon_12
맑은바람  09-02-18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는 기쁨과 받는 기쁨이 함께 하는 서포라 더 감동적이네요..
언제나 자랑스러운 군들이기에.. 그에 걸맞는 자랑스러운 팬이 되게 이끌어 주는 이 곳이 참 고맙습니다..
이 곳이 있어.. 빅뱅팬임이,지디팬임이 늘 자랑스럽습니다.. 고마워요 정말^^
팁탑  09-02-18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이  09-02-18      
수고많으셨습니다~emoticon_16 쌀을 별로가져가지못한것에대해아쉬운마음에도ㅠㅠ, 제이름을찾고있었다는... emoticon_14
자뻑징요  09-02-18      
명단속내이름찾았따!!!!!히히*^_^*저많은이름속에서도굿꿋히내이름을찾았다는이뿌듯함~~~emoticon_05나이렇게착한사람이야왜이래!emoticon_22모두들수고하셨구요!앞으로도쭈욱~!좋은일많이해요^^
빨간구두  09-02-18      
헙!...아쉽게 제이름이 잘렸네요....에잇 아쉽다.
열정적으로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BBGL  09-02-18      
권지용 서포터즈 내 운영진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이런 좋은 의미가 담긴 이벤트에 참가했다고 생각하니 내심 뿌듯하고 기분도 좋네요^_^
그루브징요  09-02-18      
일요일좀늦게갔더니이름이짤린거같아요! 그래도기분은되게좋아요~^^ 다음에도좋은이벤트했으면좋겠어요!! 행사진행해주신분들힘드셨을텐데수고하셨어요~^^*
푸엣취  09-02-18      
일요일날 3시콘서트 갔었는데, VIP분들이 쌀내러 많이 오셨더라구요!
저도 그리 많은양은 아니지만 ㅠㅠ 쌀을내러 갔답니다.
거기서 쌀도내고, 경품도 받구,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에다가 편지를 쓰는게 내심 마음에 남아요~^^

정말 콘서트가기전에 이런 뿌듯한 경험을 한 자체가 엄청 의미있는것 같아요!
 09-02-18      
저두 학접고 글쓰고 싶었지만...학을 못 접는.....ㅠㅠ
1500명참여했다고해서 정말 놀랐어요!! 나도 그중 한명이라는게 뿌듯하네요~!!
그래서 명단에 내이름있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없네요..하하하하emoticon_00;;;;;
저 처럼 명단에 이름찾는분이 많군요~~동병상련이네요......
이렇게 좋은 행사를 잘 이끌어 주셔서 제가 감사하구요~~이렇게 뿌듯한 마음을 가지게되네요~!!
저는 정말 권지용서포터즈가 자랑스러워요~~!!!
청은희사  09-02-18      
저도 참여했는데 너무 늦게했는지 명단에 없었다며.....
학접기는 구경도 못했다며 ㅜㅜㅜ....
지하철로 2시간30분 오는길이 힘들었지만 보람은 참~~ 많았어요!!
윗유빅뱅  09-02-18      
참여했던 사람으로써....너무 뿌듯하네요
아 제가갔을때 뒤에서 팬분들이 앉아서 뭘 접고계시던데 그게 학이였군요!
하트반지 너무 소중하게 간직하고싶었는데 끼고다니다가 입장할때 보니 어?! 없어져있었다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쌀 기부하러 오셨어요?' -'네!'하고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다들 웃으면서 일하시고 계시더라구요. 마음도 따뜻해지고, 너무 존경스러웠어요,,
권지용룡  09-02-19      
정말정말 감사드리구요..
참여한게 너무 뿌듯하구.. 토요일날 갔었는데 해바라기(?) 뱃지 너무 예뻤어요~
직접 달아주시구..너무 감사했답니다
쌀을 한주먹밖에 가져가지 않아서..; 부끄럽네요;..^^
그래도 마음이 전달됬길 바라네요~^^
백곰간지용  09-02-19      
정말 최고......말이필요없네요
참여를 할 수없어서 너무아쉽고 그랬는데....후기를 보는순간
뿌듯하구...맘이 따뜻해지고 그러네요
이렇게 좋은일을 빅뱅이름으로,지디서폿으로 했다는 것에대해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하고....그래요 역시 지디서폿이 짱이라는~emoticon_16emoticon_16emoticon_16
까칠한콧구녕  09-02-19      
최고...후하 최고라는 말 만나오네요 ^^
인터넷에서 기사를 보고 깜짝놀랐었는데 그런 비하인드도있었군요.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것같아요.
그중에 제가 없다는게 정말휴..속상하고 죄송스럽네요.emoticon_04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emoticon_05
샤이엔  09-02-19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해바라기 뱃지, 가슴에 달고 공연을 즐기려다 혹여 망가질까봐 얼른 가방에 두었지요~
지금은 제 방 화장대 위에서 절 보고있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리다야사랑해  09-02-19      
항상 감사드려요 저기 제이름도 보이네요^^ 왜 항상후기를 보면은 꼭한번씩 울게되네요 ㅠㅠ ..
해바라기 뱃지도 너무 이쁘구요 특히나 오빠들만을위한것이 아닌 .. 주위에 어려운 분들도
도와주는 그런행사여서 더 의미있던 행사 였던거 같아요 감사드려요^^ 그리고
늦은저녘에도 문자해주시던 우주소녀 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박카스눈화  09-02-20      
이번행사로 인해 서폿가입등 많은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네요!!
후기를 보니 참여한 저는 참 마음이 따뜻해 지고 뿌듯해요!
사실 제가 좀 늦은 이유로 쌀10kg, 2포중 한포만 기부하게 된것이 지금도 아쉽네요!!
제동생이 가져가 잘 먹고 있지만.. 더 좋은 일에 쓰였을것을...

