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지용 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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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egory공식 (104)비공식 (14)정산 (29)공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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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ttp://www.gd-supporters.com
subject 13번째 비공식 서폿후기 (2010. 02. 16)


안녕하세요, 권지용 서포터즈입니다.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서폿이라고 자그마하게 넣고 왔으니 ☞☜
엥? 이게 다야~? 싶어도, 그냥 봐주세요 (   ..)



이번 ELECTRIC LOVE TOUR 2010 요코하마, 고베까지 공연관람을 잘 하고, 도쿄 부도칸에서 저희는 지용군에게 선물을 넣고 왔습니다.

거창한 건 아니지만, 작은 선물과 편지에 저희들의 마음을 가득담고 왔어요 ♡
저랑 우리 캐러맬로님, 그리고 이번 일본팀 Yang님, 심지님, 빛이나님, 타락천사님. 이렇게 6명이서요^^







오사카에 갔을때 저희는 늘 그렇듯, 뱅뱅투어 말고도 관광도 잘 하자! 라는 신념하에 부지런히 다녔었는데요.
제가 도쿄야 자주 갔었다 하지만 오사카는 두번째인데, 지난번에 갔을때는 가자마자 공연보고 잠만 자고 온게 다여서; 처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였죠.
그래서 우리 일본팀 분들께 책을 하나 던져주며; 가고 싶은 데 고르시라고. <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이분들이 고른 곳이.. 한큐삼번가였어요. (오사카성 등이야 당근 갔구요; 오사카 다녀온 티가 나는 곳은 대부분 다?; 하하)








제가 보기엔 별거 아닌 것 같았는데요. (전 쇼핑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  '')하하) 찾다 찾다 못찾았는데도 너무 가고 싶어들 하시더라구요.
인포메이션에 묻고 맵 얻고 해서 찾아갔는데, 우리가 유일하게 관심있었던건 지브리공화국 코너 등 애니메이션 인형들이 있는 상점이었어요.















그곳에서 어떤 인형을 보더니 다들 지용군이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하더라구요. (전 몰라요..머-엉)




그런데 인형의 배를 꼬-옥 눌러보니 얘가 너무 상콤하게 말을 하는거에요T_T
순간 번뜩이는 눈들+_+!  그 눈을 보며 저는 이런 발언을 하고 말았죠. "이거 우리 비공식 넣을까요?"+_+

어쩜 그렇게 다섯명이 동시에 눈이 커지며, "좋아요~~ 좋아요~~좋아요 " 하실 수 있는지...넣지 말자고 했으면 나 한대 맞을 판//





그래서 이 상콤한 인형을 지용군 선물로 낙점을 했다죠. 후후










그리고 같은 캐릭터로 편지를 썼어요.

다음날 하라주쿠에 간 우리들은 그냥 아무데나 앉아서 내내 편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사실 살게 있어 간거였는데...실망하며 포기했다능..orz 물이 안 좋아졌다능;;흑 ㅠ_ㅠ)

처음엔 한 사람 앞에 편지지 3장씩 드렸는데, 3장이나 어떻게 채우냐고 하더니...
제가 먼저 남는 사람 한장 달라고 하기 시작했고-ㅁ- 캐러맬로님도 모자르다고 하기 시작했고;
저랑 캐러맬로님은 결국 4장을 쓰고도 빽빽히; 모자라서 뒷장에도 쓸까? < 이랬다죠.




최근 들어 더욱 지용군에게 편지를 쓰지 않게 되었었는데, 진지한 편지는 한 1년에 한번? 정도 등장했던 거 같아요.
이번이 그때가 아니였을까 싶어요.
다른 분들이 어떤 내용인지는 저는 잘 알 수 없지만서도, 간간히 말씀들 하시는 거 보면 일본 활동에 대해서 격려한 분도 계셨던 것 같고,
솔로 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셨던 분도 계셨던 것 같고...
그런데 저는 정말 홀로 완전 다른 차원의; 진지한 고민과 고백을 했던 것 같아요.

이런 말 해도 될까 싶어 고민이 되기도 됐지만, 그래도 얘기한 건...
언제부턴가 말을 안하게 되고 멀다 느끼는 것은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겪다보니까 이것도 해결되지 않고 저것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것들이 너무 겹쳐버리니까 그냥 포기하게 되는 거.. 그게 너무 싫어서,
아주 솔직한 심정을 얘기했죠.

원랜 항상 고맙고 미안해했었는데... 이번엔 미안하지 않다며^^; 그랬지만... 결국은 또 반성과 사과로 마무리 (  ..) 아 역시 권느님의 노예인가효↗
편지를 읽었을지 안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나도 지용군도,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이제는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지용군도 극복하고 털어냈으니까 우리도 노력해보자구요.
이제는 아무 걱정하지 말고 그렇게 또 한발자국 한발자국 걸어나가요.
















그리고 일본여행 5번(6번인가;)만에 드디어 가게된 디즈니랜드~



사실 디즈니랜드는 별로 가고 싶진 않았는데, 디즈니씨는 정말 탐났었거든요!+_+
(전 롯데월드도 1년에 한두번은 꼭 가주는, 놀이동산;을 너무나 좋아하는 멀쩡한;성인이랍니다. )




디즈니씨를 가자마자 저희는 기념품 샵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서..성인들 답게;












여기서 산 이른바 '탈'을 지용군에게 또 선물로 넣어줬죠.
다섯명이서 탈 쓰고 놀라구; (걔들이 너 같은줄 알아? 퍽퍽< )
그래도 아주 재밌어 할꺼라 생각하며... 다섯개를 넣어주었어요. 물론 우리 리더님이 나눠주셔야겠기에, 리더님 앞으로 (   '')






+) 사진을 따로 못 찍어...이 따위 뿐이라 죄송해요...(    '') 먼산





+) 합성의 본좌, 린다님의 선물;도 추가합니다. (     ..)










이렇게 선물을 담아 지드래곤, 권지용, 이라고 써 넣으면서 가득차다 못해 박스 안에 넣지 못하는 지드래곤님의 개인선물 박스를 바라보며,
몇번이나 전부 지드래곤 선물 맞냐고 물어보는 일본 스태프한테 고개를 끄덕이며, 또 한번 얼마나 뿌듯하고 좋던지^-^



+) 이때는 핸드폰으로 밖에 찍을 수가 없...orz 급하게 ㅠㅠ












요코하마 아레나,






고베월드,






도쿄 니혼부도칸,





까지...


