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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egory공식 (104)비공식 (14)정산 (29)공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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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49번째 공식서폿 후기 (2012. 08. 18) 지용생일축하 3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나도 평범한 팬이 되고 싶다는 생각?

지금 평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조금 많이 일을 벌이다보니까요.
이제 6년의 시간동안이나 해와서 나 스스로도 힘듦에 무뎌졌을줄 알았지만, 그래도 버거울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훌훌 털어버리고, 멀리서 아주 더 멀리서 그저 음악만 듣는 그런 팬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요.





그때마다 저를 붙잡아주는게 있어요.
지용군과도 약속했고 여러분과도 약속했고, 또 그 이쁜 아이들하고도 한 약속..
그게 계속 마음에 남더라구요.



바로 '모데라토'인데요.
'보통 빠르기'로 뜻이 맞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지 어언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일을 벌리기만 해놓고 용두사미가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면서도
지용군 이름으로 좋은 일 하며, 나눔의 기쁨을 우리들도 지용군도 모두가 느끼길 바라며
조심스럽게 시작한 '모데라토'라는 이름의 소중한 인연.







올해도 이 모데라토 안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나눔의 기쁨, 행복, 뿌듯함.... 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자신감,
또 이렇게 뭉치는 이유가 되어준 그와의 교감交感.






























2008년부터 2012년까지 4년동안(햇수로 5년) 함께 걸어온 모데라토의 발자취입니다.

















































저 안에 별 처럼 자리하고 있는 우리 소중한 모데라토 회원분들과...
        또, 우리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함께 그 길에 동참해준 지용군까지.

그동안 우리에게 후원을 받으면서, 우리에게는 더 큰 사랑을 알려주었던 많은 단체들과 환아들..








이렇게 서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으며 사는 것이 세상이구나.
이 세상, 아직은 정말 살만하구나.
그런 느낌-

세상 살아가며 힘듦과 버거움을 느낄때.. 사회의 삭막함을 느낄 때..
쉽지 않게 다가오는 이런 교감 안의 짜릿함은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누구도 모를거에요.

1억 기부라는 타이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기 까지 순수한 마음으로 함께 해준 우리 그 마음이 무엇보다 감사한것이니까요.











후원증을 생일선물로 드릴 때까지만 해도.
지용군은 나중에 소식이나 듣겠지, 어머님이 좋아하시면서 챙겨놔주시겠지,
그정도의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후원증을 받자마자 그 안에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글 하나하나 까지 소리 내 읽었다는 지용군.
그리고 그 자리에서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며, 후원 내역이 적혀진 그 이면에 한 가득 편지를 써준 지용군의 마음.

이 이상 감동일 수 없던, 그런 시간들 아니었나 싶어요.
















+) 이 예쁜 마음이 담긴 도화지는 지용군 생일 바로 다음날이 생일이었던 린다님께 선물로 드렸어요.
(물론, 회원분들을 대신해 받은 편지이기 때문에. 그녀에게 제가 준것은  오빠의 편지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 권한" 뿐이었지만요

+) 늘 모데라토 통장을 바라보며 고민해주고 애써주시는 우리 GD'S님.
모데라토 후원단체들을 방문해가며 애써준 우리 별바라기님.(이번 생일부터 저희 오프멤버로 정식 합류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애써준 우리 오프멤버분들께(캐러맬로님. HappyVirus님. 안녕님. Yang님. 심지님. 피플큰승님. 틱톡탑님.)
  이 이상 선물은 없었을 듯..^^ 이날, 우리들의 마음. 잊지 말아요.







































지금 흘러나오는 노래의 가삿말... 들리시나요?

"지금처럼만 서로를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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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저희에게 매년 8월이 기점이니까요. 올해부터 내년 8월까지)

"나눔의 기쁨, 행복, 뿌듯함.... 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자신감,
또 이렇게 뭉치는 이유가 되어준 그와의 교감交感."

을 함께 느끼실 모데라토 회원분들을 모집합니다.


왼쪽 메뉴 中 MODERATO를 클릭하셔서 모데라토 활동에 대해 이해하신 후,
중간에 그만두지 않을 자신이 있으신 분들은 "얼은배"에게 쪽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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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서포터즈 MODERATO 1억 기부

2008년부터 지금까지 4년간 보통빠르기로 걸어왔던 권지용서포터즈 내 어린이후원단체 모데라토가 올해 총 기부액 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1억이라는 생각은 전혀 해보지 못했는데, 사실 저희 스스로도 많이 놀랬었어요.
천사같은 분들과 함께 한결같이 권지용의 이름으로 좋은 일 할 수 있다는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더욱 더 감사하게 되는 하루하루입니다.