7시콘때 열심히 뛰려고 먹은 저녁에 제동생이 그만 심한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여 인천집까지 동생을 데려주고 무자게 밟아 다시 잠실도착 정확히 앵콜부터 보게 되었는데..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을 치는 제동생과 접니다요.ㅠㅠㅠ
그래도 마지막 모습, 무사히 끝마치고 기뻐해할 아이들을 봐야 맘이 놓이는 제마음 ... 아시죠???
땀에 젖은 얼굴로 환하게 웃던 지용이와 뱅이덜의 모습 .. 잘했어!! 라며 외치던 저도.. 행복한 기억입니다. 승리가 " 우리 언제다시 보지?? " 하며 아쉬워했던 말 ... 제 맘과 똑같았답니다.
많은 추억들이 생겨난 콘서트였네요!

항상 고생 넘 하시는거 같아서 짠하답니다. 그래도 계속 해주십사부탁드립니다. 죄송죄송!!
이 모든일 한가운데 "사랑" 이 존재한다는거 우리 다 알고 있잖아요!!

지용이를 향한 "사 랑"

빅뱅을 향한 "사 랑"

여기모인 보이지않는 이들의 무한 "사랑'

다른 이웃에게 까지 전하는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언제나 우리를 고마워하는 지용이의 " 사 랑 " 까지 ......

변함없이 뜨거운 "사랑" 이여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수고,노고에 감사드려요~~~~~~~


아참 !! 저... 그날 해바라기 다떨어졌다면 보내주신다고 ... 주소 적었는데...........
저 그 해바라기 꼭 갖고 시포요~~~~~~~~



emoticon
GD'S  09-02-22      
우여곡절 끝에 이번 모데라토의 첫 오프행사를 무사히 마치면서 참 뿌듯하고, 행복했던게 지용군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지용군을 변치않고 응원하며,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혼자 하기엔 쉽지 않은 일을 마음이 통하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이렇게 잘 이뤄낼 수 있었다는게 벅찼고, 또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지용군을 아끼는 마음으로, 빅뱅을 아끼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조금씩 모은 쌀이 조금이나마 우리 아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천천히 작은 정성을 모아갔으면 합니다.
쌀 기부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GoodLuck  09-02-22      
이번 쌀 이벤트는 정말 어떻게든 꼭 참여하고 말리라 ! 하고 다짐했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 못하게 돼서 너무너무 속이 상했었어요 ㅠ____ㅠ
그래서 멀리서나마 서폿행사 진행되는 장소를 빼꼼히 봤는데
저도 왠 컨테이너박스같은게 떡- 하니 놓여있어서 어, 뭐지 ? 했었는데
그런일이 있었군요..