우리처럼 이렇게; 준비없이 가도 되나 싶을 정도로-ㅁ- 너무 안일했던 이번 일본투어, 일본여행이었지만-
모든게 이상하게도 척척 풀린다 싶게, 아슬아슬하지만 운좋게도 모든 공연을 다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코하마도 고베도 부도칸도요, 사실 전부 기적이었어요.
표를 구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좌석에 안착했을때까지 - 전부 다 드라마틱했답니다^^;
(눈물없이 볼 수 없었던 드라마?; 하하, 생각해보면 그 공연장 안에 다 들어간 것도 사실은 예정되어 있지 않은 기적이었어요.
그리고 사실 뻥!인줄 알았거든요. 모든 공연 SOLD OUT 이라는 건.. 근데 정말 위치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ㅠㅠ
저희야 고생했지만, 너무 자랑스러웠고, 다행히 권느님;의 보호속에.. 모든 공연 잘 볼 수 있고, 잘 즐길 수 있어 행복했구요^ㅡ^)


콘서트 티켓을 가지고 있는 편이 아니였는데 (저처럼 영화를 봐도 그 표 그냥 버리고 말고 따로 보관안하고 이런 분 많을거에요)
저번에 콘서트 하나하나 정리할때 찾느라 너무 고생을 해서, 이번엔 고이 지갑속에 6회 공연의 모든 콘서트 티켓을 고이 모셔왔답니다^^

콘서트 표를 보면, 이 날 일어났었던 모든 일이 다 생각이 나요. 신기하게요^-^
이 추억이, 기억속에서.. 제가 즐거움으로 생각하고 있는 한,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꽤 긴 일정이었기에 함께 다니면서 제가 어떻게 저만 믿고 노선도 하나 프린트 안해오실 수 있냐며ㅠㅠ 구박도 했지만^^;
도쿄에서 지냈던 호텔에서 졸릴텐데도 은배님 후기를 보며 공연을 되살려야한다며 다들 안자고 옆에서 100엔짜리 동전 수십번 넣어가며 새벽까지 배를 잡고 후기쓰며 웃었던 기억도 나고,
오사카 숙소에서 다함께 둘러 앉아 영상을 보며 꺄르르 했던 기억도(아니 도쿄 호텔에서 내내 잘 보던 TBS가 왜 오사카에선 가장 중요한 순간에 안나오냐며..orz 대신 김신영님의 공복브레이커를 보며 즐거워했던 기억도+_+),
처음엔 정말 1시간에 한번씩 먹어대더니 (저 정말 먹을 것 좋아하거든요ㅠㅠ 너무ㅠㅠ) 나중엔 돈 모자르다며 그냥 더 주무시라며 재우고, 크큭
은배님 내일은 하루 한끼 주시는 거 아니냐며 폭소하던 우리 일본팀 분들 반응도 생각이 나고, 후후-

오카사 이층 방 내가 자고 싶어서 꼭 그방으로 고집했었는데, 결국 한번도 올라가지 않았던 내가 사랑하는 급경사 사다리도 생각이 나고, 후후-
그맘때는 낙엽만 떨어져도 즐겁고 웃길때지, 라며 ㅉㅉ거렸던 우리 막내들의 밤샘수다도 기억나고 (약먹고 열심히 자다 일어나 늬들땜에 시끄러 못자겠다며 < 야 이미 엄청 잤잖아 퍽퍽)
시부야를 도대체 몇번째 가는데 그 거리에서 그렇게 웃었던 적은 처음인듯... 그 거리에서 별 쇼를 다하며, 다신 시부야 안올거니 괜찮다던것도 생각이 나고,
또 노선도에도 없었던 신요코하마와 우리 호텔의 직행을 알아내며 이제 한번만 더 오면 일본여행책 써낼 태세 얼은배.jpg 도 생각이 나고,

디즈니씨에서 너무 잘 놀던 것도, 배도, 폭죽도, 모든게 우릴 따라다녔던 즐거웠던 그 거리, 그 밤도 기억이 나고(이어진 돈ㅈㄹ도 기억이;ㅠ하지만 5분만에 극복!큭)
고베부터 함께 한 심지님께 한 1년 일본에 와 있었던 사람들처럼 온갖 생필품부터 시작해서 전자기기 대여까지 주문하며, 공항에서 숙소까지 잘 찾아온 일본이 나름 처음이었던 심지님께: 신라면 가져왔니.jpg 도 생각이 나고,


아..그냥 한줄씩만 생각해봐도, 무척 즐거웠던 일본투어였어요^^





함께해주셨던 캐러맬로님, Yang님, 심지님, 빛이나님, 타락천사님 너무 감사드리고 즐거웠었습니다.


이렇게 퍼펙트했던 일본투어+뱅뱅투어는 없었을거에요, 그렇죠?
(물론 2% 여지는 남겨둬야, 다음이 있을 수 있으니 그정도야 ↗)


전에는 함께했던 사람들이 늘 오프멤버분들이었기 때문에 우리끼리 수다와 즐거움이 더 컸었는데, 이번엔 정말 관광을 제대로 한거 같아요.
다음엔 우리 오프멤버분들도 우리 모데라토 회원분들과도 다 같이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이번에도 1번부터 6번까지 제발 빨리 좀 오라며 전전긍긍 은배였지만, 전처럼 1번부터 10번까지 잘 오고계시나 두근두근하면서도 지하철 문에 낑기는 막내를 보는 것도 재미있긴 했어요, 크큭 (참 이번엔 우리 6번 캐러맬로님이 혼자 문자질;로 여유부리다 지하철에 낑기다 못해 홀로 지하철을 놓쳤다는 이야기는..... 선배인 린다님께 해드려도 괜찮겠죠? ^-^/)












+)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느꼈던 무언가 해외콘서트만의 짠함은 아니였지만....
음 뭐랄까... 무척 재밌었고, 즐거웠고, 벅찼어요.^^

한국에서 땅을 치며; 아쉬워하고 있는 회장님께 문자를 보내며 한말이지만,
어쩌면 나름 큰돈들여 해외까지갔으니 한국에서보다 좋은 위치에서 보지 못하면 아쉬움이 안남을 수 없겠지만,
(사람이란 참으로 간사한 게.. 처음엔 다 들어가기만 해도 기적이다, 그랬음 좋겠다 생각해놓고선- 풋-)

그냥 뭐 여러가지로 눈물날꺼 같았다고..
애는 너무 행복해보였고 좋아보였고.. 왠지 멀어보이기도 하고..
막콘에서 캠들고 나와 팬들을 찍는데 눈물이 날 것 같고, 참 행복할 것 같다 싶고
그안에서 함께 했으니 지용이가 가는 길 그 필라그라피의 한 장면과 함께였으니, 그걸로 의미있다 생각한다고.