올해 생일기부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희귀병환아와 소아암환자 치료비로 2000만원을 지원했고,
소외된 아동학대보호센터·아동성폭력보호기관에 100만원을 기부하며 이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여
총 기부액은 3200여만원에 달합니다.

2009년 1600여만원, 2010년 2600여만원, 2011년 2600여만원, 2012년 3200여만원 총 1억원이 넘는 기부액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좋은일이지만 사실 한두번은 그냥 보여주기위해 이벤트처럼 하게 될 수도 있는건데,
정말 저희 스스로도 대견한건, 그런 일시적인 쇼가 아니라 꾸준히 4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지용군이 참 많이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하자고! 우리^^

지용군 역시 그동안 남몰래 뒤에서 선행을 하고 있었지만,
작년 우리와 함께 희귀병환아의 후원에 동참하게 되면서 병원측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공개된 일이 있었잖아요.
이처럼 천사같은 아티스트와 예쁜 맘의 회원분들의 마음이 하나로 합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용군. 25번째 생일 진심을 축하해요..^^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누구보다 예쁜 마음을 지닌 그대,    진심으로 생일 축하했어요.....^^














천국과지옥사이  12-10-29      
아래 두 글에는 그냥 쓱쓱 댓글을 달았는데 마지막 후기에는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큰 감정이 올라와 쉽게 글을 못 남기겠습니다.
그래도 몇가지 툭툭 떠오르는 말을 적자면..
이렇게 제 꿈목록 중 하나를 작지만 시작하게, 이루어지게 해준 우리 서포터즈와 모데라토에 정말 감사하고
그런 계기가 되어준 그리고 함께 해주고 더욱 북돋아준 우리 가수 우리 별님에게 정말정말 고맙고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보통 빠르기로 걸어나가는 모데라토의 일원이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안여사  12-10-29      
으....권지용서포터즈에 가입하게된 계기...모데라토....
달리 말이 더필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그저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 안고갑니다!!!!
B  12-10-29      
와 진짜 자기자신도 제대로 돌보기 힘든데 저는...
지속적으로 남을위해서 뭔가를 계속 한다는게 참 대단합니다. 마음이며 행동이며 진짜 대~단! 심적으로나 물적으로 많은 신경을 평상시에도 늘 쓰고 계신다는 소린데 그게 보통 마음으로 되는건지 참 .. 진짜 대단합니다. ^^ 참 예뻐요!!!!
밤부  12-10-29      
모데라토 여러분들에게는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합류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되었고, 굳은 마음이 있어야 할 수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니까요.
함께하는 많은 분들 때문에 저역시 함께 해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게되었답니다.
흔히 말하는 좋은 일이 라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거 아시죠?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모데라토와 함께 해주고 먼저 고맙다고 말해준 우로빠가 있기에 더더더더더더 행복합니다.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오래 함께해요^^
BANA  12-10-29      
대단해요. 우리 모데라토 분들. ^^ 저도 모데라토의 한 일원으로서 함께할수 있어서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한해한해 발자취들을 돌아보니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혼자라면 힘들었을 일. 함께여서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데라토 아자아자!!^^
레몬허브티  12-10-29      
모데라토 회원님들 정말 대단들 하신거 같아요...정말..그 정성이 가득한게 느껴질 정도랍니다...
제 마음에 따뜻함이 불어오고 있네요...:) 여유가 되면..저도 그뜻에 동참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항상...그 곳에서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모데라토 회원님들 반짝반짝 빛내주세요~ 지용군처럼요~^^
빈곤2s  12-10-29      
울 서폿분들에게 말못한 여러 일들이 있으실텐데
아는거라곤 이렇게 후기에 가끔 보이는 글들로 대충이나마 어림잡아 보는건데요.
것보다 훨씬 힘들고 고된 일들이실거라 생각해요.
제가 도움 드리진 못하지만 울 서폿분들 모두 마음의 걱정이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기원할께요.
모데라토 회원분들 덕에 어깨 한가득 든든함을 안고 지내요.항상 감사드려요.
내딱지용  12-10-29      
지용군을 통해 얻은 게 정말 많아요.
그의 음악이, 그리고 그 미소가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면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것도 모자라..
지용군으로 인해 부족한 제 마음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흘러나오는 노래 가삿말처럼, 참 많이 감사해요.
저 역시 정말 혼자라면 힘들었을 일인데, 함께여서 지금까지 가능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ㅡ^ 으ㅆㅑ으ㅆㅑ !
별바라기  12-10-30      
봉사활동과는 거리가 멀던 제가.. 모데라토를 알게 되고 4년 가까이 꾸준히 기부를 하고 관심 가지게 된 것. 이것도 운명이라 생각해요^^