그래도 은배님, 그리고 많은 서폿분들이 고생하셔서
이렇게 서폿이 잘 끝마쳐 졌네요 !
정말 고생 많으 셨어요, 참여하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정말 지디서폿회원으로써 괜히 뿌듯하고 그러네요 ^^
어머지용  09-02-22      
아 저도 하고 싶었는데... ㅜㅜ 저는 돈이 없는 관계로 콘서토에 못갔으므로emoticon_04 아 그리고 이제 고3emoticon_04
너희만믿어  09-02-24      
정말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후기 읽으면서 마음이 짠해짐과 동시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미월드  09-02-24      
이소식듣고 쌀 가져가려고 했는데 무슨 생각으로 안가져갔는지모르겠네요..
기부했으면 뿌듯했을텐데.. 너무아쉬워요emoticon_04
기사에도 언급 되있네요.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kira  09-02-25      
역시 뿌듯합니다! 이제 좋은 일도 앞장서는 지디서폿^^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항상 이 좋은 마음 안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징요퐈퐈  09-02-26      
완전 지방에서 부푼맘으로 쌀을 들고 올라갔지만.. 기부하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ㅠ.ㅠ
스탠딩에다 차대절이라 물품소에 소지품을 맡기지 못해서 차에 가방을 두고 내리거나
정해진 시간에 버스안에 소지품을 갖다 놓을수 있어서
가방과 쌀을 들고 내렸는데 정해진 시간이 촉박한 바람에
사랑의 쌀 기부 행사 하는 곳을 찾지 못해서
결국 쌀을 다시 갖고 내려 올수 밖에 없었어요....
콘서트 하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어슬렁 거리다가 발견 해버렸다죠
정말 너무 너무 아쉬워요 엉엉 emoticon_04

아, 그리구 이런 좋은 일을 해주신 지디서폿 분들.. 정말 정말 사.. 사랑합니다emoticon_16
고생 하신 분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ㅠ.ㅠ
앞으로 좋은 일에 많이 참여 하고 싶네요^^
난횽이니까  09-02-26      
후기가 올라온 첫 날 두 편의 긴 후기를 읽으며, 지용군 외의 이유로 참 오랜만에 가슴이 뜨거워졌었어요.
도움을 드린 것도 없고, 크게 힘이 되지도 못했지만, 제가 권지용 서포터즈 모데라토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했던지요.
아직 덜 된 사람이라 좋은 일을 한다고 숨길 생각보다 가족들에게 아는 분들에게 나 좋은 일 해요, 나 모데라토예요,
자랑스럽고 뿌듯한 마음에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기 바빴지만, 말만 앞서는 제가 부끄러울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하는 내내 은배님 디스럽님 우리 모데라도 회원분들, 보이지 않는데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어요.
아니, 이 기부행사 훨씬 이전에, 보통 빠르기의 우리 모데라토, 처음 시작할 적부터 얼마나 단단한 결심을 하셨겠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공연을 보다 해바라기 뺏지를 발견하면 가족을 만난 것 처럼 연인을 만난 것 처럼 반갑고 행복했어요.
그러다 문득 이런 일을 가능케한 지용군에게 빅뱅군들에게, 우리 집에 말할 수 없이 고마워지곤 했습니다.
이렇게 천천히 걸음마를 떼고 시작하는 길에서, 언제나 말씀하시는 것 처럼 작게, 꾸준히, 오래, 함께 하리라 다짐합니다.
특출나게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진 않았으니, 함께 좋은 사람이 되어갈 수 있게, 조용히 조용히 노력할게요. ^^

지용군에게 부끄럽지 않은 팬이 될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송댓봐날  09-02-27      
수고많으셨어요. 앞으로 저도 많은 활동 해야겠네요 힘내요 우리 으샤으샤
유비뇽  09-02-28      
수고 하셨습니다 .......^^emoticon_11
권아내  09-03-01      
수고하셨습니다^^ 콘서트 장에서 수고하시는거 계속 봤어요.
조그만 쌀의 양이라도 정말 친절하게 받으시더라고요 emoticon_04 감격했다는 emoticon_04emoticon_04emoticon_04
저는 참가를 하지 못해 아직도 아쉬워 하고있답니다
저는 멀리 살아서 새벽차 타고 가야하는 바람에 새벽에 쌀 챙긴다는것이 챙기질 못해서emoticon_04
친구가 하는거 보고있었죠 저희 앞에서 큰거 당첨되신분이 환호성 지르는 것도 봤다는^^
스탠딩석 팔찌 받아야해서 줄서있는 분들이 동요하시니까 대화도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emoticon_05
쌀이 많이 모여서 다행이네요^^ 친절하게 학용품같은것도 더 사셔서 드리고
마음들이 참 이쁘세요emoticon_11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MCGD  09-03-02      
제가 이래서 지디서폿을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당emoticon_16
못냄  09-03-09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ㅠㅠ눈물이 나서...ㅠㅠ 뭐라 표현할길 없는...무한감동으로 와닿습니다..
천국과지옥사이  09-05-14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이곳에 오면 가슴이 따뜻해질수 밖에 없는 이유... 바로 여러분같은 분들이 가득찬 곳이기 때문이겠죠?
오늘도 감동한가득,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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