그리 말했었답니다^^;


우리 지용군, 우리 빅뱅군들!
ELECTRIC LOVE TOUR 2010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생많았습니다.


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

참, 지용군!!
인형이랑 탈;이랑, 우리 마음이 담긴 편지랑 전부 잘 받은거 맞죠? ^^*
한국에서 보아요, 우리!!! (저, 한국이에요!!!! < 그..그래;;그래서 어쩌라고;;)







타락천사~  10-02-27      
저 첫번째 댓글 맞죠? 잠 안자고 ... 은배님 후기만을 기다렸다는..은배사마~~ 부르면서.....
읽다가 저 눈물나게 열심히 웃었어요..정말 빵빵~~ 생각만해도 참 즐거웠던 추억이고.. 행복했어요..
공연장에 들어가는것 만으로도 지용군보고 빅뱅군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는데...덤?으로 여행도 많이하고
추억도 많이 만들고... 크크크 소탈한 은배사마님..궁금하시죠..여러분? 호호호호호호<--비밀~~
성인들 맞는데 디즈니랜드가서 기념품샵을 몇번씩 갈때마다..<--이게 이게 상술인지..항상 놀이기구 타고 내려옴 있더라구요..
이것저것..눈반짝이면서 구경하면서 그중에 고른 저 탈은..하하하.. 뒷모습으로도 참... 뭉클....<배꼽빠집니다..
한큐삼번가 찾기가... 참 힘들었죠잉~~ 지용군이 좋아하는 캐릭터인형보고는..거기다 손키스까지 날려주시는데..허걱...이거다..했다는
은배님의 이거..서폿넣을까요.. 말한마디 기다렸어요... 모두 네~~ 일동.... 호호호호
참 저희는 어쩜 이리도 잘 노는지..사소한 주제가지고도....
한두시간은..하하 호호..하면서.. 그냥 지나가는게 아니에요..몇시간을..밤새도록... 우리 막내들..수다는...
잊지 못할 여행이고.. 공연이였어요... 일본...좋았아요~~~~~~~~
그중 가장 에피소드.. 맬로님.. 지하철 못타신거.. 그후 저희는 은배님 앞에 쪼르르르.......앉아서...
혹여나 엄마 잃어버림 어쩌나 하는 어린아이들처럼... 호호호호.. 다음역에서 내려요. 하는 말 한마디에..
벌떡 일어나서...쪼르르르르르.... 흐흐흐흐흐흐흐흐... 은배님..가이드는 최고였어요~~~(지하철 타는법도 배우고.. 지하철 표 사는법도 배우고
저도 이제 요코하마 공연장은 찾아가고 지하철도 잘 탈 수 있어요~~~~
우리 일본팀... 은배님. 캐러맬로님. 양님. 빛이나님.심지님.. 너무 고마워요~~~

+)빛이나님 사진 내놓으시라며~~~~~~사아아아아아아아진~~~~~~
빛이나  10-02-27      
아, 정말 제가 일본을 다녀오긴했네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네요,ㅠ
은배님의 후기를 읽으며, 이게 진정 비공식후기일수밖에 없는 의미를 알아차렸..... 우리의 여행후기인...하하//

한줄한줄 읽으면서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시부야에서 뉴요커로 사진촬영하겠다며 신호가 무려 열번이상 바뀔때까지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야경보러가서 우리의 첫번째 탈과의 첫 만남을 가져 단 한장의 야경 사진만을 건졌으며,,
우리 잃어버리지 안고 잘 찾을수있을꺼라고 탈 쓰고 다녔지만, 우리말고도 앞뒤 사람들도 탈탈탈이라, 당황하고 웃었으며,,
너무 흥분하고 즐겁게 놀았던 나머지 자동로밍해간 문자발신 안되는 핸드폰까지 디즈니씨에서 잃어버리고,,
그걸 또 연락하고 연락해서 한국에서도 찾기힘든 분실된 핸드폰을 무사히 다시 겟하고,,
은배님의 계속 자라는 말씀에 하루한끼 모토냐고 얘기했지만, 따지고 보면 하루 세끼,거기다 간식까지 꼬박꼬박 챙겨먹고,,
밤에 롯본기 한번 가보겠다고 공연끝난시간에 가서 비오는날 열심히 돌아다니다 숙소로 돌아오고,,
일본투어도 권느님의 보우하사, 너무나도 즐겁게 보며 은혜받고, 안가보는곳없이 가볼곳은 다 다니며 여행도 잘하고,
정말 이래도 웃고, 저래도 웃고, 너무나 즐거웠던 일본이였어요.^^

그리고, 정말 부도칸막콘날 빅뱅을 외치던 그 수많은 사람들과, 그 사람들속에 한명이였던 제가 너무나 좋습니다.
눈물이 핑돌정도로, 지용군이, 빅뱅멤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했던 순간이였어요.
2010일렉트릭러브투어 수고많았어요, 지용군, 그리고 빅뱅군들..
그리고, 그 투어 함께할수있어 저 또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 인형의 음~햐~음~햐~ 이 손키스! 너무너무 깜찍하지 않나요?? 눌러야만 소리가 납니다!
빛이나  10-02-27      
아, 그리고 저 ~~~~~~~ 위에 있는 다섯개의 동물탈을 쓴,,,,, 설마 뒷모습을 보고 누구신지 마추시는분이 계실려나요?
없으시겠지요?? 하하하;;
심지  10-02-27      
피규어 샵에서 인형을 보고 한동안 인형에서 눈을 뗄 수 없었을 정도로 다시봐도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특히 손키스 동작하며 소리까지!!