오빠 생일 즈음에 옴~총나게 더운 때였죠. 그치만 이렇게 든든하고 보람 있는 일을 한다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으로 이리저리.
솔로 앨범 준비로 한창 바쁠 때여서 나중에 확인하려나 했는데 그날 넣은 서폿을 하나하나 다 받아보신 지드라공님^ㅠ^

그 교감을 모데라토 회원분과 함께 나누고 알려드리려는 마음이었는데
오빠의 감동 편지와 다음날 난 이슈 기사까지..
아직도 안 믿겨요. 우리 보고 매력적이고 귀엽고 예쁘대여!!!!!!!! 또 뭐랬더라'ㅁ' 장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이고? 하핳

홈 덕분에 알게 되고 더 좋아진 노래들이 많아요. 지금 흘러나오는 '김동률-감사' 이 노래 또한^^
탁월한 BGM 선곡 굿bbb 마음 다잡게도 해주고.. 그 노래들 들으면 바로 머릿 속 가득 우리 홈과 권지용 생각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권지용 일; 하겠습니다. 영광이에요( ..) 잘할게요!!!
우리 앞으로도 오래~오래~^__________^
내겐권리다뿐  12-10-30      
울 모데라토분들 같이 손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라서 같이 걸어 올 수 있었어요.
덕분에 더 큰 행복 전해 받고 있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같이 할께요.
yooluvGD  12-10-30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나도 평범한 팬이 되고 싶다는 생각? <-------------- 은배님의 이 말.....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면 이해되실까요?
권지용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지용군을 같은 맘으로 바라보고 응원하며 손을 잡고 '우리' 라는 하나로 걸어가는 이 길이 행복인것과 함께
쉬운일이 아니란것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늘 고마워요 혼자였으면 아마..글쎼요...모르겠어요 이렇게 함꼐 할 수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소리내어 하나하나 읽은 지용군 ...그리고 편지 ...감동이었어요
우리 지용군 멋지다! .. 지용군 덕분에 좋은사람들과 함께해요 고마워요 ^^
우리 모데라토분들 장하다 ! 아름답다! 정말 지용군과 함께라 고맙습니다.
모데라토 우리 이대로 보통빠르기로 걸어가요 .. '우리' 참 좋다 그쵸 ?
개구장이지용  12-10-30      
권지용서포터즈,그리고 권지용이라는 사람으로 인해 배우는게 너무 많은거 같아요...
항상 이렇게 얻어가는것만 같아서 항상 감사하고 죄송해요..
지금 가지고 있는 이 따뜻하고 든든한 느낌 잊지않겠습니다.
우리 서폿분들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이렇게 보통빠르기로 서로서로 함께 걸어가요^^
초심  12-10-31      
머라고 댓글을 남겨야할지^^ 일단 모데라토회원분들 그리고 마스터님 또 오프멤버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긴긴 시간동안 꾸준히 하기 어려운것인데 이렇게 묵묵히 달려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비록 도움드리는것은 없지만 우리 홈 분들 항상 행복하고 권지용일; 순탄하게 잘~ 되도록 기도할께요!
그리고 언제가 잘 할수있다는 확신이 생기면 용기내봐야겠어요^^* 또 한번 감사드려요!
MUSE징요  12-11-08      
얼마전에 어느분이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세상에 공짜 없다고-
흔히들 하는말인데 어렸을때는 뭐 공짜로먹는과자; 뭐... 별다르게 생각을 못했는데 스무살을 지나 그 훌쩍넘은 나이를 먹으면서
몸소 느끼는건 정말 저말이 맞더라구요. 세상에 공짜는 정말 없다고. 유명한 그리고 많이들 사마시는 커피두세잔과 조금의 간식들을
덜먹고 덜마시고 해서 자그마하게 후원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무지 큰돈은 아니지만 무시할만한 돈도 아니기에
그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거잖아요.(폰요금 카드요금이 자동이체되는 계좌에서 같이 빠져나가다보니....지디스님 죄송해요ㅠㅠ얼른
입금글쓰겠슴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조그맣게 시작하는 마음이 하나 둘 모여서 어느 한사람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처럼..