일본, 다녀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열흘정도 지난거죠?
뒤늦게 합류를 하였는데도, 따뜻? 하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했어요 크크크
정말 은배님, 아니었으면 그 복잡한 일본에서 어떻게 길을 찾아 다녔을런지....
특히 은배님만의 길 찾기 노하우도, 아주 유용했습니다~~~^^ (동물원전역은 정말 신기했어요...!)
짧은 시간동안 시간만 나면 부지런히 돌아다녀 나름 관광도 많이하고 (디즈니씨 못간거는 정말 아쉽지만..ㅜㅜ )
해외 공연은 처음가보는 것이었는데, 생각과는 달리 아주아주 잘보았던것 같아요....
큰 공연장을 꽉꽉 채우는것도 모자라 서서 관람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로 빅뱅에 인기에 놀라기도 했었고,
대견스럽기도 자랑스럽기도 했었어요...
그리고 한국 공연에선 느낄 수 없었던 해외 공연만에 특별한 무언가도 있어서 더 좋았구요~

오사카에서의 수다도 잊지 못할 것 같고... 그때는 별것 아닌 이야기였는데도 약먹고 주무시는 은배님까지 깨울정도로 시끄럽게 웃었었는지...^^ 비오는날 8자를 찾겠다며 돌아다녔던 기억... 오사카성에서 먹었던 타코야끼까지...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다음번에도 얼은배 가이드님이 이끄신다면, 함께하겠습니다~~~^^
얼은배님, 캐러맬로님, YANG님, 빛이나님, 타락천사님 함께 하여 주셔서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빅뱅, 지용군, 함께 하셨던 분들..모두 ELECTRIC LOVE TOUR 수고하셨습니다...!!
내겐권리다뿐  10-02-27      
오랜만에(?) 보는 은배님의 재밌고 즐거움이 전해지는 서폿후기네요^^
하나 하나 좋은 추억이였을 일본투어 들려줘서 감사드립니다
앨모 손키스 넘 귀여운데 지용군이 넘 좋아했겠죠~아잉! 귀여워요
저도 같이 일본투어한 착각이 드는데 어쩌지요
다음엔 꼭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울 은배님,울 맬로님,울 Yang님,울 심지님,울 빛이나님,울 타락천사님~
소중한 그대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늘 행복하길...
별바라기  10-02-27      
이번엔 서폿 안하실줄 알았는데 선물과 편지 넣어주셨네요^^ 지용오빠가 무척 좋아했겠어요!
와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푸하하 인형의 음~하~음~하 손키스라니! 그리고 지하철 문에 낑기는 막내 크크크크(웃다가 토;하겠어요)
이번엔 맬로님이 놓치셨군요 그 얘기는 안해주시던데..크크
디즈니씨 갔다온건 들었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놀이공원 굉장히 좋아해요!
작년에 행사 끝나고 은배님과 손잡고; 신나게 놀이기구 탔던 기억이 나네요

더 자세하게 듣고 싶어요. 1일에 뵐 홈분들 붙잡고 구구절절 다 설명해달라 할겁니다+_+
또 가실거죠? 다음번엔 은배님과 꼭 함께 할래요!
(아아 일콘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ㅁ;ㅁ;ㅁ;ㅁ;ㅁ;)

+)빛이나님 댓글 보고 위의 사진 다시 찾았는데.. 누군지 알 것 같아요;
우선 두번째 사진 빛이나님 확실;하고 은배님은 맨앞 가운데에 계신 것 같고 음.. 그옆은 타락천사님?!
첫번째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양님 맞으신가요?
헐 제자신이 무섭네요;
캐러맬로  10-02-27      
아; 이거슨 일본여행기 후기임이 틀림이 없습니다.......-ㅁ- (비공식 서폿 후기임에도; )

일본에 이렇게 오래 머문적이 없었기에 일정에 비례하는것이 에피소드이건만;
정말 시트콤을 여러번 찍으며; 각본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도 되어보는 그런 버라이어티한 일본여행기였습니다;
뱅뱅투어도 생각이 많이 나지만; 이번엔 정말 은배가이드와 함께한 우리끼리 묻지마 일본여행기가 더 기억에 자투리로 많이 남네요.

신 요코하마 역은 지도상에 나와 있지도 않는 신기루 같은 곳을; 알고보니 우리가 도쿄에서 묵고 있던 호텔에서 급행으로 바로 가는 노선이 있었던걸 최초로 발견한; 은배사마 ~_~ 당신은 책한권을 써야하는것이 맞습니다. 가이드가 분명합니돠 ~_~
그리고 교통발달한 일본이라 누가 그러덥니까; 일본에서 지하철의 어이없고 복잡한 체계에 한국 지하철이 정말 우수하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고; 그 와중에서도 여러번 돌아다니다 보니;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는 우리동네 같;

그리고 신세계였던 디즈니씨!!!
디즈니랜드보다 성인들의 놀이터였던; 디즈니씨는 정말 그야말로 발을 내딛는곳마다; 눈에 닿는곳 마다 환상이었던곳.
그리고 남다른 동물탈을 쓰고; 그곳에 동화되어 씐나하며 활보하던 기억. 저 사진들은 새발의 피였; +_+
니들 뱅이들 디즈니씨는 가봤니?.jpg -ㅁ-

오사카 성앞에서 각기 다른 화보를 찍으며 놀았던 기억. 그중 공중부양으로 두발이 떠있는 심지님이 가장 기억에 남고;
고베공연에서 드라마같이 만난 분, 좋은 친구가 된 인연에 감사하고,
이날 지용군의 찍어주시는 서비스에; 그저 당황하고 황홀했던 기억도 나고,
요코하마공연장에 도착했을때의 그 일대가 개미떼같이 가득모여있던 일본분들의 목적은 굿즈를 사기위한 열정이었다는거에 혀를 내둘렀던 기억도 나고.(아니.....그게 뭐라고; 그걸 사기위해 그런;)

뒤늦게 합류한 우리 심지님, 신라면의 위엄으로 등장. ohoh 신라면 ohoh

롯본기에서의 기억도 많이 나네요.
심지님 혼자 8자에 흔적을 남기시며 팔팔한 체력을 과시하셨고,
양언니와 저는 그옆에서 목놓아 뤼뷔통 매장에 불을 켜달라 부르짖으며; 왜케 일찍 문을 닫냐고; 알고봤더니 일본은 시부야나 하라주쿠나 거진 8시이후로는 문을 닫는 이상한 문화가; 롯본기도 뭐;
심지님. 우리끼리 스시부풰를 갑시돠 ~_~ 저 사람들은 스시의 참됨을 깨닫지 못하였어여~_~

그리고; 저 캄찍한 아이; 지용군이 좋아하는 아이들중 한아이가 혼자 발광을 내며 손키스를 캄찍하게 날리고 있는걸 발견하고;
저아이는 지드래곤님에게 가야할 아이다 라고 동시다발 초롱초롱한 눈길로 본인들 쇼핑은 뒤로 두고 다들 눈에 지용군 +_+ 이라 박아놓으며 사랑스런 눈길로 보쌈해왔던 기억. 물건너 여행질;에도 이런 권빠들~_~

그리고; 문자질에 통화질에; 요금 폭탄맞고 전철에서 홀로 외톨이된 저는; 당황하던 그순간 은배사마의 해맑은 웃음을 보았고~_~
린돠의 심정을 알게되었습미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다음엔 같이 가자고 서로 얘기하는 우리오프들 보면서, 10일동안 매일같이 보던 사람들 보질 못하니; 요금폭탄맞을지경에 이르렀지만; 다음엔 꼭 같이 갑시다. (이젠 일본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어여 ~_~ 라고 했는데 뱅이들 이젠 다른나라 투어를 촘 ..)

암튼, 이 댓글은 일본 여행기의 댓글이 맞습니돠. -ㅁ-
Yang  10-02-27      
허얼.
이렇게 비공식 서폿 후기(맞나요?)를 보니까 진짜 그때 기억이 하나하나 되살아 나네요.
일본여행하기엔 꽤 긴 일정이어서 여유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빡빡해서 많이들 지치고 피곤했었다며.
그래도 너무 재밌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온거 같아 생각할수록 행복하네요.

솔직히 너무 안일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은배님만 믿고 간거였거든요. (얼은배 가이드 +_+)
은배님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아무것도 안찾아 보고 온거냐고 꾸짖으셨지만................ 할말없음 크크크;
어디갈때마다 잘 따라오고 있는지 중간중간 인원체크 하신다고 너무 수고 많으셨다며.

첫날 야경보러갔던 도쿄도청 전망대 올라가서 야경은 뭐 한 20초는 봤나요? 야경사진 한장찍었나요?
원숭이 머리띠 쓰고, 코끼리 탈, 너구리 탈 써보고 사진찍고 논다고 문닫을때까지 있었던거도 기억이 나고,

그렇게 기대하고 기대하던 디즈니씨에 도착했을때부터 앞에서 사진찍는다고 은배님이 제발좀 오라고 오라고 하는거
다 못들은척하고 사진만 찍어대고 있고, 또 디즈니씨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기념품 샵에 들어가서 우리 거의 1시간은 있었던가요?
머리띠 썼다가 모자 썼다가 반복하고 겨우겨우 모자 득템해서 빠져나오고. 진짜 신세계였어요. 그리고 아직도 소름끼치는 엘리베이터...........

맬로님 댓글보니까 또 생각나는 롯본기 루이비똥 매장은 정말 잊을수 없어요.
그냥 쳐 울뻔. 둘이서 징징징. 당장 루이비똥 매장에 불을 켜달라 부르짖었죠 정말. 그러면 누가 켜주나?
옆에 아르마니 매장은 문닫혀도 불 켜져 있는데, 왜 어째서 루이비똥 매장엔 불이 꺼져있느냐며! (이건뭐?)
공연보고 피곤하고 또 비까지와서 더더더더 피곤하고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지용군이 사진찍은곳에 꼭 가봐야 한다며 묻고 또 묻고 맵 보고 겨우 찾아간 그곳엔 8자는 없었다며.
불 다 꺼져있고 여기가 맞나? 싶었................ 흐윽.
너무 힘들어서 그놈의 권지용이 뭔지! 원망아닌 원망도 살짝했네염. (권느님 오해마세염; 아주살짝임;)

또 저기 저 손키스 날리는 귀여운 인형을 보고 6명 동시에 눈 초롱초롱해지고,
내껀 하나도 못샀는데........ 권느님 선물 줄 생각만 하는거 보고 서로 피식 웃게되고, 그냥 그 인형 보기만해도 서로 씐나가지고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댓글쓰고 있는데 자꾸 그때가 생각나서 너무 좋네요.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온거같아요. 많이 웃었고 많이 행복했고. 정말 좋았습니다.

지용군 보고있나요? 그대 덕분에 행복했어요. 고맙습니다.
지용군, 그리고 빅뱅군들, 다시한번 ELECTRIC LOVE TOUR 2010 너무너무 수고 많았어요.


+) 별바라기님 좀 무섭네요; 그걸 또 찾아내고 있다며 허얼. 크크큭;
댓글 쓰다보니 한도 끝도 없어서 그만해야겠어요 크하하하;
은배님, 캐러맬로님, 심지님, 빛이나님, 타락천사님 너무 즐겁고 감사했어요 저도:D

(저 싱크로율 쩌는 지용군 얼굴 합성짤은 대박이네요. 흠칫 놀랬음.)
캐러맬로  10-02-27      
아, 다시 보니; 저만 여행기댓글에 빠뜨린 사람이 있네요,