이런 마음들이 후에 더 행복함으로...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넷상으로 모데라토 소식을 전해듣기때문에 그게 크게 실감나지 않을때가 많았거든요.. 아...그렇구나...그러는정도였던것같아요.
실제로 만나지못해서 아마 좀 무디게 느꼈던 것 같아요.
모데라토가 '지드래곤'이라는 가수를 좋아하고 그래서 그 마음을 조금씩 모아 좋은일에 한번 도움이 되어보자- 하고 시작한 단체지만
저는 그 이상으로 많은것들은 배우는 것 같아요. 이 서폿후기도 그저 다른 서폿후기와는 다른 고마운 편지를 받는 기분이 들어요. :)
이렇게 힘드신데, 이렇게 바쁜데 그래도 그 사이사이 좋은일 하고있구나- 싶구요.. 다른분들도 직장에 대학에 그리고 각자의 생황에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있구나. 그 사이에서도 이런 여유를 내어서... 도와주고 그렇게 살아가고있구나, 하는 마음에..많이 배우게됩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는 정말 제가 더더더 많이 드리고 싶어요. 늘 그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고맙습니다. :)
권지용날봐  12-11-09      
처음부터는 아니었지만, 제가 지켜봤던 모데라토는 참 처음 그 때와 지금이 동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이 한결같기는 힘든 일인데, 그럴 때마다 이렇게 더 힘을 내셨다니 괜히 제가 다 찡하네요.
애기 지용이가 처음 저희의 아이가 되었을 때 너무 마음 아프고 많이 울기도 해서 지금까지도 생각이 나는데요.
그리고 또 다른 우리 아가들~♥ 처음보단 더 많이 자랐을 아가들과, 여전히 멋진 모습으로 쑥쑥 자란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지용오빠.
그 뒤에서 한결같은 우리 모데라토, 지디서폿 가족분들 덕분에 저도 항상 위로 받고 가는데, 오늘도 역시 그렇네요.
항상 힘내시고, 우리 아가들 지금까지처럼 씩씩하게 자라주고, 우리 지용오빠도 지금처럼 멋지게 그 자리 지켜주길 바랍니다♥
치명적매력  12-11-10      
모데라토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한결같다는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데도 꾸준히 좋은일하시는 모습, 멋있습니다.
오빠가 어떤 마음으로 후원증을 읽어나갔는지 알것같아요, 정말 자랑스러워요.
오빠의 편지도, 감동이에요-
이쁘다  12-11-11      
늦게나마 마음을 표현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자리에 늘 있어주어서, 그리고 저 또한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사실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도와준다는게 쉽지도 않은거라는걸 너무나도 잘 알기에, 지금까지 모데라토가, 그리고 우리 홈이. 그리고 우리 지용군이 걷고 있는 이길이, 정말 소중하고 고맙습니다.
모데라토 메인 말처럼, 이렇게 쭉 함께할께요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알고 표현해주는 우리 자부심 지용군, 우리 오래오래 함께 좋은 일 하며 살아요 ^^
gh0504  12-11-30      
다른 어떤 말이 필요하겠어요.. 살면서 받을수 있는 가장 감동적인 선물 아닐까요? :)
늦게나마 합류할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저도 천천히, 꾸준히 함께하겠습니다.
이런 따뜻한 곳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높이날다  12-12-17      
선의를 베푼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채운다는 것 같기도 해요.
지드래곤이라는 이름으로 의미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뿌듯하고 행복해요.
언제까지나 함께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폿, 모데라토~!!!
넌 나의천국  12-12-20      
모데라토 회워님들은 항상 그자리에서 조용히 지켜주시는 등대같아요!!!
꾸준히 작은약속을지켜주시는 등대....저두 그런 의지를 본받고싶어요
언젠가는 많은도움이 되었으면하는....차~암 사람이 그레요 원래 이기적인게 사람인지라
내 주변은 잘 보게되질않네요~비록 지금은 소심하게 시작했으나 앞으로는 발전하는 나를 발견하였으면 합니다.
그레서 더욱 고마워요 이런 정성이 있다는걸알게되어서..그리고 다행이예요 나라는것 말고도
우리라는걸 알게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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