우리끼리 이런거 저런거 깔깔 하하 호호 즐겁게 때론 감동적이게, 그런 에피소드 추억들을 떠올리고 살아가면서 가끔 꺼내어 피식- 웃을수 있게 만든건,
다 당신 덕분입니다.
물건너 남의 나라에서 하는 단 몇시간의 공연을 보러 쉽게 움직일수 있었던건, 다 지용군 덕분이고, 때문이라는걸 알아야해요.
무대위의 권지용을 눈에 담는건 몸으로 느끼는건, 얼마를 들여도 아깝지가 않을만큼 귀중하니까.
어찌보면, 다른멤버들 보다 더 오랜투어를 끝낸 느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콘부터, 빅쇼,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ELECTRIC LOVE TOUR 2010 까지.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지용군. 그리고 빅뱅.
뱅이왕관  10-02-27      
그렇군요 그렇군요, 일본콘서트의 비공식서폿과 즐거운 일본여행후기네요^^
일본콘서트가 잡히고 이번엔 가야겠다고, 설날도 끼었고 날도 딱이라며 좋아했는데....
마음을 먹고 항공 알아보고 있는 찰나에 출장이 잡힐지도 모른다는 얘기에...참으로 고민고민하며 통곡하여 포기한 기억이 ...ㅠㅠㅠㅠ
하지만 전 출장을 못간....;;;;;;;; 결국엔 그때즈음 새로운 직장으로 옮겼지만요..ㅠㅠ
일본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빛이나님께 잘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너무 궁금하여 다음에 만나면 이것저것 물어본다며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더 빨리 후기로 들어도 굉장히 즐거웠던 여행이었을거 같네요 ^^
현지에서 즉석으로 전하는 서폿에, 6분 모두의 마음이 담겨있는 정성스런 편지에,
지용군도 으쌰으쌰 더 힘이 나서 그렇게 예쁜미소를 보였던 것일까요??+_+오우~! 그런겁니돠~분명!!
은배님의 후기를 보고있으니 더 궁금해지는 ..ㅠㅠ
만나면 더 자세히 물어봐야겠어요+_+ 귀찮아 하지 않으실꺼죠?ㅠㅠ
6분 모두 즐거운 여행이셨고 함께한 시간 모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셔서 정말 다행이고,
우리 지용군, 정말 12월 솔콘에 1월 빅쇼에 곧바로 일본투어까지, 계속 달려만 왔군요, 이제 조금은....^^
고생 많았고 수고 많았어요~ 지용군도 빅뱅도 모두모두 ^^ 으쌰~!!
역시권지용  10-02-27      
글을 읽어가는 내내 은배님의 설레고, 즐거웠던 기분들이 느껴서 저또한 미소를 머금으며,
또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나올땐 함께 웃으며 읽었어요^-^..

끼야-!!!! 인형너무너~무 귀여워요 ㅠ_ㅠ '음~쪽!-, 음~쪽!-' 아침마다 엘모의 쪽쪽♡ 받고,
으쌰! 힘 얻었음좋겠어요. 그리고, 린다님의 합성에 숨넘어갈뻔한.. 정말 합성의 달인, 1인자라고 해도..대단하셔요..

일본콘서트 6번.. 말이 여섯번이지 다른나라에서, 익숙치도 않은 곳들을 찾아다니며 고생하셨을..ㅠ
많이 힘드셨을 텐데.. 오빠를 위해 이렇게나 예쁜마음이 담긴 선물들을 건네주시고 오시다니 ㅠ_ㅠ
막, 제가다 감동을..... .. 분명 오빠는 "엇! 내서폿이잖아! 역시..ㅠ_ㅠ" 이러셨을 거여요! +_____+!

+정말 수고하셨어요, 늘 감사드려요, 은배님, 캐러맬로님, Yang님, 심지님, 빛이나님, 타락천사님, 빅뱅, 지용오빠..
간죵굳  10-02-27      
으아~정말감동이에요~괜히 또 짠해진다는;; 하하 이곳만 오면 감성적이 되는것 같아서~
얼마나 설레고 벅찼을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뛰어서 아까부터 콩닥콩닥한다죠!!
으하하 전 한것도 없는데 괜히 뿌듯하다는;;

이번에도 역시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늘 감사합니다^^
엠비디  10-02-27      
우와 정말 힘드셨겠지만 즐거우셨을거같아요! 일본에서만나는
오빠의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요! 그리고 저 5개의탈! 완전귀여워요!!!!폭풍감동+.+
그리고 저거 합성사진!!대박인거같아요,저기서한참동안웃고있었다는!
오빠가 좋아하는 저캐릭터 말하는거 영어인가요...?영어를몰라서 뭐라고하는지모르겠어요^^;;....
해석좀해서 쪽지날려주세용(한번던지기) 캐러맬로님 혼자 지하철놓치셧다는부분에서도 저한번빵...터졋어요!헿
오빠는 일본에서도 우리 서포터즈분들을보면서 함박미소를 지으셨을거같아요!

+은배님,캐러맬로님, Yang님, 심지님, 빛이나님, 타락천사님, 모두모두들수고하셨습니다!
간지아내  10-02-27      
관광하러가서도 오빠생각먼저나는건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인형도 너무너무 귀엽고.....탈에서 빵터졌네요^^
저도 디즈니랜드 가고싶어용.....ㅠㅠㅠㅠㅠ
한국콘에 일본콘에 힘들고 지쳐있었을텐데 오빠도 선물보고 힘냈을꺼예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유나  10-02-27      
비공개 서폿후기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즐거운 관광도 하시고 비공개서폿까지!! 완벽한데요~
캐릭터 인형 말하는거 보고 혼자 멍~해 있었네요... 진짜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아~ 오빠가 선물 받으면 너무 좋아할것 같네요^^
일본 콘서트 전부 다녀오시고 서폿까지!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다음엔 일본관광과 콘서트까지 모두 즐겨보고싶네요 ㅠㅠ
MUSE징요  10-02-27      
이렇게 쇼킹발랄깜직ver. 후기는 오랜만인듯; 해요 :)
초초초깜찍빨강인형 (저 아이이름이 엘모인가요^^?) 영상에서 저아이가 하는 손키스부터,
매년 한두번은 꼭 놀이공원에 가신다는 은배님, 그리고 이쁘게 탈쓰고 찍어 올려주신 사진까지.
즐거웠어요, 이런 색다른 후기는 처음?^^
그리고 일본여행도 즐겁게 하고 오신것 같아서 참 보기 좋았어요!
다녀오시느라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오빠가 저 빨강이인형 많이 좋아할듯;;(딱! 오빠스탈야~~!!)
그대곁으로  10-02-27      
역시 후기를 읽는것은 또하나의 즐거움+0+...
볼때마다 정말 정성가득하고 항상 지용오빠를 생각하는
우리 서폿분들의 마음이 확 와닿네요~~^^
저 엘모인형 제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지용오빠도 좋아하시는줄은 몰랐네요!!
일본콘서트 관람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서폿도 함께하시고
수고하셨어요~~!! 항상 감사해요~~
오징요집  10-02-27      
후기 업뎃이 됐다는 글을보고 또다시 후다닥- 뛰어?왔어요 ^^
후기를 읽을때면 정말 한번도 빠짐없이 그떄 현장에 제가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는다고나 할..까요...하하;
아직은 학생이라 일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언젠가! 꼭 꼭 가보려구요 ~
그리고 저 인형!!! 분명 오빠도 받고 에헤라디야~ 기뻐하셨을꺼라고 믿슴뉘돠 !!!! !!!
또 저 탈들 또한 오빠들이 기뻐했을꺼에요! 서폿후기와 더불어 일본여행후기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짝짝짝 ~ 수고하셨습니다!
권지용의부활  10-02-28      
와우~! 후기 업뎃이라는 소리에,,잉?아 ..비공식..이랬습니다..하하^^
진짜 후기는 서서히 읽어가면서 우아~ 거리면서본다는......
일본여행 후기와 손키스쪽 하는 엘모인형과 저 다섯개의 탈까지~!!
지용오빠 또 기뻐하고 있겠는데요???!!!!!!!
콘서트 관람과 일본여행까지 진짜 수고하셨어요~!!
소년징요  10-02-28      
우와 비공식 서폿인 만큼 정말 대단하신것같애요..
저는 아직 중3이라서 외국같은곳은 한번도 못갔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보니깐 제가 꼭 일본에 간 기분이였어여^^
지용오빠가 인형받고 좋아하셨겠죠??
수고 많으셨어여!!
G꼬리  10-02-28      
후기가 업뎃됬다는 공지에 후다닥 뛰어왔네여:)
후기를 읽으면 제가 직접 참여한것같고 실행(?)한것같고 그런거같아요...;
전 아직 일본 한번도 못나가봤는데~꼭 가보고싶은 나라예요~
저 인형을 받고 기분좋아하실 지용오빠생각에 저도 기분이좋아요~:)
서폿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_^
와쩝  10-02-28      
헉!!!!엘모~~~~~~~~~wow!!!!!!!!!!!!!!!!!!!
맘이 통했나요? 저 그젓께 정말소중한사람에게 엘모인형을 선물했거든요.......
정말 신기한데요?^^ 모두 웃을수있길바라면서 엘모야.........부탁한다^^
GYTDV  10-02-28      
비공식서폿후기 무척 잘 보았습니다!*_*
일본관광도, 공연관람도 즐겁게 즐기고 오셨군요!
지용오빠가 좋아하는 엘모! 너무 상콤하게 말 하네요~ 귀여워요!
탈 쓴 홈분들 너무 재밌네요! 세 번째 사진 린다님의 합성 정말 싱크로율 100%라며+_+
일렉트릭러브투어! 다녀오신분들 모두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늘, 항상 감사합니다 ^^
지용오빠가 선물 받고 무척 좋아했을거에요~
마이맨지디  10-02-28      
우와!!!!...와우.. 저도 언젠가는 일본콘서트를 관람하고 후기를쓸날이 오길...
부럽습니다!!하하..^^
서풋후기 완전 감사드려용~^^
GD몽키  10-03-01      
서폿후기 잘 보았어요^^!!
인형과 탈 너무 귀여운데요? 오빠가 받아서 굉장히 즐거워 했을거 같아요~
언제한번 다섯명이 모두 저 탈을 쓴 모습을 보고 싶네요 ^^
일본콘서트 다녀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ozic지용  10-03-01      
서폿 후기 잘보았습니다>_<꺅 탈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일본.. 정말 가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
공연도 잘 보고 오셨죠 제 몫까지?ㅠㅠㅠㅠㅠ
오빠가 좋아하는 저 캐릭터!! 오빠 여행가방에도있잖아요*_*
너무 귀여운거 같다며 크크크~
오빠도 분명 행복해했을거예요^_^ 저까지 뿌듯합니다 히힛
감사해요~!
아침햇살  10-03-01      
서폿후기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탈'이 너무나 귀여워요!! 오빠들이 보시고 굉장히 즐거워하시며 쓰고 노셨을것같고^^
모든 공연 SOLD OUT 이라니 ㅠ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다녀오신 캐러맬로님,은배님, Yang님, 심지님, 빛이나님, 타락천사님 정말-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Moon  10-03-01      
후기 감사합니다 ! 일본을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사진으로나마... 만족감이랄까요 T.T
디즈니랜드나 디즈니씨는 한번 꼭 가고싶은데 저렇게... 좋군요....
그리고 저 세사미 스트릿이라 하나요?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인데요 (웃음)
털달린 괴물(...)같지만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요.
나중에 일본가면 꼭 저 인형가게 들려야겠네요... 너무귀여워요 T.T
리다오빠  10-03-01      
끼야오 !!!!! ^^
이젠 두말하면 입아픈 소리지만, 우리홈의 정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사진속의 일본은 꼭 신세계 같네요 ㅠㅠ 흑흑. 일본의 그림자 조차도 밟아보지 못한
저로써는 그저 신세계 ^^;;; 그나저나, 저 다섯개의 탈 너무 귀여운것 아닌가요 ?
탈 다섯개 모두 쪼롬히; 서있는 사진 보고 너무 귀여워서 피식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_-*
이번 서폿도 오빠가 잘 받았길 바라며, 오늘도 감탄하고 갑니다. 우리 홈 짱이에요 :D
달콤하지용  10-03-01      
엥? 이게 다야? 라니요ㅠ
늘 항상 폭풍 감동에 감사드립니다
일본까지 가셔서 응원에 서폿까지
역시 최고!!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karamado  10-03-01      
뱅이들 일본 투어 못지않게 멋진 일본투어를 하시고 오셨군요..부럽습니다..^^
늘 이렇게 긴 후기 늘 감사 드리고 있다는거 아시죠..?^^
직접 가 보지 못했지만 늘 은배님 후기 보면서 저도 마치 간거 같고 같이 응원하고 온것 같은 이 뿌듯한 느낌..!!!
그래서 은배님 후기는 늘 보물입니다..^^
다음에도 또 뱅이들 또 권느님 콘서트도 기대되고 또 반갑겠지만 은배님 후기 역시 기대되고 늘 반가울겁니다..^^
권스윗  10-03-01      
우와ㅠ일본을 포함해서 해외를 한번도 가보지않은 저로써는 이런 후기 정말로 좋아해요ㅠㅠ
피규어 너무 탐나네요ㅠㅠㅠ
항상 귀찮으신데도 올리시는 후기를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저도 언젠간 이런 후기 쓸 때가 오겠죠??
leaderG  10-03-02      
우와아.. 정말 재미있으셨겠어요 ㅠㅠ 뭔가 인간다운.. 그 뭐랄까 말로 형용을 못하겠어요 아무튼 재미있는 후기네요! (캬캬..)
지용오빠 마음도 같이 따뜻해질 것 같은~ 저도 괜히 제가 더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큭큭
이번에도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아~
쭈욱지용  10-03-02      
일본까지...우와 너무 멋잇어요 !
오랜만에 서폿후기에 기대하고 들어왓는데
역시 .... 쎄사미엘모인형이 너무귀여워요 ~역시역시캬...
반가운후기 소중한후기 감사드립니다!
스마일하지용  10-03-04      
저 빨간.. 아이(?) 인형이.. 너무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깜짝 놀랐어요 ^^:
정말 살아있는것처럼 손키스를 날리는;;
인형과 탈 그리고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잘 받았을꺼예요!!^^
제가 다 갔다온것같은, 후기 너무 감사드려요!
타궈리  10-03-05      
우와~! 엄청나게 부럽네요~
저두 갈려고 계획만 잡고 포기ㅜㅜ
저두 그렇게 모험적?으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그리구 진짜 서폿 안 하실 줄 알았는데, 역시 맘이 맘대로 제어가 안 되셨을 듯^_^
저라도 하고 싶었겠어요~><
진짜 후기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서폿 받았을 때 반응이 머리에서 막 떠오르는데
꼭 제가 서폿을 한 마냥 기분이 좋아져요~
서폿하시고 관광?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빈곤2s  10-03-05      
뭔가 서폿 후기라기 보다는 애정 듬뿍 담긴 여행후기 같은데요??^^
여행 못간지 어언~~몇년이 되어가는데..저번부터 서폿분들 일본 후기를 보니 일본에 정말 가고 싶네요.
일본어를 취미삼아 배워온지 몇년이 지나가는데도 정작 일본가 못가본 1인이네요.
서폿분들 모두 즐겁게 다녀 오신것 같아서 제 맘까지 좋네요.
올한해도 힘내서 화이팅 합시다요!!풋!
빅뱅이부릅니다  10-03-07      
허억.. 저 빨간 인형 저도 갖고싶네요ㅠㅠㅋㅋㅋ
뽀뽀하는것같은 ㅋㅋㅋ 귀여워요~~
진짜 윗불댓글처럼 서폿후기라기보다 애정듬뿍담긴 여행후기같다는> <너무 좋네요!!
저도 이제 대학 들어갔으니 방학에 배낭여행 가보고싶은데ㅠㅠ
일본..좋군요ㅠㅠ가보고싶네요..
마음 가득담긴 편지..지용오빠 진짜 좋아하셨을것같아요> <
노다웃초이  10-03-08      
어제 무도에서 찌롱씨 모자를 보면서 서폿들어간 저 모자가 생각났어요. 색도 다르고 조금 다르긴 하지만 얼추 비슷해보이더라구요.
혼자 생각이지만 아마 서폿들어간 모자옆에 비단잉어 모자도 있었을거예요. 그 상황이 너무 재밌어서 웃겼는데 혹시나 지용군이 쓰고
혹시 다른 멤버들도 썼을거생각하니 너무 재밌어서 혼자 많이 웃었습니다. 콘이 주 목적이긴 해도 여행을 하지 않고 오면 섭섭했을거예요.
좋은분들과 여행도 하시고 콘서트도 보고 두배로 재미있는 여행이셨을거라고 생각되요. 거기다 그냥 지나치시못하시도 서폿도 하시고
다들 멋지십니다. ^ ^
으네  10-03-10      
다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비공식 서폿으로 들어간 엘모인형 너무 귀엽네요ㅠㅠ
지용오빠 엄청~ 좋아하실듯^^
덕분에 재밌는 후기 잘봤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ㅎ
GSTDV  10-03-11      
후기 잘봤어요~
오랜만에 홈에 들어왔더니 후기가 떳네요..
전 비록 일본 투어 콘을 가지 못했지만 언젠가 꼭 가고 말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디즈니랜드요!!!! 일본 디즈니 랜드는 캐릭터 구경하는게 제맛인 것 같아요...
전 놀이기구를 못타는 여자인 지라 디즈니 랜드에 가서 하루종일 쇼핑말 했습니다...
조만간 또 일본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번에 가면 꼭 오빠 선물을 준비해야 겠어욧!!!!

:)정말 수고하셨어요~~~ 일본에서 여행도 하고 공연도 보시구.... 부러워요.. 흐규흐규(?)
지용면면  10-03-13      
으아!!!엘모인형진짜귀여워요!!!!
디즈니랜드도 그렇지만, 일본공연
..................너무부러워요ㅋㅋㅋ
정말정말수고많으셨습니다^^♥
영배라기  10-03-21      
뒤늦게 보게되었네요 ^^
선물을 보고 지용오빠 기분을 생각하니 매우 흐뭇하네요 ! 수고많으셨어요 ㅎㅎ
zzing  10-03-27      
다시 들어와 보게되네요..^^
일본에서도 서폿 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이 하셨겠어요..
지용군도 많이 좋아했을 것 같네요..인형 넘 귀여워요..ㅎㅎ
사차원에서왔어요  10-03-28      
지용오빠가 저 인형들을 가방에 새겨놓았던거 기억이 나요~ 세사미?? 였나 그랬던거 같은데
지디티비에서 언뜻보고 '아 저캐릭터를 좋아하나?'싶었는데 또 재빠르게 넣어주셧네요~^^
연향비  10-06-20      
인형이 너무 귀엽네요...저도 하나 갖고싶다는?ㅎㅎ;
좀 지난후에야 보게 됐지만 언제나 정성이 가득하네요 ^^
그리고 일본이 매우 이쁜듯 보여요...아무튼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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